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oodoo Extreme에 언리얼 엔진 4가 이미 개발을 시작했다는 언급이 등록됐다. 팀 스위니 역시 개발에 참여 중. 코드 표절에 대해 소송이 걸린 직후에 해당하는 시기라 약간의 의혹을 사고 있기도 하다.
언리얼 엔진 4의 개발 소식은 루머가 아니지만 다른 두 개가 루머라 루머 카테고리에 담기로..
2. Digital Battle이라는 사이트에 의하면 배틀필드 3의 정보가 아주 조금 유출됐다. EA에서는 'No Comment'로 일관하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 아크로뱃 파일로 되어 있었다는 보고서 내용에 의하면 미래로 넘어갔던 배틀필드 2142와는 달리 다시 배틀필드 2와 비슷한 거의 현대전에 속하는 내용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며, 발매 예정 시기는 2008년 말. 내년 여름에 베타 테스트를 할 것이라는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었다나?
3. 한 해외 블로그에 페르시아의 왕자 4의 화면으로 보이는 스크린샷 두 장이 등록됐다. 내년 하반기 PC, PS3, Wii, 그리고 삼돌 버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전의 세 버전보다 어린 왕자가 주인공. 이 버전을 비롯한 새로운 삼부작의 두 번째 버전이 페르시아의 왕자 Sands of Time 내용의 영화가 개봉되는 2009년 하반기 발매 예정이라는 얘기까지 포함되어 있다.
스크린샷 보러 가기
이 블로그에 가면 익명의 누군가가 Ubi 몬트리올에 1년 전 쯤 다니고 있었으며, 그 때 이미 이 작업이 진행 중이었지만, POP4라고 확언을 할 수는 없다는 덧글을 달아놓은 것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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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가 다시 현대전으로 넘어온 것은
2007/10/11 13:142142가 배틀필드의 외전격으로 만들어진 것이라 EA에서 생각하고 있거나
아니면 2142에서 그다지 재미를 못보았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POP4는...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더이상 언급을 못하겠군요-.-;;
제작중인것은 맞습니다. ㅎㅎㅎ
그렇게까지 말씀하지 않으셔도... ^^;;;
2007/10/11 16:21추적자 Ubi는 애초부터 믿고 있었습니다. 크..
언리얼엔진4가 가장 눈에띄는군요
2007/10/11 14:00이번엔 어느정도의 스팩이 될지 궁금합니다.
'배째라' 언리얼 엔진 3에 뒤를 잇는 것이니 '나몰라라' 4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
2007/10/11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