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오락실에 등장했던 틴에이지 뮤턴트 닌자 거북이(??)가 엑박 라이브 아케이드용 게임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며 이번 달 말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XBLA용 포팅 작업을 하는 업체는 현재 악마성(Castlevania: Symphony of Night)을 만들고 있는 파운데이션 9의 디지털 이클립스. 이번 달에 외국에서 개봉되는 CG 애니메이션과 다른 플랫폼으로 발매되는 새 닌자 거북이 게임 등의 움직임 덕택에 결정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래픽은 예전 그 모습 그대로일 것이라지만 대신 XBLA 버전인 만큼 2인에서 4인 협동 플레이 모드가 추가될 예정이라고..
최근에 나온 새 닌자 거북이 게임 데모는 다운로드 받지 않을 것을 권장. 아마도 게임 극초반 닌자 거북이들 액션 연습하는 부분이 포함된 것 같은데 카메라 고정에 키설정도 고정, 게다가 시간 제한까지 있는 어이없는 데모이기 때문. 그래픽은 그럭저럭 볼만하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