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상에서 목록을 둘러보는 것이 아무래도 편할테니 이 목록을 활용하는 것이 괜찮은 방법이 될 것 같다. 업데이트 속도도 조금 늦는 것 같긴 하지만(어제 PGR3에 추가된 캐딜락 팩이 목록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미루어), 가끔 한 번 씩 둘러보기엔 괜찮을 듯.
라이브 마켓플레이스 컨텐츠
목록의 아래에는 여러가지 총합 정보도 마련되어 있다. 엑박 삼돌이 게임 유료 컨텐츠를 모두 구입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포인트 58,830 포인트가 필요하고 액수로 치면 $735.38. 다운로드 전체 항목 수는 968개(무료/유료 포함). 같은 컨텐츠가 다른 곳에 중복 등록된 곳이 있어 실제 액수와 총 갯수는 이보다 조금 더 적을 수 있다는 안내문도 있다.
어제 데모로 받아본 로스트 플래닛도 그럭저럭 할만한 듯 하다. FPS가 아닌 3인칭이지만 나름대로 FPS스러운 특징을 첨부한 것이 특징인 슈팅 게임. 이병헌이 주인공이라던가? 게임 중에는 온통 눈으로 덮인 동네라 머리끝까지 꽁꽁 싸매고 있어 게임 중에 얼굴을 보기는 힘들 것 같다. 컷씬이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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