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코너에 대한 적응력까지 생겼는지 대개의 경우 점수가 좋다. 데모에서 익스트림 난이도를 선택해 AI 차량이 150만 점을 낸 것은 게임 속 AI 선수들의 일반 점수가 아니었다. 실 게임 커리어 모드 중 상당히 후반에 속하는 것인 듯 하다. 이제 막 시작한 그리드 월드 모드의 초반 선수들은 결승전까지 가도 익스트림 난이도를 해도 50만 점을 넘지 않는다.
그래서 아무튼 상당히 널럴한 편인데 드리프트 모드만 그렇고 나머지는 상당히 타이트하게 설정되어 있어 하나하나 넘어서는 맛도 솔솔. 게임 모드도 정말 다양하다. 데몰리션 더비도 있다(얼마만인지..)!

별다른 이름은 없고 드리프트용 서킷이라는데, 데모에 있던 코스와는 달리 장애물이라는 게 없어 드리프트 콤보 이어가기가 수월하다.

호호호!
채 하루를 넘기지 몬하고... 드리프트용 서킷 기록 갱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이거 빨리 시작해야 할텐데 컴퓨터가 아직도 안왔습니다;;
2008/06/14 13:00도대체 언제 올건지;;
컴퓨터 오면 저도 시작해서 블로그에 스크린샷 찍어서 올려야겠습니다. ㅎㅎㅎ
내..내심 부러우셨군요...;;;
2008/06/14 14:57음..부럽다기 보단-_-
2008/06/15 09:36요즘 머리속에 GRID로 도배가 되어 있다보니...
부러운거 맞습니다;;; 이놈의 컴퓨터는 오는데 한달이 걸리려는지..
(밴쿠버에서 여기로 차 타고 옵니다-_-;; 싼게 비지떡이라더니 배송하는데 10일이나 걸리는걸 클릭 해버렸습니다..)
배송 10일이면 나머지 20일은 ...테스트 기간인가요?
2008/06/15 16:14오기 전까지 열심히 올리다가 라디오님이 올리기 시작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입 싹 닦고 다른 게임 해야겠군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