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Bungie), 밸브(Valve), 그리고 지퍼 인터랙티브(Zipper Interactive)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나와 자이언트 바이트 게임스(Giant Bite Games)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앞으로 차세대 콘솔을 위한 게임 개발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를 설립한 해밀턴 츄(Hamilton Chu), 마이클 에반스(Michael Evans), 앤디 글래이스터(Andy Glaister), 그리고 스티브 테오도어(Theodore)의 네 사람은 헤일로, 헤일로 2, 하프라이프, 카운터 스트라이크 제작에 참여했던 사람들이다. 현재 첫 타이틀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해밀턴 츄는 번지에서 헤일로와 헤일로 2 제작의 수석 프로듀서로 일하던 사람이고, 마이클 에반스는 헤일로와 헤일로 2의 멀티플레이 파트 수석 엔지니어로 일한 사람이고, 앤디 글래이스터는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에서 개발 디렉터로 일했을 뿐 아니라 윈도우의 그래픽과 게이밍 엔지니어 팀을 이끌던 사람이다. 스티브 테오도어는 지퍼 인터랙티브의 테크니컬 아트 매니저였다. 지퍼 인터랙티브에서 만든 유명 게임에는 크림슨 스카이가 있다.
헤일로+하프라이프+카운터 스트라이크+크림슨 스카이 분위기의 게임이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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