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yDino's GameLog


AMD가 이제는 휴대용(핸드헬드) 시스템에서 X360 수준의 그래픽이 가능하다고 한다. AMD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콘솔에 사용되는 AMD의 통합 쉐이더 아키텍쳐와 동일한 것을 사용하는 오픈지엘 ES 2.0 모바일 그래픽 기술을 발표했기 때문. 새로운 AMD 그래픽 표준은 엔비이아에서 모바일과 핸드헬드 플랫폼을 위한 하이엔드 게임 그래픽을 가능케 한다는 Tegra와 맞먹는 성능을 보인다고 하는데...


이 발표와 더불어 휴대용 엑박에 대한 소문이 다시 불거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부인하고 있는 중이지만, 엑박 수준의 그래픽이 가능하다는데 못할 이유가 머가 있나.. 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의견. (물론 휴대용 게임기에서 그 정도의 그래픽이 나와야만 하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말로만 가능하다..고 하지 말고 데모 버전이라도 하나 시연을 해주면 좋겠는데..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6/13 14:00

QuakeCon 2007 행사의 기조 연설에서 존 카맥은 자신의 개발팀원들이 현재 아이폰을 이리저리 살펴보는 중이라고 언급했다. 존 카맥은 과거 모바일 버전 DOOM RPG를 발매해 짭짤한 재미를 본데다 본인은 메트로이드 프라임의 왕팬이라고 할 정도로 현재 작은 휴대용 게임 장치에 홀딱 빠져 있는 상태라고..
(이보다 훨씬 전, Doom RPG 발매 이후 짭짤한 수익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질 즈음, 존 카맥의 부인이 존 카맥이 휴대폰을 매우 소중한 장난감처럼 껴안고 산다며 약간 불만성 발언을 했던 적도 있다)

존 카맥은 아이폰이 노키아 S60 시스템처럼 오픈 개발 환경을 가져야 하지 않느냐고 했지만 스티브 잡스는 보안 문제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하지만 존 카맥은 단순히 보안 문제로 개발 환경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라고는 믿을 수 없다고 했다나..?

아무튼 요모조모 개발 가능성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고 하니, 머지 않아 가능 여부와 가능하다면 게임에 대한 얘기도 조금 더 자세하게 나올지도..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7/08/07 01:50

카본 페이지에 카운트다운 시계를 붙여놓고 발표 예고를 했던 니드 포 스피드의 새 버전이 공식 발표됐다. 제목은 Need for Speed: ProStreet. 발매 예정 시기는 올 가을(매년 그 시기). 부제에도 있는 것처럼 길거리 레이싱을 조금 더 부각시킨 것이 특징으로, 카본 버전에서 선보였던 자동차 겉모양 꾸미기 기능인 AutoSculpt에 외양 뿐 아니라 성능에도 영향을 미치는 옵션을 추가한 버전을 넣을 계획이라고 한다.

매우 사실적인 그래픽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하며, 동영상 예고편에도 있던 것처럼 산산이 부서지는 자동차를 보게될 것이라고 한다(번아웃 엔진을 사용하려나..). 상당히 공격적이고 실력 좋은 AI 플레이어를 통해 보다 사실적인 레이싱 경험을 하게될 것이라고 하고, 1대 1 경주 모드도 훨씬 더 부각될 것이라고도.

새 니드 포 스피드는 삼돌이, PS3라 불리우는 PC, 닌텐도 Wii, 플레이스테이션 2, 닌텐도 DS, PSP, 그리고 PC와 모바일(??) 버전으로 동시 발매할 계획이라고.

매년 정기적인 잡지처럼 항상 일정한 시기에 나오는 게임들은 따로 뽑아서 관리를? 쩝~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7/06/01 00:03

얼마 전에 크리스탈 다이내믹스의 팬더모니엄 얘기를 한 번 한 것 같은데, 게임이 다시 나온다고 한다. 이번에는 모바일 버전.  유럽 지역에 올 가을 발매 예정. 물론 모바일 버전이기 때문에 국내에 들어올 확률은 거의 0에 가깝지만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다.



팬더모니엄 역시 나름대로 성공작으로 지금까지 플레이스테이션, 새턴, PC, N-Gage 등으로 발매되어 도합 170만 카피가 판매됐다고 한다.

동영상 다운로드 페이지

라이브 아케이드 버전으로 나오면 정말 좋을 듯. =)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8/04 23:29

모스트 원티드부터 유명한 여인을 대문에 세우는 일을 시작하더니, 다음 버전인 카본에서도 얼굴 마담을 배우로 기용했다. EA 왈, 카본에는 엠마뉴엘 보기어(Emmanuelle Vaugier)가 얼굴 마담으로 등장한다고 발표했다.

엠마뉴엘 보기어는 TV 시리즈 스몰빌과 영화 쏘우 2(Saw 2), 하우스 오브 더 데드 2: 데드 에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헤이 EA, 밸런스나 납득이 가게 좀 해줘~
아우디 TT로 람보르기니를 이기는 판타지는 이제 그만..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6/29 01:12

요즘 노키아의 연구팀은 닌텐도의 Wii 컨트롤러를 닮은 모션 센서 기술이 담긴 전화기를 연구하는 데에 여념이 없다고 한다. 최근 뉴질랜드의 휴먼 인터페이스 테크놀로지 랩에서 새로운 노키아 시리즈 60으로 AR 테니스라는 게임을 시연했다고 한다.

전화기 화면에 가상의 테니스 코트가 표시되고 양 끝에 플레이어가 표시된다. 두 대의 전화기로 두 사람이 즐기는 게임인데 두 대의 전화기에서 움직이는 공의 움직임을 동기화하는 데에는 블루투스 기술이 사용됐다고 한다. 게임을 시작하려면 전화기의 2번 버튼을 누르고 공이 공중에 뜨기 시작하면 전화기를 들고 테니스 라켓을 휘두르듯 휘둘러 진행하는데 공을 맞추면 라켓으로 공을 때리는 소리가 들리고 전화기가 부르르 떤다고 한다..

.....

뉴스 원문

멋지다. 전화기를 들고 닌텐도 Wii에서 스포츠 게임을 하듯 게임을 할 수 있다니.. 역시 노키아는 대단한 회사다. 그 외에는 현재의 전화기 내에 들어가 있는 프로세서의 파워가 약해 화면 스크롤이 느려 차세대 전화기에 더 강력한 프로세서가 내장되어 더 나은 3D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을 때 상용화될 수 있을 것이라는 얘기가 있을 뿐이다.

그런데..
그런데..
게임에 대한 소개는 위에 언급한 내용 뿐이다.

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화면을 어떻게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언급이 없다. 전화기를 안경쓰듯 붙이고 머리를 휘날리며 게임을 하라는 걸까? (헤드 뱅잉 연습용으론 그만일 듯..) 화면을 TV로 연결하는 기능이 추가될까? LCD 분리형 전화기?  화면을 보고 있다가 공이 어디쯤 오면 휘두르고, 보고 휘두르고, 보고 휘두르고??? =D

.....

웃을 수도 없고, 울 수도 없고...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6/23 17:07

이번 E3에는 다른 웹진에도 소개된 바 있듯, 패리스 힐튼도 등장한 바 있다. 물론 그냥 놀러온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모습이 사용된 게임 홍보 겸 방문한 것. 그런데, 그 와중에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게임 제목도 몰랐던 것이 알려졌다.

행사장에 황급히 들어온 패리스 힐튼은 "죄송해요, 늦었네요"라고 말을 시작하더니 "제가 등장하는 비디오 게임, 다이아몬드퀘스트(Diamondquest)를  갖게된다는 것이 정말 흥분되네요. 와주셔서 감사드리고, 게임을 다운로드받으실 수 있을 거에요"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제는, 패리스 힐튼이 등장하는 게임 제목은 다이아몬드퀘스트가 아니었다는 점이다. 쥬얼 잼(Jewel Jam)이다. 게다가 비디오 게임도 아니다. 휴대폰에서 즐기는 퍼즐 게임이다. 비디오 게임 제작사인 게임로프트(GameLoft)에서 만든 게임이고 올 여름 발매 예정이라고 한다.


쥬얼 잼은, 비주얼드 또는 주얼 퀘스트 형식의 보석 맞추기 퍼즐 게임.


=D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5/13 06:57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RTS 시리즈로 유명한 써든 스트라이크 역시 모바일 버전이 발매될 예정이다. 파이어글로우 게임즈(Firefglow Games)는 써든 스트라이크 모바일 에디션(Sudden Strike: Mobile Edition)을 공식 발표했다. 써든 스트라이크 ME는 시리즈 세번째 버전인 써든 스트라이크 3: 암즈 오브 빅토리(Sudden Strike: Arms of Victory)가 발매되기 전에 발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모바일 에디션은 1편을 기반으로 한다고 전했다. 파이어글로우의 Ludmila Ludvig은 "모바일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점점 더 많은 게이머들이 게임을 모바일로 즐기기 시작했다. 따라서 게임을 모바일 버전으로 발매할 적기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RTS는 대체 어떤 형식으로 바뀔까나? 턴인가?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5/05 22:43

Glu Mobile이라는 회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맺은 새 계약을 통해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Project Gotham Racing)의 모바일 버전을 개발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PGR의 모바일 버전은 일단 그들의 발표에 의하면 전세계적으로 2007년 초에 발매될 계획이고,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모바일을 포함한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에서 구동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전화기에서도 레이싱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는 것이 그들의 확고한 신념.


에... 턴 방식인가? 구동 가능한 전화기가 몇 가지나 되려나?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5/02 11:34

어떤 사이트 왈, 엘더 스크롤 4: 오블리비언 PC용 버전을 실행할만큼 충분한 사양의 컴퓨터가 없는 상황에서 Xbox 360도 갖고 있지 않다면, 모바일 버전을 고려해봐라. ...라고 했지만, 국내에는 이 모바일 버전이 들어올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PC를 업그레이드하거나 Xbox 360을 사는 방법 외엔 없을 것 같다. =)




오블리비언 모바일 웹 사이트

위 사이트에 가면, Trailer 링크를 통해 동영상도 받아볼 수 있다. 멋지다.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3/17 03:31
1 2 
블로그 이미지 게임 뉴스/루머/리뷰/기타by Sexydino

카테고리

전체 (1982)
Newest (1312)
Rumour (74)
Review (148)
My Logs (307)
Etc. (141)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