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발표와 더불어 휴대용 엑박에 대한 소문이 다시 불거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부인하고 있는 중이지만, 엑박 수준의 그래픽이 가능하다는데 못할 이유가 머가 있나.. 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의견. (물론 휴대용 게임기에서 그 정도의 그래픽이 나와야만 하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말로만 가능하다..고 하지 말고 데모 버전이라도 하나 시연을 해주면 좋겠는데..
카본 페이지에 카운트다운 시계를 붙여놓고 발표 예고를 했던 니드 포 스피드의 새 버전이 공식 발표됐다. 제목은 Need for Speed: ProStreet. 발매 예정 시기는 올 가을(매년 그 시기). 부제에도 있는 것처럼 길거리 레이싱을 조금 더 부각시킨 것이 특징으로, 카본 버전에서 선보였던 자동차 겉모양 꾸미기 기능인 AutoSculpt에 외양 뿐 아니라 성능에도 영향을 미치는 옵션을 추가한 버전을 넣을 계획이라고 한다.
매우 사실적인 그래픽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하며, 동영상 예고편에도 있던 것처럼 산산이 부서지는 자동차를 보게될 것이라고 한다(번아웃 엔진을 사용하려나..). 상당히 공격적이고 실력 좋은 AI 플레이어를 통해 보다 사실적인 레이싱 경험을 하게될 것이라고 하고, 1대 1 경주 모드도 훨씬 더 부각될 것이라고도.
새 니드 포 스피드는 삼돌이, PS3라 불리우는 PC, 닌텐도 Wii, 플레이스테이션 2, 닌텐도 DS, PSP, 그리고 PC와 모바일(??) 버전으로 동시 발매할 계획이라고.
매년 정기적인 잡지처럼 항상 일정한 시기에 나오는 게임들은 따로 뽑아서 관리를? 쩝~
얼마 전에 크리스탈 다이내믹스의 팬더모니엄 얘기를 한 번 한 것 같은데, 게임이 다시 나온다고 한다. 이번에는 모바일 버전. 유럽 지역에 올 가을 발매 예정. 물론 모바일 버전이기 때문에 국내에 들어올 확률은 거의 0에 가깝지만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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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박360과 동일한 퀄리티로 게임을 즐길수 있다는 말은 오해" 라곤 하지 않을지 ㅋ; 프레임이 그정도로 받쳐 준다는 말은 아닌거 같네요 ㅎㅎ
2008/06/13 21:09만약에 그런 휴대용 기기가 만들어진다면, 프레임도 프레임이지만 배터리는 등에 지고 다녀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
2008/06/14 10:13게임기가 아닌 일개 mp3플레이어에서 퀘이크3가 돌아가는 시대에(아이팟 터치에서 퀘이크3가 돌아가지요..)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은 안듭니다만 과연 기기의 크기가 어느정도일지 궁금합니다-_-;;
2008/06/14 13:03예전에 Engadget에서 만들었던 휴대용 XBOX 360이 떠오르는군요-_-;; 그것도 들고 다닐 순 있잖습니까;;
그래픽이 삼돌 수준이라는 것이 문제인거죠. ^^ (퀘이크 3이 아니고 4..;; ) 현 삼돌도 '들고' 다닐 수는 있죠. 흐~ (핸드헬드라기 보가는 등헬드가 어울리겠지만..)
2008/06/14 15:33그럼 이제 백헬드(Backheld) 게임의 시대가 오는건가요;
2008/06/15 02:14어깨가 아프다거나 좁고 부담스럽다면 한국 고유의 헤드헬드(Headheld)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
2008/06/15 12:58아무리 하드웨어 성능이 좋아도, 게임회사에서 그만큼의 서포트를 안해주는 한(물론 그 역으로도) AMD가 엔비디아를 따라잡기는 힘들듯합니다. 그래도 핸드핼드기기 많이 쓰는 유저로써 설래이기는 하는군요..ㅋ
2008/06/16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