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웨이크 공식 포럼에 레머디 게임즈의 CFO인 Mika Reini가 기다리고 있는 팬들이 지루해 할까봐 몇 마디 꺼냈다. 물론 발매일이라든가 완성 예상 시기 등에 대한 언급은 절대 아니다.
Mika Reini's Words @ Alan Wake Forum
대충 옮기면:
"팬들에게..
그동안 관련 소식을 갱신하지 않은 것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하는 중. 여전히 열심히 만들고 있는 중. 모든 일이 계획대로 착착 진행됐더라면 지금 쯤 모두 앨런 웨이크를 즐기고 있었겠지만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만드는 일은 확실히 어려운 일이었다. 팬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중이며, 완성되면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질 것으로 확신하는 중"
요점이면서 가장 핵심적인 말: When it's done.
들을 때마다 정겨운 말 "When it's done" ...그리고 항상 DNF도 함께 기억나게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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