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A의 GT 레이싱 라이센스를 얻어 시뮬레이션 레이싱 게임 GTR과 GT 레전드를 만들고, 지난 2월 말에는 GT 라이센스를 갱신한 바 있는 심빈(SimBin)이 이번에는 WTCC 라이센스도 얻었다. WTCC는 FIA의 3대 세계 챔피언쉽 중 하나로, 나머지는 F1과 WRC(World Rally Championship). 이번 계약으로 심빈은 2008년까지 WTCC 기반 게임 타이틀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심빈은 현재 현재 GTR2를 개발 중. WTCC 라이센스를 기반으로 한 타이틀에 대한 언급은 아직 없다.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GTR로 FIA를 매료시킨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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