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yDino's GameLog


자칭 비공식 스타크래프트 2 사이트라는 스타크래프트 해외 포럼 IncGamers에 "비공식" 스타크래프트 2 시스템 요구 사양 정보가 공개됐다. 스페인의 잡지 마이크로매니아에 기사로 실린 것으로 알파 단계에서 필요로 하는 사양 정보로, 최종 버전에는 얼마나 반영될지 미지수. 대개의 경우 최종 버전에서 알파보다 사양이 낮아지니..

[최소 사양]
펜티엄 4
256MB 비디오 메모리의 지포스 7/8 시리즈 또는 ATi 1000/2000 시리즈
RAM 1GB
ADSL 1Mbit

[권장 사양]
코어 2 듀오 / 애슬론 X2
512MB 비디오 메모리의 지포스 8000 또는 ATi 2000 시리즈
RAM 2GB
ADSL 3Mbit

[최적 사양]
코어 2 듀어 3GHz 또는 애슬론 X2
지포스 9000 시리스 이상 또는 ATi 3000 시리즈 이상
듀얼 채널 모드 RAM 2GB 이상


IncGamers

포럼 쓰레드에 업데이트된 내용에 의하면 픽셀 쉐이더 2.0 지원 그래픽 카드는 필수.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5/24 12:39

지난 해 다이렉트엑스 10과 9를 모두 지원하는 RTS 게임 월드 인 컨플릭트를 발매했던 매시브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월드 인 컨플릭트의 PS3와 삼돌 버전을 만드는 중이다. 발매 시기는 올 가을 정도로 결정이 난 상태인데, 개발 담당 부사장이 흥미로운 발언을 했다.

"월드 인 컨플릭트의 PC 버전에 포함된 DX10 특수 효과 대부분을 차세대 게임기 상에서 구현할 수 있다. 시간과 자원이 충분하다면 모두 넣을 수도 있었겠지만 그렇게는 안 되고 일부만 포함될 예정. 하지만 그 중 어떤 특수 효과가 최종 발매 버전에 포함될지는 지금 당장 확정지을 수 없다."

'차세대' 게임기로 분류되는 게임 콘솔 중 그래픽 면에서 Wii를 압도하는 것은 삼돌과 PS3. 하지만 이 두 시스템 모두 PC에 비하면 이미 구세대가 된지 오래다. 시스템에 사용되고 있는 하드웨어가 DX9 기반이기 때문이다(적어도 그렇게 알려져 있고, 시기적 또는 비스타를 밀기 위해 DX10을 비스타 전용으로 만든 MS의 노력 덕택에 그럴 수 밖에 없었던지라).

DX10 graphics possible on consoles @ Videogamer.com

페터의 발언이 정말 맞는 말이라면, 두 가지 의미를 갖는다고 할 수 있다. 하나는 DX10과 9는 확연히 다르다고 하지만 큰 차이가 없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에 힘을 실어주는 의미. 다른 하나는 크라이텍의 해명이 필요하게 됐다는 점. 크라이텍은 '차세대 게임기가 DX10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원래 의도했던 수준의 크라이시스를 표현할 수 없어 콘솔 버전으로는 만들 계획 없다"고 주장했었다.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5/21 01:19

2차 대전 중 시베리아에 떨어진 외계인의 등장으로 새로운 흐름에 휘말리게 된다는 매우 괴상하지만 흥미로운 설정을 가진 RTS 게임이 만들어지고 있다. Black Wing Foundation, Dreamlore, 그리고 N-Game이라는 회사에서 Stalins vs. Martians라는 RTS 게임을 공식 발표했다.

제작사 측은 게임 제목만으로 게임이 어떤 분위기가 될지 상상케 하는 것이 충분할 것이라며 더 이상의 설명은 하지 않고 있으며, 2008년 중에 가장 '제정신이 아닌'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하는 중. 재미있는 것은 제작사가 '전략 게임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적당한 게임'이 될 것이라면서 올해 경험하게 될 수많은 게임 중 가장 기괴하고 별난 게임이 될 것이라고 자랑하는 중이라는 점.

대략의 스토리라인은...
"1942년 여름, 갑작스레 시베리아 벌판의 어딘가에 떨어진 화성인들이 소련을 공격하기 시작. 다른 전쟁 문제로도 골치를 썩고 있는 소련에 또 하나의 과제가 떨어진 셈. 상황은 최악의 상태로 치닫게 되어 결국 스탈린은 반 ET 부대를 편성하기에 이르게 되고 아무도 모르게 비밀 작전을 시작하게 된다"

이 게임에서 더더욱 놀라운 것은, 외계인의 모습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우 귀엽다는 점이다.

공식 웹 사이트도 문을 열었고, 그곳에서 스크린샷도 감상할 수 있다.

기대 중...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4/26 05:10

결국, THQ와 렐릭은 Dawn of War 2를 공식 발표했다. 발매 예정 시기는 2009년 봄. 원작의 마지막 확장팩인 소울스톰(국내 한글화되어 발매된)을 구매하면 던 오브 워 2의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고 한다(하지만 소울스톰 패키지 내에 그런 언급이 없던 것으로 보아 단순히 소울스톰의 CD키를 이용하려는 계획인 듯). 게임의 공식 웹사이트는 도메인 네임은 존재하나 아직은 원작 사이트로 이동. 제대로 된 오픈은 내일 할 예정이라고..

Dawn of War 2 공식 웹 사이트

게임은 렐릭에서 RTS를 위해 자체 개발한 에센스 엔진 2.0(Essence Engine 2.0)을 이용해 만들어지고 있으며 게이머의 선택에 의해 게임 진행 방향이 달라지는 구조의 스토리라인이 담긴 싱글 모드와 싱글 모드를 협동 모드로 진행하는 멀티플레이 모드가 가장 큰 특징. 최근 등장하는 다른 RTS 게임들과는 달리 콘솔 버전 계획은 없다.

포함될 종족 등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아직 없다. 다른 게임들처럼 서서히 노출시킬 듯.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4/04 08:45

지난 번 모 게임 잡지에 실린 던 오브 워 2의 실마리가 담긴 스캔 이미지 이후 처음으로 던 오브 워 2에 대한 몇 가지 정보가 공개됐다. 벨기에의 게임 사이트 PCGameplay에 의하면, 워해머 40K: 던 오브 워 2는 지난 2006년 9월부터 제작에 착수했던 것이라고 하며, 다이렉트엑스 10과 멀티 CPU 지원이 추가되고, 스페이스 마린과 오크스(Orkz) 팩션에 한해 협동 모드 캠페임 모드가 추가될 예정.

현재 공개된 종족은 이 둘 뿐.

아무튼 며칠만 더 지나면 PCGamer에 소개되는 기사를 기반으로 한 더 자세한 이야기가 나오게 될 듯.


소울스톰을 렐릭이 제작하지 않은 이유가 이것이었군...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3/29 03:04

(단, C&C 3 확장팩 케인의 분노(Kane`s Wrath) 구매자에 한해서..)

애초에 예정됐던대로(블로그에 포스팅은 하지 않았지만) C&C 3 확장팩에는 레드 얼럿 3 베타 멀티플레이 신청에 사용하는 키가 포함되어 있고 이것을 입력하면, 등록 완료. 접수 뒤에는 메일을 통해 전달되는 베타 클라이언트를 지정한 기간 내에 다운로드받아야 하며 기본적으로 먼저 온 사람이 먼저 받는 방식(즉, 클라이언트를 받고 베타 플레이를 특정 시기에 시작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레드 얼럿 3 베타 테스트 신청 페이지

베타 테스트 신청은 2008년 9월 15일 등록까지 유효하며, 게임이 발매되기 전까지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레드 얼럿 3 발매 시기 언급은 없었는데.. 최소한 9월 15일까지는 안 나온다는 얘기. 크..
C&C3 확장팩은 한글화되어 국내 발매됐다.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3/26 23:15

Gamereplays.org 포럼에 흥미로운 사진이 등록됐다. 영국에서 발행된 게임 잡지 PC Gamer 다음 호에 독점 기사에 대한 예고인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렐릭의 RTS Warhammer 40,000: Dawn of War를 연상케 하는 이미지와 문장, 그리고 스페이스 마린으로 보이는 실루엣. 4월 10일을 전후해서 뭔가 관련 소시이 슬슬 흘러나올 듯 싶다.

이미지 출처: Gamereplays

시기가 참 묘하다. 마지막 확장팩 소울스톰을 만든 아이언 로어(과거 타이탄 퀘스트 개발사)는 파산해 문을 닫고, 그로부터 며칠 뒤 확장팩 소울스톰은 발매(국내에는 한글판 발매)되고, 또 며칠 뒤 Dawn of War 2 예고라니...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3/12 08:15

대략 2-3일 사이 레드 얼럿 3에 대한 얘기가 오고가더니 결국 공식 발표가 이루어졌다. C&C 3의 확장팩 Kane's Wrath를 구매하면 베타 테스트의 기회도 얻는다는 소식과 함께.. 레드 얼럿 3은 PC, PS3, 그리고 삼돌 버전으로 발매되며, RTS로는 처음으로 싱글 캠페인 모드를 협동 모드 멀티플레이 형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또한 해상전 중심으로 보다 빠르고 유동적인 전개를 갖는다고도.

레드 얼럿 역시 타임머쉰에서 자유롭지 않게 됐다. 또한 최근 꽤 많은 게임들에서 시도하고 있는 '역사 뒤집기'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어 프랜차이즈가 갖는 자체적인 파워 외에는 신선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없지 않다. 역사 뒤집기 게임에는 FPS로 만들어지는 Turning Point, 터닝 포인트 이전의 RTS 워 프론트: 터닝 포인트, 그리고 월드 인 컨플릭트 등이 있다.

레드 얼럿 3에서는 소련의 부활을 꿈꾸는 지도자가 타임머쉰을 이용해 과거로 돌아가게 된다는 이야기. 하지만 과거로 돌아가 약간의 힘을 실어주려고 한 것이 의도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미래를 만들어 현재 알고 있는 것과는 전혀 다른 역사가 전개되고 결국 3차 대전이 발발하게 되는데.. 뒤바뀐 역사 덕택에 3차 대전은 소련, 연합군, 그리고 테슬라 코일, 무장한 곰떼, 변신 탱크, 똘똘한 돌고래 등의 매우 독특한 무기 체계를 가진 역사 속에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제국의 3자 구도로 전개된다고.


레드 얼럿 하면 떠오르는 건 전투견이었는데...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2/15 01:10

스타워즈: 엠파이어 앳 워로 처음 게임계에 이름을 알린 Petroglyph에서 만든 두 번째 RTS. 유니버스 앳 워는 꽤나 새로운 컨셉을 갖고 있으면서도 그 와중에 살짝 엠파이어 앳 워의 특징 몇 가지를 여전히 갖고 있다. 예를 들면, 게임 진행 중 영화처럼 보는 모드.

1. 일반적으로 각 종족의 캠페인 모드는 게임에 등장하는 종족에 얽힌 스토리를 전달함과 동시에 각 종족이 가진 모든 능력을 활용해볼 기회를 제공해 차후 멀티플레이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의미인데, 여기서는 각 종족의 능력치 중 극히 일부만 맛볼 수 있게 했다. 예를 들면, 노버스의 경우 유닛에 다양한 환경에서 적응할 수 있는 패치 시스템을 갖고 있는데 총 12가지인데 캠페인 모드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은 단 2가지 뿐.

즉, 각 종족에 할당된 캠페인 모드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스토리 중 앞부분은 노버스, 중간은 하이어아키, 그 다음은 마사리로 각 종족에 6개 정도의 레벨만 할당되어 있다. 물론 메뉴에 나와 보면 각 종족별 캠페인 메뉴가 있긴 하지만 일단 서막부터 시작해 해당 종족 부분까지 진행해야 활성화된다.

그렇다고 해서 캠페인이 긴 것도 아니다. 한 종족 당 세어보진 않았으나 어림잡아 6개 정도의 레벨로 구성된 듯.

2. 게임 발매 전부터 그렇게 홍보를 하던 글로벌 전략 모드는 캠페인 모드에서는 맛도 볼 수 없다. 별도로 준비된 시나리오 모드를 통해 가능. 스토리는 캠페인 모드에서 하고, 글로벌 전략 모드는 시나리오에서 하고? 구성이 좀 애매하다.

3. 종족별로 확연히 다른 특성을 갖고 있다. 예를 들면, 자원만 하더라도 노버스는 자원 채집용 건물만 지으면 그 속에서 비행 유닛(선택 불가 유닛)이 자동으로 나와 알아서 주워담는 식. 하이어아키는 줍는 로봇 유닛을 소환해 사용하며 선택도 가능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 마사리는 건물을 지으면 자연의 힘을 자원으로 활용한다는 설정으로 건물만 지어놓으면 그것으로 끝.

노버스는 유닛 생산 속도가 매우 빠르지만 약하다. 환경 대처용 패치 시스템으로 약간의 보완작업을 하는 정도로 체력을 보완할 수 있고, 하이어아키는 기본적으로 제일 튼튼한 유닛들이지만 유닛 생산 시간도 조금 느린 편에, 유닛 생산에 없어서는 안 될 매우 거대한 워커 유닛을 소환하는 데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마사리도 체력은 약한 편인데 빛과 어둠 모드로 전환해 더 강력한 공격력을 가지면서 동시에 체력이 약해지거나 공격력은 조금 떨어지지만 강한 체력을 갖도록 만들 수 있다. 전환 시간은 별로 오래 걸리지 않으며 변환 버튼을 누르면 동시에 모든 유닛에 적용된다.

4. 카메라 시스템이 아쉽다. 조금만 더 확대되면 좋겠고, 조금만 더 축소되면 좋겠는데 꽤나 어정쩡한 수준으로 확대되고 축소된다(달리 말하면 어정쩡하게 줌아웃되고 줌인된다). 최대한 줌아웃을 하더라도 워커는 화면의 반을 차지하기 때문에 공격 유닛을 지정하고 공격 지점을 지정하기 위해서조차 화면을 스크롤해야 한다. 조금만 더 줌아웃되어 넉넉하게 보이면 좋으련만..

카메라 회전은 되지만 위/아래 방향은 고정. 편하라고 어느 한 쪽을 고정시킨 듯 하지만 오히려 불편하다. 특히나 줌아웃이 어정쩡하기 때문에 더욱 더 그렇게 보이는 듯.

5. AI도 불만. 다양한 상황에서 다양하게 바보스러움을 표출한다. 생산 직후 모이는 장소가 상대적으로 비좁은 노버스는 가장 저렴한 공격 유닛을 단체로 생산해 한 곳에 모아두면 2-3마리는 자리를 못찾고 우왕좌왕. 나머지는 생산하더라도 모이지 않으니 별로 티가 안 난다. 하지만 만들어놓고 기지가 공격 받아도 딴청 피우는 건 어느 종족이나 비슷. 대신 하이어아키는 비교적 나은 편.

총을 쏠 때 다른 건물, 지형이 총알이 날아가는 궤도 상에 있어도 이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열심히 벽에 쏜다.

6. 그룹으로 묶은 유닛들과 그렇지 않은 유닛을 한데 모아 선택할 때 제대로 선택이 되지 않는 문제, 미니맵 상에서 명령을 내린 것이 제대로 먹히지 않는 경우가 있고, 미니맵 부분 위에서 카메라를 회전하려고 할 때 제대로 먹히지 않는 문제 등 자잘한 정리되지 않은 듯한 문제들이 꽤 많이 눈에 띈다.

7. 한글화는 그럭저럭 되어 있는 편인데(잘 되어 있다고는 말 못하겠다. 다만 액티 코리아의 한글화보다는 낫다), 저장 시 미리 입력되어 있는 한글 제목 상태로 저장하려고 하면 오류가 발생한다. 하드 디스크 공간이 없다나? 영문으로 바꿔 저장하면 OK.


그럭저럭 해볼만한 게임이긴 하지만 구성 자체가 너무 산만하고 튜터리얼도 부실하게 준비되어 있어 부딪히며 배우다 흐지부지 될 가능성이 높은 게임. 하이어아키의 워커 유닛이나 확연한 종족별 차이 등 여러모로 신선한 요소가 많지만 그 외엔 남는 게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이어아키의 워커


Posted by Sexydino
Review l 2008/02/08 14:47

Gas Powered Games에서 제목을 공개한 새 게임 Demigod의 웹 사이트가 문을 열었다. 단순히 스크린샷이라든가 그런 것만 넣어놓은 것이 아니라 게임의 특징에 대한 설명도 담겨 있어 게임에 관심이 있다면 즐겨찾기에 넣어두는 것도 좋을 듯.

Demigod 웹 사이트

웹 사이트 대문에 담겨 있는 게임의 특징 몇 가지를 살짝 옮기면:
1. General과 Assassin의 두 가지 영웅 캐릭터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진행할 수 있는데, 그들이 말하던 것과는 달리 영웅 캐릭터에 따라 플레이 방식에 차이가 생긴다. General을 선택하면 보다 RTS에 가까운 진행이, Assassin을 선택하면 액션 RPG 성향이 강한 플레이 방식.

2. 다른 인터뷰 내용에 의하면 그동안 개발하던 많은 게임들이 Demigod을 위한 물밑작업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Demigod이라는 게임에 거는 기대가 큰 듯 하다. 준비 작업의 최종 단계에 슈프림 커맨더가 포함된다고 하며, 이 게임에서 표현했던 광활한 맵과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이 포인트.

3. 싱글플레이도 가능하지만 AI 또는 멀티플레이 시 가능한 다른 플레이어 팀메이트와 함께 진행하는 협동 플레이가 관건.

궁금한 점은, 영웅 캐릭터의 선택에 의해 완전히 달라지는 게임 형식이라고 한다면 서로 다른 두 가지 유형의 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영웅 캐릭터를 섞어서 진행할 수 있는가 하는 것. 협동 플레이라고 한다면 가능할 것도 같은데 가능하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지..

발매 예정 시기는 올해 말.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1/0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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