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yDino's GameLog


천만 다행이라는 글을 등록한 이후 그리드 데모를 더 이상 할 새가 없어 못했는데도 연습이란 게 약효가 있긴 있었나보다. 여전히 점수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1,200만.. 데모에 있던 바로 그 코스에 동일한 차량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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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코너에 대한 적응력까지 생겼는지 대개의 경우 점수가 좋다. 데모에서 익스트림 난이도를 선택해 AI 차량이 150만 점을 낸 것은 게임 속 AI 선수들의 일반 점수가 아니었다. 실 게임 커리어 모드 중 상당히 후반에 속하는 것인 듯 하다. 이제 막 시작한 그리드 월드 모드의 초반 선수들은 결승전까지 가도 익스트림 난이도를 해도 50만 점을 넘지 않는다.

그래서 아무튼 상당히 널럴한 편인데 드리프트 모드만 그렇고 나머지는 상당히 타이트하게 설정되어 있어 하나하나 넘어서는 맛도 솔솔. 게임 모드도 정말 다양하다. 데몰리션 더비도 있다(얼마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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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이름은 없고 드리프트용 서킷이라는데, 데모에 있던 코스와는 달리 장애물이라는 게 없어 드리프트 콤보 이어가기가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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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채 하루를 넘기지 몬하고... 드리프트용 서킷 기록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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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xydino
My Logs l 2008/06/14 10:36

플레이아시아에 PS3용 F1과 함께 주문했다가 너무 늦는 감이 없지 않아 더 빠른 쪽으로 변경해 결국 오늘 받았다. ..쇼핑몰을 변경하면서, 애초에 계획했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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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 버전과 PC 버전을 함께 얻어버렸다. 하지만 삼돌 버전은 친구에게 빌려주기로 했고, 선호 플랫폼인 PC로 먼저. 하지만 친구가 국산 삼돌에서 잘 도는지 확인해보라고 해서 스타트는 삼돌로 먼저 끊었다. 그만큼 PC 버전으로 시작할 때 신선도는 떨어지겠지만 ..

극단적으로 짧은 첫 인상:
1. 주긴다
2. 르망 트랙은 처음부터 선택해서 50랩까지 돌아볼 수 있다 --> Cooooooool



Posted by Sexydino
My Logs l 2008/06/11 17:53

떠나는 사람이 있어 오늘 새벽 3시까지 술을 마시고 떠드는 바람에 하루 종일 비몽사몽 간에 지내다 잠 좀 깨보려고 시작했다가 잠결에 45콤보 성공하고 목표 달성(잠 다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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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은 40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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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 전에 봤던 세가랠리 2 광고 동영상 맨 마지막에 붙어 있던 멘트.. "기모찌이~~"가 문득 머리 속에... =)

& 다음부턴 졸릴 때만 해야겠다.



Posted by Sexydino
My Logs l 2008/05/19 22:05

지난 주 말엽부터 이래저래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을 겨를이 없어 대략 3일간 연습(?)을 빠졌는데도 그래도 여전히 상승세인 것이 다행. 재밌는 건 경쟁차 점수가 이기지 못할 때, 또는 겨우 이기기 시작했을 때 180만 정도더니 점점 낮아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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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더 나아진다는 기쁨 ....(나아지지 않아도 하면 즐겁지만..)
이젠 얼굴도 깨깟~

(점수보다 얼굴 깨끗한 게 더 좋다.. 크..)



Posted by Sexydino
My Logs l 2008/05/19 09:30

예상보다 조금 늦게 나오긴 했지만 '이번 주'라는 시한은 지켰으니 일단 뽀뽀 한 번. 삼돌 데모만 나왔다. 아무튼 해본 간략 소감.

1. 토카 레이스 드라이버 시리즈가 그랬듯, 아케이드와 시뮬의 중간 어디쯤 놓일만한 특유의 간편 조작이 특징.

2. 드리프트 모드의 재미있는 부분은 정확히 핸드브레이크를 이용해 기술을 구사하려고 시도해서 나온 결과물에만 점수가 가산된다는 점.(대체로 드리프트 모드를 담은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들은 자의든 타의든 미끄러지기만 하면 계산하는데 이런 점이 다르다)

3. 서킷 모드에서는 경쟁차 19대(총 20대). 도심 서킷을 달리는 모드에서는 경쟁차 11대(총 12대). 나이수!

4. 서킷 모드와 도심 서킷 질주 모드에서의 경쟁차 반응이 다르다. 도심 질주는 조금 더 긴장하라는 의미인지 앞서 나갔을 때엔 정해진 난이도대로 수준을 유지하지만 뒤쳐지면 약간의 실수라도 생기면 미친 듯이 따라붙는 특성. 서킷 모드는 경쟁차가 어디에 있든 정해진 난이도에 맞게.

5. 운전석 모드에서 측면 차창을 담아서인지 조금 더 시원한 느낌. 충격에 부서진 유리 표현 캡.

6. 스크롤 속도가 느려지는 증상이 전혀 없다. 다수의 차량이 한꺼번에 충돌하는 사태가 생기든 연기가 나든 ..

7. 대미지 표현은 더트의 그것과 비슷. 대미지에 의한 차체 이상 효과도 세세하게 잘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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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표정 상태 : =D



Posted by Sexydino
Review l 2008/05/09 09:04

코드매스터스의 그리드 커뮤니티 웹 사이트에 그리드 데모 소식이 등록됐다. 휴대용 게임기를 제외한 나머지 콘솔과 PC 버전의 데모가 이번 주 내에 공개될 예정. 영국 사이트에 5월 5일로 등록됐으니 오늘 늦은 저녁 또는 내일 정도 될지도 모르겠다.

데모에는 3개의 이벤트가 포함된다. eBay Motors Muscle Cup에서 머스탱 GT-R로 샌 프란시스코 서킷 달리기, Advan International Trophy에서 닛산 S15 실비아로 요코하마 항구 지역 달리기, Euro Touring Car Series에서 BMW 320si 투어링 카로 Jarama 서킷 달리기. 콘솔 버전 데모에서는 무슨 상품을 얻을 수도 있다는데 이런 이벤트는 주로 국지적이거나 해외 게이머 대상일테니 그냥 그런갑다 하면 될 듯 하고 이번 주 내로 르망 레이서 스튜어트 홀 인터뷰가 담긴 동영상을 공개할 예정이기도.


GRID!!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5/05 12:16

구매 예정 목록에 포함되어 있었으니 자세한 내역을 찾아보지 않은 것은 기본적인 예의를 떠나 당연한 일이 아니었을까 싶다. 다운로드 사이트를 뒤적이다 보니 따끈따끈한 Race Driver: GRID 동영상이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부제로 붙어 있는 "LE MANS". 기껏해야 르망 클래스 자동차가 들어가겠거니 했다.

동영상의 도입부에는 르망 레이서가 나오고 그 뒤로 게임 리플레이 장면이 시작되는데 끊어지는 장면을 통해 자동차가 달리는 서킷이 무슨 서킷인지 알아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니 그냥 그런가보다 했다. 그러다 눈 앞에 등장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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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면 다른 서킷에서 볼 수 없다. 바로 르망 서킷(Circuit de la Sarthe)!!!

그래서 게임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게임에 실시간 12시간 모드와 24시간 모드가 포함된다고 한다. 날씨와 관련된 세부적인 사항은 없으니 직접 달려봐야 재미가 있을지 알겠지만 아무튼 이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레이싱 게임이다. 정말 기대되는 여름..

동영상 다운로드 페이지



=D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4/29 21:34

트랙을 직접 만들어 즐길 수도 있게 구성한다는 NDS용 레이스 드라이버 소식을 들었을 때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게임이 발매된 뒤에도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어디서 살까 뒤적거리면서 계속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함께 해외 구매할 게임이 없을 때엔 배송료때문에 잠시 미뤄뒀다 정작 구매할 일이 생기면 잊는 것을 반복해 계속 얻지 못하던 게임이 결국 내 손에 들어왔다. 지지난 달엔가 일본에 사는 친구에게 혹시 구할 수 있나 찾아보라고 얘기했는데 마침 귀국할 일이 생겨 들어온다며 '갖고 갈테니 기다리라'는 말을 듣고 어제 받았다.

NDS용 레이스 드라이버: 만들고 달리기는 토카 레이스 드라이버 3를 NDS 성격에 맞게 꾸민 버전. 챔피언쉽이라든가 자동차의 종류나 수는 당연히 PC나 다른 플랫폼의 그것에 비해 적지만 다른 플랫폼에서는 볼 수 없는 재미 요소가 많아 같은 3라도 다른 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

1. 기본 메뉴 구성은 토카 레이스 드라이버 3이랑 똑같다. 커리어 모드가 있고 프로 모드가 있고 시뮬레이션 모드가 있고 등등등. 메뉴 배경 음악도 똑같고, 커리어 모드의 구성도 똑같다. 하지만 볼륨 자체는 적은 편. 하지만 그냥 단순히 작기만 한 것이라면 아쉬움 밖에 남지 않았겠지만 다양한 드라이빙 관련 챌린지 모드라든가 상점 요소를 담았다. 당연히 트랙을 만들 수 있으며 총 8개까지 저장해놓을 수 있다.

볼륨은 작아도 다양한 경주를 담은 게임이라는 특징까지 잃은 것은 아니다. 나스카, 슈퍼트럭 등 다채로운 챔피언쉽이 적당하게 잘 포함되어 있다.


2. 커리어 모드를 하건 챌린지 모드를 하건 할 때마다 보상으로 포인트를 얻게 된다. 포인트는 상점에서 보너스 챔피언쉽, 자동차를 꾸미는 데에 사용할 스티커같은 것, 그리고 트랙을 만드는 데에 사용할 수 있는 더욱 다양한 부속물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추가 부속물(개체)이 없어도 트랙을 만드는 데에 무리는 없지만 좀 더 다채로운 모양새를 만들 수 있긴 하다.


3. 트랙을 만드는 일은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그래도 꽤 편하게 이것저것 준비해놓아 몇 십 분 정도 투자하면 트랙 주변에 다른 볼거리가 있는 트랙을 하나 뚝딱 만들 수 있을 정도. 트랙을 구성하는 다양한 각도의 코너링 파트, 다양한 직선 주로, 트랙 주변에 놓을 다양한 볼거리(언덕, 나무, 주차장 등)가 준비되어 있다. 원한다면 게임에 포함되지 않은 다른 정식 서킷도 비슷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대신 작업 보드 자체의 크기가 그다지 크지는 않아 상당히 길쭉한 모양의 서킷을 재현하기는 힘들다. 서킷의 SD 버전 또는 둥글 납작 버전...같은 것을 만드는 데에 적합..

르망 서킷을 만들어보려다 작업 배경을 거의 뒤덮는 트랙을 하나 만들어냈는데 그렇게 하니 대략 3km 길이. 위/아래로 오르내리는 경사를 표현할 수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만들고 나면 트랙을 날아다니는 카메라로 감상하거나 직접 자동차로 달려보고 (AI 자동차랑 1대 1 모드로 질주도 가능) 추가 수정을 할 수 있는 등 만들고 난 뒤의 사후 작업도 준비했다.

만들어놓은 트랙은 시뮬레이션 모드에서 선택할 수 있는 커스텀 챔피언쉽에서 사용할 수 있다.


4. 게임을 처음 실행했을 때 그래픽에서 놀랐다. 이 정도일 줄은... 정말 잘 만들었다. 운전을 해보고는 또 한 번 놀랐다. 꽤나 묵직한 것이 여태까지 경험한 DS용 레이싱 게임 중 제일 마음에 드는 조작을 보였다.

대미지 효과를 담고 있으며, 외양 상 변화는 없지만 대미지의 결과로 발생하는 차체 이상 현상 표현도 포함되어 있다. 차체 외양 변화는 없지만 부딪힐 때 뭔가가 튀어 날아가는 표현이 있어 충돌 시 '닿았구나'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부딪혔구나'라는 느낌이 팍팍 온다.


5. DS 레이싱 게임에서는 보기 힘든, 숄더 버튼을 이용한 가속/브레이크 조작도 지원한다!!
당연히 뒤를 돌아볼 수도 있다.


6. 트랙 데이터가 확실히 크긴 큰가 보다. DS 게임으론 최초로 '로딩'이라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직접 르망 비스무레한 트랙(둥글납작 버전)과 조금 더 단순한 구조의 트랙을 만들어봤는데 확실히 길고 주변 사물이 많을수록 로딩 시간이 늘어난다. 아무튼 로딩이 있는(다른 게임에서는 경험해본 적이 없으나 있을지도 모를) 흔치 않는 DS 게임.


7. 토카 3의 그것을 가져왔다고는 해도 확연히 다른 점은, 경쟁차들이 2편 이전 시대로 돌아간 것 같은 부분은 아쉽다. 3편과 2편 이전 버전의 차이는 경쟁차의 반응에서도 찾을 수 있다. 2편까지는 자동차가 부서지든 말든 게임을 하는 사람이건 경쟁차건 무차별 과격 운전을 벌여도 별 문제가 없던 반면 3편에서 그런 증상을 없앨 방안을 마련했었다. 그런데 DS용 RD의 경쟁 차량들이 2편 이전의 반응을 보인다. 엉덩이를 대고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바로 엉덩이를 때려주는 것이..


8. 운전석 모드는 없다. 맨땅 모드와 보닛 모드, 그리고 후방 캠 모드.


재미있다고 생각한 것 외에 만약 레이스 드라이버 그리드의 DS 버전에 트랙 만들기 기능이라든가 다른 DS만의 무언가가 포함된다고 하면 그리드의 PC나 삼돌 버전을 얻더라도 DS 버전을 하나 더 얻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들었을 정도.

나이수!

르망 서킷의 짤막 버전.. 시작과 끝부분이 있는 관중석 파트 길이의 비율로 트랙의 모든 부분을 구성할 수 없어 대충 올록볼록 들어간 부분만 넣었는데, 아무래도 반으로 접은(?) 버전을 만들거나 쉬케인 몇 개를 포기하면서 장거리 고속 질주와 급가속/감속 파트를 넣어 르망 서킷의 맛을 살리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 중..

나머지 느낌은 더 해보고...


Posted by Sexydino
Review l 2008/04/26 09:49

게임 내 광고 전략의 일환으로 코드매스터스의 레이스 드라이버 시리즈 최신 버전 그리드(GRID)에 이베이가 내장된다. 이베이 사이트로 연결되면 욕을 먹겠지만, 다행히도 게임 내 자동차 튜닝 부품을 거래하는 시장바닥의 이름이 이베이. 이베이의 자동차 관련 상품 전문 판매 파트 이베이 모터스를 광고하기 위함이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서킷 상황에 맞게, 그리고 경쟁 차량을 이기기 위해 튜닝을 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게임 내에 준비된 이베이 모터스 시장바닥에 들러 사실적인 자동차 튜닝 설정을 하게 된다. 또한 이베이의 브랜드 홍보를 위해 챔피언쉽도 마련했다. "eBay Motor Muscle Series". 샌 프란시스코, 롱 비치, 워싱턴 DC, 그리고 디트로이트의 도심 서킷을 eBay Motors Mustang GTR 컨셉카(실존 컨셉카가 아니라 게임을 위해 준비된 것으로 보이는 버전)로 달리는 대회.

국내 발매 여부는 미지수지만(레이스 드라이버 3는 발매됐지만 더트나 CMR 시리즈 중 대부분이 발매된 적이 없으므로) 아무튼 PS3, PC, DS, 삼돌 등으로 6월 발매 예정.

공식 웹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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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장르는 워낙에 광고가 흔해(특히 공식 서킷이나 대회가 담긴 게임인 경우) 누구를 더 부각시킨다고 해서 더 돋보이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다.

아무튼, 세계 어느 곳이든 발매가 되기만 하면 된다. 발매되지 않았다고 못하는 세상도 아니고..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4/23 15:17

코드매스터즈에서 발표한 게임 중에 닌텐도 DS용 레이스 드라이버도 있었다. 제목만 봐도 대충 어떤 특징이 있을지 알아챌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Race Driver: Create & Race. 올 여름에 북미 시장에 발매될 이 게임에는 AMG Mercedes C Klasse DTM과 Chevrolet Silverado Truck 등을 포함하는 25대 이상의 라이센스를 얻은 자동차가 포함되며 게임 부제에서 알 수 있듯 트랙 만들기 기능이 포함될 예정.

스타일러스로 매우 편하게 자유로운 트랙 건설이 가능하다고 한다. 다른 닌텐도 휴대용 게임들이 그러하듯 카트릿지 한 개로 4인 멀티플레이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네 개째...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7/04/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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