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하면 뤠이맨이라고 해야 할까? Ubisoft의 오래된, 하지만 볼 때마다 신선하고 귀여운 캐릭터 레이맨(Rayman)의 네번째 버전이 확정됐다. 현재 Ubi의 몽펠리어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새로운 레이맨은 레이맨을 만들어낸 마이클 앤슬(Michael Ancel)이 새로운 동작을 추가하고 있다고 한다.
Ubisoft의 CEO인 입스 길레모(Yves Guillemot)는 "레이맨은 Ubi가 캐릭터를 만드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캐릭터"라고 말했을 정도로 독특한 캐릭터. 레이맨 4는 현세대 콘솔과 차세대 콘솔로 계획되어 있고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발매될 예정이다. 자세한 소식은 조만간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했다.
관절도 없이 잘도 뛰어다니는 레이맨의 여행은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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