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웨이의 대변인 왈 "언리얼 토너먼트 2007의 PC 버전은 2007년 상반기로 발매 연기"
플레이스테이션 3 버전의 발매일 정보는 아직 비공개. 문제는 대변인이 PS3 버전이라는 언급 자체를 하지 않았다는 데에 있다. 대변인 왈 "차세대 게임기 버전의 정확한 발매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게임스팟 측에서 대변인에게 여러 종류의 차세대 게임기 버전 계획이 있느냐고 질문하자 대변인은 "아무 것도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삼돌이 버전에 대한 가능성이 처음 제기된 것은 지난 5월에 열린 E3 행사에서 미드웨이의 CEO인 데이빗 주커가 UT2007은 "PC, Xbox 360, 그리고 PS3 버전으로 나올 것"이라고 말하면서부터였다. 물론 아타리는 이에 대해 지금까지 "노 코멘트"
FPS 시장을 감안하면 삼돌이를 빼놓는 건 회사로썬 돈을 바닥에 버리는 행위. 이런 얘기가 자꾸 나오기 시작하면 결국엔 그렇게 된다...는 사례가 한두 번이 아니었던 관계로 그 가능성은 매우 높다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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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출처가 의문이군요. 아타리와는 언토 2007은 상관도 없는데 무슨 헛소리람
2006/12/15 12:31초기 유통사는 아타리였습니다. 계속 아타리에서 나왔으니 헷갈릴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2004년에 UT2007의 유통권이 미드웨이로 넘어갔다는 얘기가 있군요.
2006/12/15 13:31저 역시 아타리에서 발매된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유통사 이름이 잘못된 것은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