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관련 소식을 바삐 쫓는 사이트 Joystiq에서 아주 흥미로운 소문 얘기를 꺼냈다. 헤일로 4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개발사는 기어박스라는 것. 흥미로운 소문의 출처는 더욱 재미있다. OXM(Official Xbox Magazine)이고, 10월호 기사로 다뤄질 내용이라고 한다. 물론 실제로 10월호에 실릴지 어떨지도 확실하지는 않다.
황당한 구석도 있기 때문이다. 10월호 특집 기사 제목이 "엑스박스 다음 버전의 런칭 타이틀 헤일로 4, 기어박스가 제작 중". 또한 조이스틱은 이 소문을 과거 기어박스의 대빵 랜디 피치포드가 "아주 큰 건을 진행 중"이라고 했던 얘기와 연결하는 시도를 곁들였다.
하지만, 기어박스와 헤일로가 소문으로 묶일 수 있는 이유는 헤일로 1편에서도 찾을 수 있어 같은 이유로 헤일로 3 PC 버전도 추측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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