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와이드 사커 이후, 세가는 축구 게임 시장에 다시 발을 들여놓게 됐다. 프로모션용 동영상에 셀 쉐이딩 기법을 사용하고 있어 사실적인 그래픽을 기반으로 한 다른 축구 게임들과는 다른 모습을 갖고 있지만, 내용 면에서는 위닝 시리즈 정도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현재 PS2용으로 개발 중이고 2006년 중에 일본 내에서 발매할 예정이란다. 또한 세가는 J 리그 외에 스페인의 LFP, 네덜란드의 Eredisie와 Gouden Gids의 라이센스를 얻었다. 게임 제목은 월드 풋볼 클라이맥스(World Football Climax).
세가와 스포츠 게임은 뭔가 좀 어울리지 않는 듯한 느낌.. 츄츄라킷의 영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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