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누가 더 많이 연기하나' 대회 참가자 중 하나인 스타크래프트 고스트가 또 다시 연기됐다. 스타크래프트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스텔스 액션 게임이라며 2004년과 2005년 E3에서 스크린샷을 공개할 때마다 '곧' 발매할 것처럼 보이던 게임이, 이제는 '무기한 연기'로 돌아섰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현지시간으로 3월 24일(여기서는 오늘이다) 차세대 콘솔에 촛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러한 움직임을 기반으로, 앞으로 발매될 다른 콘솔들에 대한 기회를 평가하기 위해 스타크래프트: 고스트를 무기한 연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사장이자 공동설립자인 마이크 모하임(Mike Mohaime)은 "업계의 다른 많은 업체들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새로운 콘솔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고 그와 관련된 잠재력을 더 깊이 평가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뭐.. 스타크래프트로 돈을 계속 보태주는 든든한 집단(?)이 있는데 급할 일도 없겄지..
푸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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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듀크누캠 포에버가 있으니 아직 1위자리는 힘들겠지만, 이쪽의 연기도 정말 상당하군요;;;
2006/03/25 23:121위는 듀크, 2위는 스타: 고스트, 3위는 스토커.. =)
2006/03/25 23:17노바, 듀크뉴켐에게 도전장을 내밀다 파문
2006/03/26 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