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aku.com에 매우 흥미로운 글이 등록됐다.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 3(Fight Night Round 3)를 온라인으로 플레이하기 위해 접속했더니, 팝업창이 화면에 나타났다고 한다. 내용인즉슨, 2달러를 지불하든지 개인 정보를 이메일로 ESPN에 보내든지.
구매한 게임을 온라인으로 플레이하기 위해 돈을 내라? 아니면 개인 정보를 이메일로 제공하라??? 이것이 소니의 생각인지 EA의 생각인지 확실치는 않지만, 이런 식으로 장사하는 건 누구에게서든지 욕먹을만한 일이 아닌가? Kotaku.com에서 게임을 해본 사람은, 판매되는 버전이 아니라 판매 준비용 파이널 버전이었다고 한다(미국에 20일자로 발매 예정이다. 한국 시간으로 내일?). 이러한 정보를 미리 알려주고 게임을 판매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지 않을 것 같다고 한다.
허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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