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테스트 드라이브: 언리미티드는 원래부터 기다리던 것이었으니 질렀다기 보다는 예정되어 있던 것을 구입한 것이지만 어쨌든 다음 달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9월에 나오면서 한 달 앞당겨 지른 셈.
2. Nintendo DS Lite. 원래 당분간 아무 생각 안 하려고 했는데 얼마 전 누나(in Jap)가 분홍 NDSL 샀다며 자랑하려고 전화한 것에 분개. 분홍 나오면 산다고 별렀는데, 대원이 발매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있는대로 살아가려고 하던 중 발견. =/
대략 몇 년은 게임 안 사도 버틸 수 있을 것 같은 정도지만..
2006년의 지름은 여기서 끝이면 정말 좋겠다.
ps. 2006년 최후의 위험 요소. 삼돌이용 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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