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thplaying
Gamers Hell
만약 유나이티드 버전을 갖고 있다면, 유나이티드 버전을 통해 포레버 버전과의 연동하게 해주는 버전도 공개됐다. 유나이티드 버전에 추가하는 파일은 조금 더 크다. 약 900MB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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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유나이티드 버전을 스팀에서 다운로드 구매했다면 이 패치를 설치할 수 없다고 한다. 스팀을 제외한 모든 방법으로 구매한 버전에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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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중독성 덕분에 옆으로 치워 놓은 트랙매니아. Nadeo라는 회사도 독특한 회사 중 하나다. 단순히 게임을 만드는 데에 그치지 않고 즐기는 듯한 느낌을 준다. Nadeo를 제외한 모든 개발업체들은 새 게임을 만들고 그것을 확장하는 데에만 신경을 쓰는 반면, Nadeo는 만들고, 확장하고, 새 버전을 만들고, 다시 원작을 새 버전의 그래픽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그래픽과 게임 모드로 원작을 한 번 더 끌어올리고, 무료 버전을 공개하는 등 직선보다는 점점 더 큰 원을 그리는 것 같은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 특징.
다시 꿈틀거렸다. 트랙매니아 유나이티드(TrackMania United) 계획을 공개했다. 이 버전은 원작부터 가장 최근의 트랙매니아 네이션스까지를 모두 한데 묶고, 트랙을 만드는 데에 사용되는 블럭의 종류를 두 배로 늘려 모든 것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버전이다. 이것이 합본으로 발매된다는 의미인지 아니면 여태까지의 시리즈를 단순히 한데 묶어준다는 의미여서 무료 버전인지에 대한 언급이 없다. 여태까지의 움직임을 종합해볼 때 단순한 합본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앞서 언급한 트랙 블럭을 두 배로 늘리는 것 외에 완전히 새로운 온라인 플레이와 솔로 플레이를 담는다고 하니, 기존 시리즈에 등장했던 기본 7대의 자동차를 기반으로 한 게임 플레이를 한 번 더 성장시키려는 계획인 듯. 모든 것을 한데 묶어 새로운 장소에 얹어 놓으려는 계획일까나?
무서워서 하지도 못하면서 새 버전이 나온다니 또 다시 "콩닥콩닥" 모드.
TrackMania United 웹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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