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오리지널 버전 프로듀서이고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였으며 2편에서는 추가 작업을 위한 프로그래머로 참여했던 팀 케인(Timothy Cain)이 폴아웃 3과 폴아웃 MMO에 약간의 걱정스러움을 언급했다. 자신도 폴아웃 3를 예매했고, 개발자가 아닌 게이머로서 플레이할 계획이라고 하면서도 발매될 두 개의 폴아웃(3과 인터플레이에서 프로젝트로만 발표한 MMO)이 원래의 게임 개발 취지와는 조금 달라질 것이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What Tim Cain Thinks of Fallout 3 @ Edge
폴아웃 3의 새로운 진행 시스템에 대해서는 흥미로와 하면서도 "폴아웃을 처음 개발할 때에는 게이머가 전쟁 후 세상에 홀로 남은 것 같은 게임 속 캐릭터를 체험하도록 만들었지만, MMO로 만들어지는 버전은 물론이고 3편도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은 느낌을 줄 것 같다"며 안타까워하는 듯한 눈치.
팀 케인은 실물 크기의 핍 보이를 갖고 싶다고 하며 예매한 것으로 보아 특별판을 주문한 듯.
국내에 언제 들어올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제 얼마 안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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