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아츠 어드벤쳐의 후반을 장식한 게임 그림 판당고의 영화 제작설이 돌기 시작했다. 게임의 영화화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이번에는 얘기가 조금 다르다. 감독이 팀 버튼이 될 것이라는 소문이 함께 돌기 시작했기 때문.
대본은 2007년 중에 만들어지기 시작할 계획이라고 하며, 게임의 스타일 자체가 크리스마스 악몽이나 유령 신부와 비슷한 면이 있는 관계로 팀 버튼이 감독을 맡게될 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 것.
조금 문제가 되는 것은 이 소문이, 영화 헤일로의 매스터 치프 가면 속에 덴젤 워싱턴이 들어갈 것이라는 소문과 함께 나왔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많이 낮다는 것. =)
영화로 만들어진다면, 그리고 팀 버튼이 만든다면...
'난 절대로 보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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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판당고를 영화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팀 버튼 뿐이라 생각합니다-ㅅ-)b
2006/07/29 13:44저도요. ^^;;;
2006/07/29 13:58보러 가야죠.. 그림 판당고라면....
2006/07/31 08:57그나저나 인디4는 아직 소식 없죠?
대본을 만드네 어쩌네...하는 부분이 종결되지 않았으니 진전이 없다고 봐야겠죠. 내년 쯤에는 관련 소식이 제대로 시작될지도.. 쩝~
2006/07/31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