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yDino's Gam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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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개봉일에 맞춰 발매되는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급조된 게임인데, 다른 급조 영화 게임과는 다른 특징을 갖고 있어 다르긴 다른데...

1. 흥미롭게도 영화 급조 게임을 만드는 일을 주로 하던 유로컴(Eurocom)에서 만들었다.

2. 아날로그 스틱이 붙어 있고, 방향 키패드가 있는 일반적인 게임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게임 중, 유일하게 닌텐도 Wii의 Wii스포츠보다 하기 힘든 게임. 특히 오른팔의 근육이 대폭 강화됐다. 버튼 연타 또는 우측 스틱 좌/우 흔들기 등 엄청난 운동량을 요구한다. 오른손으로 주먹을 쥐면 뭔가 뿌듯한 느낌이 팔뚝에 전달되는 느낌을 얻을 수 있을 정도.

3. 좋게 말하면,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기량을 발휘할 수 있게 되기까지 겪은 엄청난 노력과 고통을 간접체험할 수 있는 게임이다.

바꿔 말하면, 이렇게 게임 진행에 도움을 안 주는 게임은 생전 처음 봤다. 총 38가지의 종목이 포함되어 있는데, 조작이 아주 비슷한 종목, 예를 들면, 100m 달리기 등 달리면서 아무것도 안 하는 다른 종목 400m 등의 동일한 조작을 사용하는 종목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조작 방법을 게이머가 직접 알아내야 한다.

매뉴얼에 약간의 설명이 있고, 따로 가이드북이라고 해서 GUI 형식의 간단 매뉴얼을 제공하고, 게임 내 트레이닝 메뉴에 들어가면 화면에 도움말이 표시되는데, 어느 것도 실제 조작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지 않는다. 가이드북 내용 중 아예 잘못된 설명도 있다. 트레이닝 메뉴 속 각 종목 항목에 들어가 방법을 알아내고 익힐 때까지 무한 반복 연습해야 한다.


육축 모션 지원도 안 되지만, 위스포츠보다 더 운동되는 PS3 게임. 한쪽 팔만...;;;



Posted by Sexydino
Review l 2008/08/12 02:21

거대한 도시 모양의 스케이트 보드 놀이터를 배경으로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다양한 도전도 하고 AI 팀과 어울려 대회도 하는, EA의 토니호크 대항용 게임 스케이트(Skate)의 두 번째 버전 상제 정보 몇 가지가 공개됐다. 이 정보는 외국 게임 잡지 EGM의 9월호에 실릴 기사 내용에서 미리 꺼내온 것이라고 한다.

1. 원작의 도시가 원인을 알 수 없는 대재앙으로 완전히 폐허가 됐다가 재건된 5년 뒤의 도시를 배경으로 한다.

2. 이번에는 여성 캐릭터로도 진행 가능

3. 타이거 우즈 최신 버전에 사용된 것과 비슷한 수준의 캐릭터 편집기 포함

4. 스케이트보드에서 내려 장애물을 직접 치우는 일도 할 수 있어, 원작에 비해 훨씬 더 갈 수 있는 곳이 많아지고 할 수 있는 일도 많아진다고..

5. 겁먹은 행인들이 점프해서 피하는 행동을 하게 된다고 한다(미드타운 수준이려나?)

6. 게임 진행 중 표시를 해둔 지역으로 로딩 없이 워프 이동 가능

7. 새로운 3인칭 시점 추가

8. EA 자체적으로 전용 사이트를 구성해 게임 진행 중 찍은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게 된다.

9. 현재 계획으로는 초당 60프레임 구현.

올해 말 삼돌과 PS3로 발매 예정


삼돌 버전은 모르겠지만, PS3의 경우 상당히 엄한 지역에서 납득할 수 없는 스크롤 극단적 저하 현상이 있었는데 이런 문제도 해결되는 것인지.. 나중에 봐서 삼돌 버전을 구입해봐야겠다. ... 봐서...언젠가...;;;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7/28 00:26

GTA IV의 그래픽 엔진을 미리 접할 기회라며 소개했던, 락스타 게임에 있어서는 획기적인 게임이었던 삼돌용 테이블 테니스(Table Tennis). 이제 Wii 버전으로도 만들어진다고 공식 발표했다. 발매 시기는 올 가을. 게임을 발매한 뒤에도 팬들로부터 Wii 버전은 만들지 않느냐는 질문을 계속 받아왔기 때문이기도 하다며, 삼돌 버전에서는 경험할 수 없던 '탁구채 휘두르기'를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그래픽 엔진이 GTA IV의 그것과 다를 바 없기 때문에 그래픽 수준이 많이 낮아지긴 하겠지만, 다운그레이드 수준은 나중에 공개될 스크린샷을 통해서 볼 수 밖에..

하지만... 그래픽이고 자시고, 이건 나오면 반드시 살 사람 무쟈게 많겠다...는 건 확실. 나 조차도 '어? 이런 건 사야지!'라고 기사 보자마자 자연스럽게 입에서 나왔을 정도. Wii를 벼르고 있는 한 친구는 삼돌 버전도 구입했지만 Wii 버전 얘기해주니, 일본판 Wii라도 사겠다고 난리다... =)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7/07/19 03:47

액티비전에서 토니 호크의 프로젝트 8 데모를 10월 20일에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외국 시간으로 20일이므로 아마도 국내 시간으로는 내일.

새로 추가된 "Nail the Trick"이라는 게임플레이 방식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며, Concrete Park이 배경이라고..

이럴 땐 배경 음악이 어떤 것으로 선정되는지도 알려주면 좋으련만... 4편 데모에는  AC/DC의 TNT가 포함되어 있어 데모 만으로도 즐거웠던 기억이.. =)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10/20 06:08

액티비전에서 토니 호크 시리즈 여덟 번째 버전인 프로젝트 8에 삽입되는 사운드트랙 음악이 총 56곡이라고 밝히고 그 목록도 공개했다. 펑크 락에서 힙합, 그리고 헤비 메탈까지 다양한 장르를 골고루 사용했다고...

  • 76% Uncertain - "Radio"
  • Aurelius- "Hemlock"
  • Bad Religion - "Social Suicide"
  • Black Mountain - "Druganaut"
  • Charizma & PB Wolf - "Devotion"
  • Claus Grabke - "Cause"
  • Cryptic Slaughter - "Lowlife"
  • Damian Marley - "Move"
  • Dead Milkmen, The - "Punk Rock Girl"
  • Die Young (TX) - "Anthem of the Prodigal Son"
  • Eagles of Death Metal - "Chase The Devil"
  • Funk Face - "Zoo York City"
  • Gnarls Barkley - "Gone Daddy Gone"
  • Gym Class Heroes - "The Queen And I"
  • Hieroglyphics - "At The Helm"
  • Hold Steady, The - "Your Little Hoodrat Friend"
  • Immortal - "One by One"
  • Jaylib - "The Red"
  • Joy Division - "Interzone"
  • Kasabian - "Club Foot"
  • Kool and the Gang - "Summer Madness"
  • Legitimate Business - "80 on 80"
  • Liquid Liquid - "Optimo"
  • Living Legends - "Moving at the Speed of Life"
  • Ministry - "Stigmata (Remix)"
  • Mogwai - "Glasgow Mega Snake"
  • Monty Are I - "In This Legacy"
  • Nine Inch Nails - "Getting Smaller"
  • Noise - "Dirty Evil"
  • Oh No - "Chump"
  • Pardon My Extinguisher - "Bitch And Moan"
  • Plus 44 - "Lycanthrope"
  • Primus - "American Life"
  • The Ramones - "I Wanna Live"
  • Revolution Mother - "Second Thoughts"
  • Slayer - "Angel of Death"
  • Sonic Youth - "Nic Fit"
  • Stasera - "Palisades"
  • Supersuckers - "Goodbye"
  • The Channeling - "The Frighteners"
  • The Cure - "Plastic Passion"
  • The Klaxons - "Gravity's Rainbox"
  • The Sword - "Iron Swan"
  • The Throwaway's - "You're Not the Only One"
  • The Walkmen - "This Job is Killing Me"
  • Thine Eyes Bleed - "Without Warning"
  • Thunderlords - "Ice Cream Headache"
  • Toots & the Maytals - "Time Tough"
  • Transplants - "Pay Any Price"
  • Typical Cats - "Any Day"
  • Ugly Duckling - "Smack"
  • VanStone - "Skate Town"
  • Voltera - "Do What Your Daddy Say"
  • Wildchild - "Wonder Years"
  • Wolfmother - "Woman"
  • Zeke - "Kill the King"

아.. Kool and the Gang.. 얼마 만에 들어보는 이름인가...=)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10/18 10:21

치트키를 유료로 판매하기 시작한 건 Codemasters가 먼저였다. TOCA 레이스 드라이버나 콜린 시리즈에 이미 사용한 바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구입했는지 알 수 없지만, 대개의 경우 치트 생성기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정말 필요해서 구입해야 한다고 해도 가격은 그다지 높지 않았다. 예를 들면, 토카 레이스 드라이버 3의 경우 모든 치트키를 한데 묶어 5.49달러에 판매했고, 다른 게임들의 코드 역시 고만고만한 수준이다. 환산하면 대략 5천원 정도?

EA도 유료 치트키를 도입했는데, PC 보다는 Xbox 360 시스템에서 먼저 도입했다. 아무래도 금전적인 것이 직접적으로 걸려 있지 않은 곳을 노릴 생각이었던 것 같다. MS 포인트가 곧 돈이긴 해도 돈을 지불하는 것과 이미 구입해놓은 포인트를 사용하는 것과는 심리적 부담 면에서 확연히 차이가 있고, 훨씬 더 지출이 쉽다.

EA가 유료 치트키를 도입한 첫 게임은 타이거 우즈 PGA 투어 07. 다섯 개의 치트키를 따로 판매하는데 대략 200포인트 이상이고, 다 합치면 1140 포인트가 된다. 물론 이들 치트키는 구입을 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하다 보면 언젠가는 얻게 되는 것을 조금 더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으로 선택 옵션이다. 그렇다고 해도 1140 포인트는 너무 비싸다. 국내 포인트 판매 사이트를 기준으로, 1000포인트에 13,500원. 포인트는 10단위로 판매한다거나 하는 일이 없으니, 1000포인트 짜리 쿠폰을 두 개 사야 한다고 하면 일단 1차적으로 나가는 돈은 27,000원 또는 1000포인트 1개에 500포인트 1개를 구입해도 2만원 이상. 라이브 아케이드 게임들도 대부분 800 포인트 수준. 아주 가끔 1200 포인트가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치트키 가격이 게임 가격이라니..

코드매스터즈가 도입하기 시작했을 때, 누군가 뒤를 잇겠구나..라고 생각을 하긴 했지만 이렇게 높은 가격으로 이을 줄은 몰랐다.

뭐.. 다르게 생각하면, 돈이 아까울테니 치트키는 꿈도 꾸지 말라는 교훈적인 내용으로 이해를 할 수도 있겠지만, '공장장'이 그런 참신(?)한 생각을 했을 리는 만무.

아무튼, 좀 심했다. =/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10/17 16:12

얼마 전 라이프찌히 게임 컨벤션의 세가 라인업을 소개하면서 버추어 테니스 3는 PS3와 Xbox 360버전에 대한 언급만 했는데, 오늘 날짜로 세가 유럽과 미국 세가에서 공동으로 확실한 멀티플랫폼 지향임을 공식화했다.

버추어 테니스 3는 Xbox 360와 PS3 외에 PC와 PSP로도 발매된다고 한다. 발매 시기는 네 가지 버전 모두 2007년 봄 동시 발매.

버추어 테니스 3에는 10가지의 새로운 미니 게임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한다. (두 가지는 클래식 미니 게임이라고 하는데 10가지에 포함된다는 얘기인지 아니면 도합 12개가 된다는 얘기인지에 대한 확실한 설명이 없다)


1편은 참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그 외엔 패미컴으로 나왔던 테니스 게임을 참 좋아했다.
당시 즐겨찾던 선수는 나브라(틸로바). 게임에는 선수 이름이 '나브라'로만 나왔던 기억이...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8/24 12:01

EA의 게임 중에 가요가 들어간 건 당연히 처음이 아니다. 피파 시리즈로 따지면 처음이지만.

최근 게임 웹진이나 기타 인터넷 뉴스 사이트에 에픽하이의 노래가 피파 07에 삽입된다는 기사가 돌았다. 하지만 기사 내용은 EA에서 뿌린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한 것인지 '에픽하이의 노래가 삽입된다', '수백 곡 중 에픽하이의 노래가 선정됐다'는 언급만 포함되어 있다. 기사 내용 중에는 단 한 곡이 추가되는 것으로 되어 있어 당연히 다른 외국 그룹들 음악과 함께 들어갈 것이라는 생각은 했다. 하지만 기사의 나머지 내용에는 유명 그룹의 음악을 선곡했었다는 과거사에 대한 언급이 있어 다른 유명 곡들에 섞여들어가는 것 같은 인상을 풍겼다.


안타깝게도 국내 가수의 음악이 들어간 이유는 게임 속에 K-리그가 포함되기 때문인 이유 밖에는 없는 듯 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피파 07에 삽입되는 곡목 전체가 공개됐는데 모양새가 이렇기 때문이다:

Angelique Kidjo - Wele Wele (Benin)
Belasco - Chloroform (UK)
Bersuit Vergarabat - O Vas a Misa... (Argentina)
Bitman & Roban - Get On The Floor (Chile)
Blasted Mechanism - Blasted Empire (Portugal)
Boy Kill Boy - Civil Sin (UK)
caBasLa - Cadena de Oro (Colombia)
Carlos Jean - Get Down (Spain)
d.o.c.h.! - Was in der Zertung Steht (Germany)
Elefant - Uh-oh Hello (USA)
Epikhigh -  Fly (Korea)
Fertig, los! - Sie ist in mich verliebt (Germany)
Infadels - Can't Get Enough (Mekon Remix) (UK)
Keane - Nothing In My Way (UK)
Malibu Stacy - Los Angeles (Belgium)
Mellowdrone - Oh My (USA)
Mobile - New York Minute (Canada)
Morning - Runner Gone Up In Flames (UK)
Muse - Supermassive Black Hole (UK)
Nightmare Of You - Dear Scene, I Wish I Were Deaf (USA)
Outlandish - Kom Igen (Denmark)
Paul Oakenfold - Beatiful Goal (UK)
Persephone's - Bees Muzika Dlya Fil'ma (USA/Russia)
Plastilina Mosh - Peligroso Pop (Mexico)
Polysics - Tei! Tei! Tei! (Japan)
The Prototypes - Kaleidoscope (UK)
Ralph Myerz and The Jack Herren Band - Deepest Red (Norway)
Jorge - Tive Razao (Brazil)
Shiny Toy Guns - You Are The One (USA)
Stijn - Gasoline & Matches (Belgium)
Suferosa - Royal Uniform (Norway)
Tahiti 80 - Big Day (France)
The Feeling - Sewn (UK)
The Pinker Tones - TMCr Grand Finale (Spain)
The Sheer - Understand (Holland)
The Young Punx - You've Got To... (UK)
Tigarah - Girl Fight (Japan)
Trash Inc. - Punk Rock Chick (Lebanon)
Us3Kick - This (UK)
Young Love - Discotech (USA)

베넹, 영국, 아르헨티나, 칠레, 포르투갈, 콜롬비아, 스페인, 독일, 미국, 한국,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멕시코, 일본, 브라질, 노르웨이, 프랑스, 네덜란드, 그리고 레바논까지.

피파 07에는 20개국 27개 리그가 포함된다. 정확히 20개국 음악이 선택됐다. 물론 영국이나 미국 쪽은 음악이 더 많다. 영국이 10곡으로 가장 많은데 가장 많은 이유는 하나다. 영국에서는 축구 게임이 다른 나라에 비해 더 많이 팔리고 판매 순위 상위 랭크 기간이 더 길기 때문. 미국, 영국, 독일 세 나라의 음악이 전체 40곡 중 반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한 곡씩. 20개국의 구색을 살짝 맞춰주며 각 나라에 살짝 어필을 하는 정도?

그래도 유명한 게임 '국산 음악'이 들어가니 영광으로 생각하면 되는 것?

이런 경우를 사자성어로 하면 '생색내기' 되겠다.

ps. 다른 외국 그룹들이 유명하지 않다거나 하는 의미가 아님을 살짝 강조.

Posted by Sexydino
My Logs l 2006/08/22 01:01

닌텐도 Wii의 리모컨 형식의 컨트롤러를 옆으로 잡고 토니 호크의 다운힐 잼을 플레이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됐다. 캐릭터와 맵을 선택하는 메뉴 화면도 포함되어 있는데, 캐릭터 그래픽이 전혀 꿀리지 않는 느낌. 발랄한 여인을 선택해주길 바랬으나 매우 전형적인 캐릭터를 선택해 진행해 조금 아쉽...


보러 가기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8/08 01:10

EA는 PGA(Professional Golf Association: 프로 골프 협회)와의 라이센스를 2012년까지 연장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따라서 PGA 브랜드를 제목에 사용한 골프 게임을 2012년까지 개발/유통할 수 있게 됐다.

뭐 아주 새로운 일은 아니다. 지난 15년 동안 역시 EA가 갖고 있었으니까.

다음 타이거 우즈 PGA 골프 07은 올해 말에 Xbox 360, PS3, Xbox, PS2, PSP, 그리고 PC로 발매될 예정.


Links 이후 골프 게임을 잡아본 적이... 엄따..
골프 게임은 재미있긴 한데 링스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지다 보니, 그게 제일 편한 것 같고 그래서 다른 골프 게임은 손대지 않기 시작했다. 하드볼과 같은 이치?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8/0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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