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emork라는 사이트에 의하면, 에이도스는 11월 초 미국 특허청에 Tomb Raider: Underworld라는 타이틀 등록 신청을 했다고 한다. 특허청에 신청한 내용은 디스크 버전과 디지털 판매에 대한 것을 모두 담고 있어 게임 제목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또한 Trademork는 툼레이더의 스토리라인에 대해서도 조금 언급했는데, 마야의 달력(Calendar)에 대한 것이라고도.. 마야의 Wayeb이라고 하는 달력의 끄트머리에 적혀 있는 정해지지 않은 어떤 5일 동안 지하세계와 이승을 연결하는 포털이 열려 세상을 혼란 속에 빠뜨리게 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그에 대한 조사와 모험을 하게 된다는 내용이라고.
요즘은 다양한 방법으로 게임 제목이 노출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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