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새 게임 유통사 Just A Game이 문을 열면서 동시에 러시아 개발사 바이아트(BIART)의 게임을 함께 발표했다. 지상과 해저 전투를 담은 Deep Black(딥 블랙). 2011년 중에 PC, 삼돌, PS3 버전으로 발매되는 3인칭 슈팅 게임으로, 게임의 특징을 잘 살리기 위해 만든 게임 엔진을 이용해 개발 중. 심해에서 활동하는 엘리트 포스의 리더가 되어 바닷속을 노리는 테러리스트 집단과 전투를 하게 된다는 내용.
Deep Black 페이지 @ BIART
(4장의 스크린샷도 공개)
다른 지역에는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지만, 그동안 Underwater Wars 또는 U-Wars라는 제목으로 국지적인 발표가 있던 게임이라는데, 딥 블랙이라는 새로운 제목을 갖게된 것. 지상과 해저 전투의 균형 조절에 매우 자신이 있다고 하며, 매우 다양한 미션 30개가 준비되어 있고, 다양한 하이테크 무기를 이용해 잠수함, 사이보그, 드론, 거대로봇, 그리고 테러 집단 구성원인 인간들과 전투를 벌이게 되며, 유형 역시 매우 다채롭다는 것이 특징. PC 버전의 경우 엔비디아의 3D 비전 기술도 추가.

특별한 상황 연출을 특징으로 내세우는 게임의 경우 어느 한 쪽만을 강조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바이아트는 해저 전투와 지상 전투 간에 균형이 완벽하다며 이상적인 조화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하는 덕분에 관심이 가는 게임.
스크린샷에 의하면 해저 전투는 확실히 멋있어보이는데 지상 쪽은 좀처럼 감이 오지 않는 중. 하지만 이상적인 균형을 경험할 수 있다니 데모를 기다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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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균형이 애매한데요 ;;;
2010/08/28 20:32뭘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
2010/08/29 21:10뭔가 기대되는데요. 근데 진짜 '이상적인 균형' 이 뭘까요.
2010/09/02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