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100여 명 정도 참여했다고 하고 목록을 보니 벌써 4-5년 정도는 꾸준하게 봤던 사람들 닉네임도 상당 수 볼 수 있었다. 많은 팀이 등록하지는 않았지만(현재 7팀 정도?)몇몇 대회는 벌써 진행 중.
물론 큰 돈이 걸려 있거나 상품이 걸려 있는 대회는 당연히 아니다. 반대로 이 리그는 NLA 멤버들이 모든 유지비를 조달한다. 모든 유지비는 클랜 리더를 포함해 유지되길 바라면서 아주아주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어하는 멤버들 몫이다.(페이팰을 통해 할 수 있다길래 나도 해보긴 했다..;;; ) 큰 의미도 없다. 그저 취미 생활로 하는 것에 약간 더 무게감을 싣는 경기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정도?
아직 다른 래더도 꽤 많지만, "NLA만의 UT(더 정확히 말하면 인스타깁 CTF)"가 이렇게 굴러가는 것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UT가 내게 이렇게 큰 의미가 될 줄은 몰랐다. =)
(적어도 2000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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