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게임 잡지 OXM에 실린 기사에서 얻은 콜 오브 듀티의 다섯 번째 버전에 대한 몇 가지 상세 정보가 Computerandvideogames.com에 등록됐다. 다섯 번째 버전의 제목에서는 숫자가 제외되고 새로운 부제가 붙게 되어 제목은 Call of Duty: World at War. 태평양 전쟁을 중심으로 전개되지만 소련이 베를린으로 진격하는 부분도 포함될 것이라고 한다.
제작사는 콜 오브 듀티 2와 3을 만들었던 Treyarch. 5편은 4편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게임 엔진을 사용하지만, 일본군을 더욱 더 일본군스럽게 만들기 위해 AI를 대폭 개편해 사용했으며, 덕택에 Treyarch의 대빵인 Mark Lamir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가장 무서운 게임"이 될 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독일군과의 전투에서는 다양한 엄폐물이나 참호에 숨는 정도였지만, 일본군은 나무가 가득한 숲속에 숨을 수 있고, 그 사이에서 조용히 이동하기도 하며, 매우 과격한 가미가제 스타일의 공격도 감행하게 된다고.
그 외에 공개된 사항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로는 처음으로 엑박 라이브를 통한 협동 모드 멀티플레이 모드. 삼돌, PS3, PC, 그리고 Wii로도 발매될 예정으로 되어 있어, 협동 모드를 모든 플랫폼에서 경험하게 될 것인지 아니면 삼돌에만 포함된다는 것인지 명확한 설명은 없었다. 발매 시기에 대한 정보도 아직..
4편도 사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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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최초로 태평양전선인가요 오오
2008/06/10 09:26시리즈가 계속 이어지다보면 언젠가는 아프리카도 나오지 않을까요..;;
2008/06/10 10:46'더이상 2차대전 배경 게임은 만들지 않겠다'라며 내놓은 것이 COD4인데 다시 2차대전으로 돌아간다는 소식을 들었을 땐 뭔가 좀 이상하더군요. ㅎㅎㅎ
2008/06/10 23:07아무튼 COD5도 기대중입니다. COD4는...선물 받아놓고선 아직도 못해봤습니다;;
(멀티만 몇번 해보고 싱글 플레이는 아직도 못해봤습니다.)
전 산다 산다 결국 ...아직도 못 사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당분간 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드 곧 오고, 조이스틱도 하나 질렀고(;;; ), 레고 인디도 사야 되고...-_-;;;
2008/06/10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