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일간지 The Age에 재미있는 기사가 실렸다고 GamesIndustry.biz가 전했다. 호주 소니의 Michael Ephraim(이프레임?) 왈 "이번 크리스마스에 가족의 엔터테인먼트를 위해 AU$500은 너무 비싸다"고 말했다고 한다. Wii에 몇 가지 주변 기기 또는 타이틀을 합쳐 호주 달러 500달러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가정해 너무 비싸다고 한 것. 여기에 더해 Xbox 360은 타깃 소비자층을 너무 좁게 잡은 데다 역시나 가격이 너무 비싼 편이라고 언급했다고 한다.
참고로 PS3의 호주 내 판매 가격은 20GB 버전 $830, 60GB 버전 $999이다.
또한 유럽의 발매 연기에 대해 "장기적으로는 파급 효과가 전혀 없을 것"이라는 자신감도 내비쳤다고...
MUHAHAHAHAHAHAHAHAHA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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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호주에서 pre-order 로 399달러에 스포츠팩을 끼워준다고 하네요.
2006/10/13 21:06컨트롤러 최소 1개 더 사야할 것 같고, 타이틀 하나 더 사면 500불은 할 것 같긴하네요.
하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에 500불이야... 뭐... :-)
호주 얘기는 아니고 북미 이야기지만
2006/10/14 03:52이곳 시간으로 내일부터 Gamestop과 EBGames에서 Wii의 예약판매를 시작합니다. 선금으로 50달러를 내고, 나머지 200달러는 차후에 내라 하더군요.
그리고 두곳에서 월요일부터 캐나다 대상으로 PS3와 Wii의 예약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PS3는 선금 200달러, Wii는 50달러인데
.......아래 글을 보니 심히 걱정 되는군요ㅡ.ㅡ;; 차라리 Bestbuy같은 곳에서 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싶기만 한 생각이;;
그나저나
호주에서 XBOX360이 $999 라니...이곳에서 $499.99에 세금 붙으면 $580 가까이 하는데 '너무 비싸잖아!!'라고 항상 생각해왔었는데...반성해야겠습니다ㅡ,.ㅡ;;
999달러는 PS3 60GB..가격요.. ^^;;; PS3라고 써 놓았는데 오늘 못보는 부분이 많으신 듯.. (두 번 뿐이지만.. 흐~)
2006/10/14 04:25호주 달러로 $999. USD로는 $750 정도 됩니다.
2006/10/14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