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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로 시도했을 때(윈 XP) 실행에 문제가 있었는데 풀버전은 어떨는지.. (나름대로 Q)
A: 문제없음.


텔테일 게임즈에서 새 샘 앤 맥스의 데모를 공개했다.
다운로드 페이지
다운로더를 받아서 데모를 받는 형식. 텔테일을 아무리 신뢰한다고 해도, 그리고 샘 앤 맥스를 애타게 기다렸다고 해도 돈을 지불해야 하는 일에 데모가 빠지면 안 될 듯.
지난 달 말 NPD 그룹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게임을 구매하게 만드는 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데모"로 나타났다고 했고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생각하므로 한 템포 늦췄더니 데모가 나왔다.
Good doggie Telltale.. =)
시즌별로, 그리고 에피소드별로 일정 간격으로 지속적인 발매가 이루어질 샘 앤 맥스의 가격 정책이 발표됐다. 첫 에피소드가 GameTap에서 10월 17일에 발매가 되며 11월 1일에는 텔테일 웹 사이트에서 발매가 시작된다. GameTap에서는 약 15일 정도 빨리 발매가 되는 것인데 이것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라고 한다. 항상 15일 정도 빨리 GameTap에서 발매가 이루어지고 텔테일에서는 그로부터 15일 뒤에 발매하는 식.
에피소드 1개의 가격은 8.95달러, 하지만 시즌 1에 포함되는 여섯 개의 에피소드를 한데 묶어 구입하면 34.95달러. 즉, 일시불로 미리 지불하고 12월에 발매되는 에피소드 2부터 6까지 한 달에 한 번씩 다운로드 받는 식.
천고마비가 아니라 천고겜비의 계절인가보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는 게임 비용을 의미... =)
텔테일 게임즈에서 샘 앤 맥스 에피소드 1 제작이 중단됐다고 "Production on Sam & Max Episode 1 halted"라는 제목의 보도 자료를 공식 배포했다. 제작이 중단된 이유는...?
"완성됐으니까!!!"
=D
텔테일식 유머라고나 할까?
에피소드 1 컬쳐 샥(Culture Shock)은 10월 17일 GameTap에서 발매되고, 텔테일 자체 서비스로는 11월 1일 발매될 예정. 다음 주 수요일 공식 트레일러도 공개하겠다고 발표했다.
=D
2004년 루카스아츠가 후속편 Freelance Police 취소 이후 약 2년 여 만에 샘과 맥스가 다시 게임 세상의 빛을 보게 됐다. 예전에 언급했던 것처럼 샘 & 맥스는 다른 인기 드라마들처럼 시즌 단위로 구분되어 스토리가 이어지는데 현재 결정된 시즌 1은 총 여섯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그 중 시즌 1의 에피소드 1이 GameTap을 통해 10월 17일에 발매된다. 다운로드 판매 방식. 에피소드 2는 약간의 시차를 두고 12월에 발매되고 그 이후부터는 한 달 간격으로 발매되어 2007년 4월에 시즌 1이 마감될 예정이라고 한다.
시즌 1의 에피소드 1의 정식 제목은 Sam & Max Episode 1: Culture Shock
GameTap 웹 사이트
GameTap 사이트에는 현재 아무 것도 없다. =)

루카스 어드벤쳐 중 팬들이 간절히 원하던 샘 앤 맥스와 풀 쓰로틀. 루카스는 이들 후속편을 개발한다고 발표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두 타이틀 모두 개발 취소됐다는 소식을 팬들에게 안겨줬다. 얼마 지나지 않아 텔테일 게임(Telltale Games)이라는 회사에서 샘 앤 맥스 프랜차이즈 개발/유통 권한을 넘겨 받게 됐다는 소식이 들려와 팬들이 희망을 되찾게 됐다. 현재 텔테일 게임 웹 사이트에는 샘 앤 맥스를 온라인 만화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보러 가기).
현재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원더콘(WonderCon)이라는 행사에 참여한 텔테일 게임스(Telltale Games)의 대표에 의하면, 현재 게임 개발을 위한 준비 작업 단계라고 한다.
샘 앤 맥스는 현재 에피소드별로 판매하고 있는 본(Bone)이라는 액션 어드벤쳐 게임과 마찬가지로 에피소드별 판매 방식으로 팬들에게 제공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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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dino cheat code for farland tactics?
2007/11/07 10:53없는데요. 치트 전문 사이트 찾아보심이..
2007/11/07 12:54이것도 블로그냐
2007/11/07 22:02그러게나 말입니다. 누가 블로그라고 썼던가요? 어디 블로그라고 써 있나요? '이것도 사이트냐'라고 했다면 오히려 더 반성할 수 있었겠습니다만.. '블로그'라는 단어가 꼬우셨던 모양이죠?
2007/11/07 23:17블로그 맛냐고 물어본건데 왜이리 오버해
2007/11/08 00:18그나저나 그걸 아는 사람이 그뤠에~~?
블로그 맛은 대체 뭐길래..;;;
2007/11/08 07:39검색창에 블로그맛을 쳐보세요
2007/11/08 15:01블로그 자체의 맛에 대해 설명해놓은 링크는 하나도 나오지 않는군요. 혹시 잘 아는 사이트라도 있으면 소개를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2007/11/08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