툼레이더의 새 버전 언더월드를 위한 추가 챕터 DLC가 삼돌로만 나오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에이도스 인터랙티브는 MS와 협의를 통해 툼레이더: 언더월드의 추가 챕터를 삼돌 버전 DLC로만 공개하기로 하고 두 개를 따로 발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언더월드 데모는 라이브에 10월 중에 등록할 예정.
따로 공개할 DLC는 Tomb Raider: Underworld - Breath the Ashes와 Tomb Raider: Underworld - Lara's Shadow. 서로 다른 두 가지 싱글플레이 경험을 가능케 해줄 예정으로 Breath the Ashes는 언더월드 스토리 엔딩 직후 환상적인 배경을 누비고 다닐 기회를, Lara's Shadow에서는 새로운 플레이 가능 캐릭터와 색다른 플레이 내용을 담을 예정. 발매 시기도 언급했다. Breath the Ashes는 크리스마스 시즌, Lara's Shadow는 2009년 초.
그나저나 어젯밤, 크리스탈 다이내믹스가 만들었던 다른 대작 소울 리버의 주인공 라지엘 꿈 꿨다. ....
(이 소식 때문인가... 아니면 혹시라도 ...? ...면 더 좋은데...)
PC로 살 예정이었는데 ....-_-
'ps2'에 해당되는 글 67건
- 2008/10/07 툼레이더 언더월드 삼돌 독점 챕터 DLC 발표 (2)
- 2008/07/16 툼레이더: 언더월드 발매일 확정(해외) (2)
- 2008/06/07 Ferrari Challenge Trofeo Pirelli 발매 시기 확정(북미)
- 2008/04/29 릿지 레이서 5 간략 첫 인상(PS2)
- 2008/04/15 파이프매니아 리메이크 공식 발표 (5)
- 2008/01/04 픽사 애니메이션 Wall-E 게임 공식 발표
- 2007/11/20 스케이트, 옵스큐어 2, 그리고 기타 잡설
- 2007/08/18 짤막 짤막 짤막 짤막 짤막 (4)
- 2007/08/10 짤막 소식 네 개 (6)
- 2007/08/07 레고로 만든 기타 히어로 컨트롤러
대충 올해 말 정도로 알려져 있던 툼레이더의 다음 버전에 발매 시기가 잡혔다. 11월 21일. 삼돌, PS3, PS2, Wii, 그리고 PC와 DS용 버전이 모두 동일한 날 발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산을 통째로 부술 수 있고 신까지도 그리로(?) 보낼 수 있다는 신화 속 무기 Thor의 망치를 찾는다는 내용. 고대의 폐허를 뒤적거리고, 실마리를 찾고 퍼즐을 풀고 야수라든가 초자연적인 적들을 물리치며 진행된다는 라라의 새 모험. 무기와 각종 능력이 이전 버전에 비해 한층 더 개선된다고 한다.
NDS와 Wii 버전은 다른 플랫폼 버전에서는 볼 수 없는 무언가가 추가된다고 하며, Wii의 경우 숨겨진 영역을 탐험하거나 숨겨진 무언가를 찾는 데에 사용하는 압축 공기를 쏘는 총이라든가 아세틸렌 횃불, 정(chisel), 플라이어 등이 담긴 고고학자들을 위한 특별 툴킷이 제공된다고 한다. (툴킷의 내용물로 보아 컨트롤러를 미친 듯이 휘두르게 만들 것이라는 예상을 아주 쉽게..)
아무튼 11월 말. 올 가을도 정신 없을 듯. 아마도 ...삼돌과 PC..? (Wii도 해보고 싶긴 하나 닌코의 마음이 동하느냐에 따라 나올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니 일단은 예외)
아케이드 레이싱 보다는 시뮬레이션을 지향하는 게임으로 15개의 세계적인 레이싱 서킷이 포함되고 페라리 챌린지 시즌, 타임 트라이얼, 퀵 레이스, 내구 레이스 등 다양한 플레이 모드가 탑재될 예정. 멀티플레이 모드로는 최대 16인이 참여할 수 있고, 일반 서킷 레이스와 힐 클라임 등 재미 위주로 구성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다채로운 DLC를 통해 컨텐츠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다양한 세계적인 페라리 레이싱 팀과 자동차 로스터 업데이트, 자동차, 트랙, 그리고 다양한 튜닝 옵션까지도 포함된다고 한다. 게임은 올해 6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몬트리얼 그랑프리 경기장에 통해 가장 먼저 공개할 예정이라고도..(갈 수 없으니 공개하나 마나...지만...)

동영상이라든가 스크린샷 등 다채로운 자료는 FC 웹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FC 공식 웹 사이트
공식 웹 사이트는 모양은 좋지만, 플래쉬로 만들어지고 스크린샷이 크지 않아 로딩 시간 등 비효율적이어서 차라리 IGN에서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FC 스크린샷 @ IGN
현재로썬 올해에 '꼭 구입하고 싶은' 유일한 PS3 타이틀
('그냥 해보고 싶어서' 사게 될 게임도 있을 것이고, '빌려서(현재 심슨과 레지스탕스는 빌려놨다)' 할 게임도 있을 것이어서 PS3에서 할 게임이 이것 하나 뿐이 되지는 않겠지만)
나가세 레이코양이 포함되지 않아 외전으로 부르기로 한 릿지 레이서 5. 드디어 얻었다. (요즘들어 '드디어'라는 말을 많이 쓰네..) 요상한 운명의 게임이긴 하다. 내가 일본에 있을 때 중고를 찾아봐달라고 했던 친구가 일본에 있어 중고를 부탁해 얻었다.
레이스 드라이버 DS 버전과 함께 얻었지만 어제 처음 해봤다(PS2가 마루 TV에 물려 있으니 확실히 해보기 어렵다. 이사가면 PS2는 방으로, 위는 마루로 자리 이동을..). 사다준 친구는 4편의 광적인 팬(아직도 4편 달리는 독특한 녀석. 5편은 어렵다고 했다. 그래서 해보니...
1. 드리프트 방법이 조금 색다르다. 드리프트 직전에 엑셀에서 손을 떼는 것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라 아예 도는 내내 엑셀에서 손을 떼고 있어야 한다. 핸들링이 잘 되는 차는 오히려 드리프트 구사가 더 어렵고, 핸들링 성능이 낮은 차가 릿지 특유의 드리프트에 적합하다.
2. 쉬움에서 어려움까지의 난이도. 하지만 쉬움은 너무 쉽고 중간과 너무 차이가 난다. 어차피 해볼만큼 해볼 생각이라 노멀로 세이브 데이터 한 개, 쉬움으로 한 개 만들어놨다.
3. 이미 몇 대의 차량을 갖고 게임을 시작해, 달려서 우승한 자동차로 보다 높은 난이도의 엑스트리 그랑프리에 출전해 해당 차량의 업그레이드 버전과 업그레이드된 성능의 엔진을 선물로 받았다. 차를 선택할 때에도 자동차와 엔진을 따로 선택하게 되어 있는 것도 독특한 요소.
4. 코스는 맨 거기서 거기.
5. 같은 코스에 조명이 달라지는 것도 재미난 요소. 하지만 스크롤 속도 탓인지 1시간 가량 끊임없이 달렸더니 눈이 빠질 듯이 아팠다. 나중에라도 하루에 1시간 정도로만 만족해야 할 듯.
6.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 메모리 카드가 멀쩡하게 꽂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찾지 못하는 요상한 증상이 있었다. 다른 게임은 문제 없던데.. 몇 번 빼고 꽂는 것을 반복하다 보니 인식하긴 하던데 이런 증상이 앞으로는 없어야 할텐데...
7. 아무튼 독특한 드리프트 구사 특징 덕택에, 옆으로 달리는 릿지 레이서라기 보다는 조금 더 평범한 레이싱 게임에 가깝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아무튼 시작은 만족과 흥미로움의 연속. 얼마나 하게될지 모르겠지만, PS2를 방으로 끌고 들어오면 릿지 6보다는 더 오래가지 싶다.(단, 레이코양이 없어 장담은 할 수 없다)
리메이크 버전에는 월드 모드, 아케이드 모드, 클래식 모드 등의 다양한 게임 모드가 포함되며, 오리지널 파이프매니아도 추가된다고 한다. 월드 모드에서는 아일랜드 월드라는 배경의 곳곳에 배치된 70여 곳의 지역을 돌아다니며 파이프를 연결하게 되고 기존 파이프매니아에서는 볼 수 없던 새로운 규칙, 새로운 구조 등을 경험하게 된다. 멀티플레이 모드에는 협동 모드도 포함.
파이프매니아는 1989년 처음으로 게임 세계에 파이프 연결 기쁨을 제공했고, 그보다 더 잘 알려져 있는 것 같은 파이프 드림은 그 후속편으로 1991년 발매되어 전세계적으로 4백만 카피 이상 판매되어 가장 성공적인 퍼즐 게임군에 포함된 게임.

새로운 무언가가 아무리 많이 추가된다고 해도, 바이오샥(BioShock)이라는 제목의 파이프 게임에 비하면 별로 새롭지는 않을 듯. 하지만 이쪽이 더 재미있어 보이긴 한다.

THQ에서 만드는 디즈니 관련 게임들에 미묘한 짜증 유발 요소가 있었다는 것을 기반으로 이것도 그럴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그 와중에도 조금 괜찮은 것들이 있었으니 살짝 기대.
처음 애니메이션 제목을 접했을 때, "월리를 찾아라"를 떠올린 건 나 뿐인가?
뭐든 한꺼번에 먹으면 체한다는데 ...아무튼 최근 정말 많은 게임(이라고는 해도 항상 그렇지만)이 스쳐지나갔다.
[스케이트(PS3)]
원래 이런 유형의 게임에는 별다른 소질이 없다고 판단해 거의 손을 대지 않지만 여차저차 손을 대게 됐다. 항상 입맛에 맞는 게임만 할 수는 없을 터이니..
1. 스케이트 보드를 거의 항상 탈 수 있는 도시처럼 생긴 가상의 매우 거대한 배경 속에서, 말하자면 GTA 또는 GTA 클론처럼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경기도 하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그것을 연습할 기회를 얻게 된다. 토니 호크는 꽤 오래 전에 3편을 해본 적이 있는데, 토니 호크의 경우 조금 비현실적인 미션이 포함되는 경향이 있는 반면 이 게임에서는 상당히 납득할만한 수준의 기술을 요하면서 게이머 성향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꽤 느긋하게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었다.
2. 이러저러 할 일이 많고, 상당히 자유로운 구성이어서 부담이 없이 즐길 수 있었다. 삼돌 버전을 사볼까..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일단 참기로..
[옵스큐어 2]
꽤 오래 전 PC 버전 데모를 해보고는 잊혀질 뻔 하던 찰나 국내에 PS2 버전이 발매됐다. 당시 원작 데모를 할 때엔 한 명의 캐릭터를 움직였고, 손전등을 무기로 사용하는 나름 독특한 무기 시스템 등에 꽤나 신경을 쓴 듯한 공포 분위기 등이 인상적이었다. 데모만 해봤으니 나머지 자세한 사항은 모르겠다.
1. 항상 2인 1조가 되어 게임을 진행하는데 캐릭터마다 색다른 능력을 갖고 있고 이를 활용하도록 준비한 다양한 퍼즐로 가득찬 게임이다. 2인이니 게이머가 플레이 상태로 전환하기 전까지는 항상 따라다니기만 하는데 다른 게임에서와는 달리 두 명을 한꺼번에 제어해야 하는 퍼즐이 사용되거나 네 명을 한 자리에 모이게 만들어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2. 1명을 제외한 나머지 게임 주인공들은 1편에 등장했던 캐릭터로 아픈 기억을 갖고 있으며 이를 잊지 않게 해준다. 고등학교 시절 모 교사가 학생들을 생체실험 대상으로 이용하면서 괴물도 만들어지고 그랬다는데 2편 주인공들은 거기서 살아남고 문제의 교사를 어쩔 수 없이 죽여야했던 아픈 기억을 갖고 있다. 운명도 참 기구하지.. 대학 올라왔더니 또 다시 색다른 문제가 직면하게 됐다는 이야기.
3. 아이템 배치와 제공 양이 헤일로 원작을 할 때 느겼던 것과 조금 비슷한 감흥을 주었다. 아주 많이 주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모자라는 정도는 아니며, 처음 게임을 시작했을 때는 조금 모자라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2회차 진행을 하면 '꽤 많이 주는 것이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4. 퍼즐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하다 보면 꽤 재미있는데 아쉽게도 세이브 부분이 매우 안타깝다. 스토리 전개의 중심에 놓인 문제의 검은꽃이 있는 곳에서만 1회 저장할 수 있다. 꽃을 지나서 어느 정도 이동해서 뭔가를 해놓고 와서 하든 그렇게 되기 전에 하든 일단 하고 나면 게임을 처음부터 또는 그 이전 세이브 포인트로 돌아갔다가 오지 않는 이상 변경 불가. 그 흔한 체크포인트라는 기능도 없어서 때로는 진행 중 목숨을 잃고 나면 전혀 다른 두 캐릭터로 진행하던 이전 레벨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일도 있었다.
세이브 문제만 제외하면 꽤 재미난 게임.
[엠파이어 어스 3 데모]
요즘은 홍보 동영상을 줄기차게 공개하는 회사들이 늘어났는데 대표적으로 Universe at War가 사상 최다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공개 중. 그에 미치지는 않지만 발매 직전에 갑작스럽게 쏟아져 나왔던 것이 엠파이어 어스 3. 지구를 이리저리 돌리며 점령하고 있는 구역을 중심으로 주변 구역들을 꾸역꾸역 먹어나가는 세계 정복 모드를 데모에 담았다.
1. 그동안 엠파이어 어스 시리즈를 만들고 그 전에도 RTS를 만들던 사람들이 만든 게임인데 기본적인 AI 조차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유닛들이 엉망이다. 심지어는 게임 진행 중 특정 지역으로 가라고 클릭을 해도 거부한다. 몇 번 하다 보니 클릭은 되는데 이동할 수 없는 지역이 있는 듯.
2. 만약 탱크 네 대씩 2행으로 멈춰 있고, 그 뒤에 인간 유닛이 한 명 있는 경우 인간을 탱크 앞으로 보내려고 명령하면 탱크 여덟 대가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그야말로 난장판이 된다. 길이 좁은데 많은 유닛에 이동 명령을 내리면 어떻게 들어가라는 말이냐며 항의하는 듯한 느낌까지 든다.
3. 유닛들의 이전 직업이 힙합 가수가 아닐까..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뭔가 조금 힙합 가수같은 느낌으로 말을 하는데 상당히 시끄럽다.
그 외에 PSP용 언톨드 레전드는 재밌다고 하여 알뜰 가격으로 파는 버전을 구매했지만 대화 하는 데에만 버튼 세 개를 요구할 정도로 버튼 입력에 대해 질서가 없는 듯 하여 몇 번 만지작거리다 옆으로 치워뒀고, 릿지 레이서는 '10,000km를 넘겠구나' 했는데 기록 상 9999km가 끝. 레고 스타워즈는 하고는 싶지만 일단 옆으로. 데드 라이징은 인피니티 모드에서 14일 3시간 버티기 기록(인피니티가 아니라 서바이벌 모드라고 했어야 하지 않나 싶다). 데드라이징을 하던 도중 좌측 아날로그 스틱 접촉에 이상이 생겼는지 앞으로 밀고만 있는데도 자꾸 굴러(원래는 타닥~ 하고 빨리 두 번 입력을 해야 구름) 결국 새 컨트롤러를 샀다.
콜 오브 듀티 4는 아는 사람이 공짜로 준다고 하여 기다리는 중이고(PC 버전), 언리얼 토너먼트 3는 보너스로 제공하는 언리얼 앤솔로지 물량 부족으로 발송 지연될 수 밖에 없다는 메일을 받고 화들짝 놀라 '그런 것 안 줘도 좋으니 언토3 보내라'는 답신 메일을 보내 결국 정상 발송 메일을 받았고, 매스 이펙트도 하고 싶고 케인 앤 린치도 하고 싶고.. 주절주절...
제리코는 10월 말 삼돌, PS3, 그리고 PC로 발매 예정. (올 가을 아주 죽어나는구낭..)
2. MTV도 게임에 돈: MTV 네트웍은 향후 2년 간 게임과 게임 관련 매체 개발을 위해 5억 달러를 투자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3. PS2도 SUXASSES: 라이프찌히에서 열릴 GC에서 IN2Games라는 회사에서 PS2용 모션센서 주변 장치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또한 그러한 기능을 이용한 REALPLAY 골프, REALPLAY Pool, REALPLAY 볼링, REALPLAY 레이싱, 그리고 REALPLAY 퍼즐스피어 등의 모션 센서를 이용한 게임이 크리스마스 시즌에 발매될 예정.
4. 버추어 테니스 제작사와 아웃런 2 제작사, Foundation 9 속으로...: 버추어 테니스와 아웃런 2를 제작한 개발사 스모 디지털(Sumo Digital)이 Foundation 9에 인수됐다. 스모는 세가의 게임들 외에 브로큰 소드 4를 만들었던 곳.
5. 유괴당했던 아이가 9일 만에 PSP 덕택에 탈출 성공: 미국 테네시주에서 유괴 당했다가 9일 만에 탈출한 아이가 있다. 유괴범이 마참 아이가 갖고 있던 PSP를 발견, 유괴범 둘이 주고받고 하루종일 쉬지 않고 늦은 밤까지 게임을 하다 곯아떨어진 틈을 타 탈출할 수 있었다고.. 당연히 둘 다 체포.
=)
1. 약속했던 EA 맥킨토시 게임은 어디로..? : 지난 6월 EA의 공동 설립자이면서 CCO(Chief Creative Officer)인 빙 고든과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행사에서 만나 C&C 3, NFS 카본, 해리포터: 불사조 기사단, 배틀필드 2142 등의 게임을 맥킨토시용으로 7월 중에 발매하고 앞으로도 계속 맥 게임을 책임지겠다고 얘기했지만, 8월이 되고 10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발매 소식은 물론이거니와 사이트에도 단 한 마디 언급 없는 중.
2. 시에라에서 어린이용 게임 Spiderwick Chronicles 공식 발표: 책에서 시작해 영화로도 만들어진다는 동명 타이틀 기반 어린이용 게임. 2008년 파라마운트와 니켈로전에서 공동으로 만들어 개봉할 예정인 영화 기반으로 Stormfront Studios라는 곳에서 개발 중. 영화 개봉과 동시에 PC, 삼돌, DS, Wii, PS2 기반으로 발매 예정. 게임이 어떤 형식인지는 전혀 언급 없음.
3. 프로 사이클링 매니저, 윈터 챌린지 등의 스포츠 게임 개발에 주력해온 개발사 Cyanide Studios가 만들고 있는 북구 신화 기반 RPG, Loki의 영문 데모 공개. 파일 크기 980MB, 설치하면 2.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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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바이오샥(Bioshock) 골드 매스터 CD 완성. 북미 기준 8월 20일 발매에 차질 없을 것이라고 함. 국내에는 아마도 그 뒤에.. 그동안 다른 2K Games의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한글화 없이 발매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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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 말많고 홍보 엄청해대던 GTA4 용 엑박360용 독점 컨텐츠는 게임발매 5개월이 넘도록 언제나온다는 이야기도 없다는...
2008/10/07 15:15무료컨텐츠가 아닌이상 DLC 는 저에겐 게임구매에 더이상 영향을 주지 않게되더군요..
결정적으로 엑박라이브 넷플레이가 유료인이상 넷플레이 있는 게임은 무료로 대전가능한 PS3로 사게되기도 하고..
제게 있어서 툼레이더는 좀...특별하거든요. -_-;;
2008/10/07 17:12어쩌면 결국.. 레전드처럼 PC와 삼돌 모두 얻게될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