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가에서 발매된 RTS 게임 유니버스 앳 워의 제작사인 페트로글리프가 새로 설립된 게임 유통 업체 트루 게임즈(True Games)와 함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온라인 게임을 만들고 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완전 무료는 아니고, 부분 유료화를 통해 약간의 수입을 올릴 게임.
트루 게임즈는 서양 게임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잡고 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다른 유통사와 협력 모드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정확히 어떤 장르의 게임인지 그리고 어떤 유형의 게임인지 언급이 없다.
페트로글리프는 유니버스 앳 워 이전에 스타워즈: 엠파이어 앳 워라는 RTS 게임을 만든 적이 있는 RTS 전문 제작 업체이기 때문에 RTS일 것 같다는 추측만 있을 뿐.
올해는 해외 유통/개발사들의 무료 게임+부분 유료화에 대한 시도가 가장 큰 특징이 되려나 보다.
(여기에 더해 샘앤 맥스를 시작으로 에피소드 기반 게임의 범람 역시.. 텔테일에서도 샘과 맥스 시즌이 비는 시기를 틈타 서비스할 새 게임을 발표했고, 피넘브라라는 공포 어드벤쳐 게임도 있고, 기타 등등...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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