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는 버추어 테니스 3 소식 이후, 곧 이어 슈퍼 멍키 볼(Super Monkey Ball)이 레볼루션용으로 만들어지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제목은 슈퍼 멍키 볼: 바나나 블릿츠(Super Monkey Ball: Banana Blitz). 레볼루션의 독창적인 컨트롤러의 잇점을 활용해, 컨트롤러를 위로 샥샥 올리는 동작으로 캐릭터가 점프를 하게 만들 것이라고 한다.
싱글플레이 미션에 더해 다양한 파티 게임 역시 추가되는데, 이들 게임 역시 레볼루션의 컨트롤러의 특징을 최대한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세가 말로는 극초반 발매를 계획하고 있다는데, 런칭 타이틀을 의미하는지 아니면 발매 후 조금 있다가 발매한다는 의미인지는 모르겠다.
레볼루션은 독특한 컨트롤러 덕택인지, 거의 모든 런칭 타이틀이 이슈가 되고 있다. 다른 콘솔의 경우, 일부 유명한 것을 제외한 나머지는 나오든 말든 분위기인 것과는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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