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Times의 독점 인터뷰에서 쿠타라기는 이미 PS4 뿐만 아니라 PS5와 PS6까지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구라까기는 자신이 잘린 것이 아니라 위원회에 사의를 먼저 제안했다고 설명하고 "이제는 훨씬 더 넓은 세상에서 일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여기에 더해 "셀 프로세서의 디자인 컨셉은 네트웍 프로세서"라고 강조했다. PS3가 처음 발표됐을 때 네트웍 환경은 차세대 넷 기반 게임 콘솔에 적합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가능한데 발을 담그지 않을 이유가 있느냐"고 덧붙였다.
구라까기는 소니와 계속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할 생각이지만 미래의 프로젝트는 소니와는 상당히 별개로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출처: EETimes
PS4, PS5, PS6.... 현재 스코아 미래를 생각할 겨를이 있을 수 있는 것은 발을 뺐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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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훨씬 더 넓은 영역에서 구라칠 수 있게 됐다" 라는게 속내가 아닐지요.
2007/05/04 01:05물론 지금 차기 모델 구상을 한다는 것이 그리 빠르다고 볼 수는 없겠습니다만 (경험상 뭔가를 만들 때 막바지가 되면 다음 것에 대한 아이디어가 샘솟더군요.)
변변한 Live 서비스 조차 없는 Sony가 PS4는 인터넷 게임 콘솔이라고 말해봐야 설득력 제로.
크흣...
2007/05/04 16:53그래도 소니에 있을 때의 '구라'가 더 영향력이 있을텐데요. ^^;;;; 짧지만 굵느냐 길지만 가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