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는 누구든 얼굴을 알고 있는 유명인인 반면, 낸시 드류는 알려진 얼굴이라는 것이 없는 여인이다.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전통적인 어드벤쳐 게임 형식을 가진 것으로 소설 기반이라지만 소설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하지만 게임은 한 번 경험하고 나면 그 다음 버전에 대한 기대감과 관심을 자연스럽게 갖게될 정도로 매력적이다. 포함되어 있는 퍼즐도 상당한 수준급.
어드벤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해볼만한 게임. 지난 번에도 더블 대어를 구매했고 그 중 한 개만 엔딩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더블 대어 4를 구매하는 데에 조금도 망설임이 없었다.
반즈앤노블은 한국 우송료가 39.99달러로 상당히 비싼 편이지만, 게임을 세 개 구입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조금 편해진다. =)

문제는 이들 게임을 잡으면 미친 듯이 밤을 샐 지도 모르기 때문에 함부로 시작하기에 어려운데다 조만간 콜린 더트까지 나오기 때문에 ...두 여인 모두 언제 보게될지 모른다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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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라라의 얼굴 역시 아무도 모른다고 봐야할거 같습니다.
2007/06/22 22:26시리즈마다 다르니까..
그렇게 달랐나요? 레전드에서 좀 달라지는 듯 했지만 진행하다 보니 잘 모르겠던데요. ^^;;
2007/06/22 22:42제것도 지금 오고 있습니다. ^^
2007/06/24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