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W 2006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라이브 애니웨어 시연 장면을 공개했다고 한다. BREW는 Binary Run-time Environment for Wireless의 약칭. 라이브 애니웨어 서비스를 이용해 엑박 라이브 마켓플레이스에서 휴대폰으로 자신의 Xbox 360에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다음 사이트로 가면, 휴대폰으로 엑박 라이브에 접속해 다운로드에 성공하는 장면과 친구 목록 관리, 게이머카드 보기 등의 작업을 시연하는 사진들이 있다. 보아하니 휴대폰을 위한 컨텐츠도 제공하는 것 같다. 물론 그들 게임은 엑박 라이브 아케이드와 연동되는 것일테고..
슬라이드와 사진 보러 가기
모바일 인터넷을 매우 저렴한 가격에 사용하게 되는 그 날이 와야 제대로 활용하게 되지 않을까?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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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말씀드리면 BREW는 퀄컴에서 만든 휴대폰용(퀄컴은 휴대폰이 아니라 다른 기기에도 진출하고 싶겠지만) 플랫폼입니다. 예를 들어 KTF에서 모바일게임이 BREW용으로 많이들 나와있죠. 그 플랫폼 개발은 거의 MS가 해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2006/06/17 10:18그래서 MS가 라이브 애니웨어 발표를 이 컨퍼런스에서 했나보군요.
글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