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메이저 타이틀 데모가 하나 나오면 다행인데 오늘은 세 개가 한꺼번에 쏟아져 나왔다.
우선 니드 포 스피드 카본 데모. 아마도 삼돌이용 데모와 내용이 동일할 것 같은데 65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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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심빈에서 WTCC(World Touring Car Championship)을 기반으로 만들고 있는 레이싱 시뮬레이션 RACE. 33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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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Medieval II: Total War. 이제는 세가 소속이 된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의 턴 기반 전략 게임. 모 게임 잡지의 번들로 제공됐었다는 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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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SC 데모는 삼돌이로 해봤으니 RACE나 받아봐야 할 듯. 그런데 심빈 게임은 요상하게도 타이어가 바닥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부족하다. 어딘지 모르게 2% 부족한 메이저급 냄새. GTR에서 GTR 2까지 그러한 특성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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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28 데모 러쉬, NFSC, Medieval 2,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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