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yDino's Gam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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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전에서 콜 오브 듀티 다섯 번째 버전의 멀티플레이 베타 테스트와 발매 일정을 발표했다. 물론 모두 북미 기준이다. 콜 오브 듀티 5(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의 멀티플레이 베타테스트는 10월 중에 PC와 삼돌 버전 모두 동시 진행할 예정이고, 발매 시기는 북미 기준 11월 중.

"베타 테스트를 통해 CoD 5의 새로운 분대 시스템, Perk 시스템 등을 맛볼 수 있을 듯"


이번에도 참여 가능 기회가 생기길 빌며..
(안 생기면 말고.. ...어쩔 수 있나..?)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9/05 03:35

최근 막을 내린 GC 08(게임 컨벤션: Game Convention) 행사에서 유비소프트의 패트릭 레딩이라는 사람이 직접 말하길 "현재 파 크라이 3 계획 작업 진행 중"이라고 말하고 "배경은 아프리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Videogaming247에 의하면, 파 크라이에 사용된 Dunia(크라이엔진 1을 유비소프트가 심하게 많이 손을 본 변형 엔진) 엔진은 워낙에 유연성이 좋아 어떤 배경이든 소화할 수 있지만 아프리카 지역에 머물기로 한 이유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면서, 아프리카라는 동네가 워낙에 볼 거리가 많고 위험한 요소를 찾기 쉬워 파 크라이의 설정과 잘 맞아떨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남미 정글을 원하면 그렇게 할 수도 있지만, 새로운 설정을 만들려면 그 만큼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니,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는 설명도 있다.


시간 절약이라는 말이 상당히 거슬리는데, 만들어놓은 것을 기반으로 계속 찍어내겠다는 얘기인지? 맵 에디터 동영상 보니 정말 놀랍던데 그것까지 이용하면 정말 단기 다작도 가능할 듯.

브라더스 인 암스의 8개월 2편의 기록을 깰 수 있을지도..;;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8/27 22:54

정확히 언제 발매된다는 얘기가 없었지만 몇몇 사이트에서는 올해 말 정도로 보고 있던 암드 어썰트 2가 유럽 지역에 2009년 1/4분기 중에 발매된다는 공식 발표가 나왔다. 유럽 지역에는 505 Games라는 유통사를 통해 발매된다.

오퍼레이션 플래쉬포인트에서 암드 어썰트까지 가장 사실적인 전쟁 시뮬레이션으로 선정된 바 있는 게임의 후속작으로 몇 가지 주요 특징도 함께 공개됐다.

[주요 특징]

  • 원작과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의 시점으로 풀어나가는 한층 더 깊이 있는 스토리라인
  • 다른 많은 전쟁 시뮬레이션과는 달리 팀 플레이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여기에는 협동 모드 플레이, 팀 멤버 간 전환 등이 포함된다
  • 팀메이트와 적군의 AI 대폭 개선 - 장애물 뒤에 몸을 숨기는 능력 등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재 가치가 한층 더 높아진다
  •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대화 내용과 이벤트로 만들어지는 동적 스토리라인
  • 군대에서 실제로 전투 시뮬레이션으로 사용했던 극사실적 게임 엔진
  • 다양한 멀티플레이 모드
  • Mod 기능 대폭 지원

개발사인 보헤미아 인터랙티브는 정치적인 문제와 다양한 상황에 의해 믿을 수 없을 만큼 사실적으로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스토리라인 덕택에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를 상황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 중.


유럽에 있는 개발사가 만드는 게임이 내년 1/4분기에 나온다면 나머지 지역(북미 등) 역시 비슷한 시기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기대 중"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8/19 06:43

에... 데모에서 처절함을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해볼 수 있으면 해보리라 생각하던 차에 아는 사람이 PS3 '독점 타이틀' 헤이즈(Haze)를 갖고 있다 하여 빌려서 돌려봤다. 하지만 처음부터 엔딩을 볼 생각은 없었고 여행 전 날 조금 돌려보고 가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던 것. 여행에서 돌아온 당일 다른 일을 할 여건은 되지 않고 해서 하던 것 조금 더 해볼 생각으로 켰는데, 그냥.. 엔딩이 나왔다.

1. 진짜 놀랐다. 그 쯤에서 엔딩이 나올 줄 몰랐다. 중간에 잠깐 놀랄 일이 있는데 더 놀라운 일이 뒤에 벌어질 것 같은 암시가 살짝 담겨 있어 뭔가 나오겠지 하며 하는 중에 새로운 임무라고 떨어진 것이 '최후의 전투 준비' ..;;;


2. 그 짧은 와중에 구석구석 다른 게임의 냄새가 줄줄줄. 대표적인 케이스로, 파 크라이, 헤일로, 테러리스트 테이크다운, 크라이시스 등을 꼽을 수 있고, 그 중 가장 많은 부분에서 냄새가 난 것이 파 크라이. 괴물이 없는 파 크라이...같은 느낌?


3. 스토리도 어정쩡하고, 전개도 어설프고, 성우들은 대사를 줄줄 읽어내려가고, 전투가 벌어지는 곳인데도 방음 시설이 잘 된 방안에서 대화를 하는 듯한 현장감이 전혀 없는 상황 연출, 어설픈 캐릭터 애니메이션(어설픈데다 반복적이기까지..), 뿌연 화면에 해상도 낮은 것이 화끈하게 잘 보이는 텍스쳐, 모델링 기타 등등...


4. 더더욱 기가 막힌 사실이 있으니, 제작사와 유통사가 합동 작전으로 게임 스토리의 핵심적인 부분을 너무 많이 노출했다는 점이다. 게임 발매 전 몇몇 인터뷰를 통해 게임의 특징에 대해 소개한 적이 있는데, 게임을 막상 해보고 나니 그들이 했던 말이 스토리의 전부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5. 버그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렇지만, 물리 법칙의 연출 결함으로 보이는 일들이 꽤 자주 일어난다. 텍스쳐의 댄스파티도 중반을 넘어가면 너무 과격해서 눈물날 지경.


데모에서 포기했는데 게임에 대해 '혹시나...' 라는 생각을 조금이나마 갖게 만든 요인이 있었다. 골든 아이를 만들었다는 과거 경력보다는 제작사의 한 사람이 IGN의 리뷰 점수가 4.5였던 것에 대해 "MegaOwch(ouch도 아니고 Owch..)라고 가슴아파 하며, 골든아이도 10점 만점에 4점을 받은 적이 있다며 게이머들이 판단을 기대한다는 말을 했던 것이 조금 가슴에 걸렸다고나 할까. 흠..정확히 말하면 MEGAowch라는 말 자체가 와 닿았다.

MEGAowch @ PSU

재미가 없는데 길이가 짧았다는 점은 정말 다행.

하지만 어쩌면...누구도 예상하지 못할 만큼 짧은 길이로 만들어 '엔딩까지 볼 필요가 있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까지도 아차하는 사이 엔딩을 볼 수 있게 만든 배려 또는 함정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Posted by Sexydino
Review l 2008/08/17 03:53

파 크라이 2 개발자 블로그에 파 크라이 2 실행에 필요한 최소 사양과 권장 사양 정보가 등록됐다.

[최소 사양]

펜티엄 4 3.2GHz, 펜티엄 D 2.66GHz, 애슬론 64 3500+ 이상
RAM 1GB
쉐이더 3.0 지원 256MB 지포스 6800 또는 ATi X1650 이상
DVD-ROM
HDD 12GB


[권장 사양]

인텔 코어 2 듀오 시리즈, 애슬론 64 X2 5200+, AMD 피넘 이상
RAM 2GB
512MB 지포스 8600GTS 또는 ATi X1900 이상
5.1 채널 지원 사운드 카드

[지원 그래픽 카드 칩셋]
지포스 6, 7, 8, 200 시리즈
랩탑용 8800M, 8700M
ATi 1650에서 1950 시리즈, HD 2xxx, 3xxx, 4xxx 시리즈


최소는 좀 높아 보이고 권장은 그저 그런 것 같아 좀 어색...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8/09 00:37

아직 공식 발표가 나지는 않은 메달 오브 아너의 다음 버전 얘기가 프랑스의 게임 관련 사이트 Jeuxvideo.com에 상당히 구체적으로 등록됐다. 이 사이트는 여태까지 허튼 소리는 한 적이 없어 꽤 믿고 있는 사이트.

Medal of Honor in Afghanistan

새 메달 오브 아너의 제목까지 언급했다. Medal of Honor: Operation Anaconda. 꾸준히 2차 대전을 이어온다 싶었는데, 갑자기 현대전으로 넘어간다는 점에서 콜 오브 듀티를 따라한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 아무튼, 이 게임의 배경은 2002년 아프가니스탄. 아나콘다 작전이라는 탈리반과 알 퀘이다 관련 임무를 수행하러 가는 도중 헬리콥터가 격추되는데, 가장 먼저 헬리콥터에서 떨어진 닐 로버츠라는 사람을 움직여 헬리콥터가 추락한 6km 지점으로 가 다른 팀원도 구하고 기타 람보식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는 내용. (.....)

실제로 있었던 아나콘다 작전은 탈리반과 알 퀘이다 주둔 지역을 둥글게 둘러싸고 점점 조여들어 항복하게 만든다는 계획이었다고 한다. 60가지 이상의 튜닝 가능 무기가 포함되는 것도 특징.


튜닝 가능한 60가지 이상의 무기라는 것이 에어본같은 보너스 업그레이드를 포함하는 것은 아니겠지? 따지고 보면 60가지라고 해봐야 대단한 수치인 것은 아니다. 종류별로 나누면 엄청난 건 아니니까. 권총, 라이플, 수류탄, 머쉰건, 미니건, 기타 RPG 등등. 권총 60가지가 나오지 않는 이상 놀랄 필요는 없을 듯...;;

꿋꿋함을 보이다 결국 현대전이라니..? ...흠...?? 얘기 나왔으니 조만간 공식 발표 나올 듯.




Posted by Sexydino
Rumour l 2008/08/07 18:47

얼마 전 열린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래어가 Videogamer.com에 골든 아이의 XBLA 버전 발매 취소 사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고 한다. 여태까지 가장 신빙성있다고 믿은 발매 취소 사유는 닌텐도와 MS의 수익 분배 문제였는데, 래어의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닉 버튼(Nick Burton)에 의하면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진짜 이유는 골든아이라는 타이틀에 걸려 있는 라이센스 문제라고 한다. 현재 골든아이에는 제임스 본드 캐릭터 자체에 대한 저작권부터 시작해 셀 수 없이 많은 라이센스가 걸려 있고 이 문제는 절대로 해결날 일이 아니어서 상세한 내용이 공개되지 않을 것이 뻔하고 따라서 게임 역사 상 희대의 미스테리로 남을 소지가 다분하다고 말했다.

Rare: XBLA GoldenEye 'locked in no man's land' @ Videogamer.com


아무튼, 완성본이 래어측에 있는 상태지만 래어나 MS나 닌텐도 누구도 손을 쓸 수 없는 상태이면서, 닉 버튼이 직접 '희대의 미스테리가 될 것'이라고 말한 것에서 추측할 수 있듯, 절대로 발매되지 못할 운명을 가진 게임인 듯 하다.

많이 아쉽지만 ... 그냥 기억으로만 남겨둬야 할 것 같다.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8/07 02:08

행사 이름이 퀘이크콘인데 퀘이크 얘기가 안 나오면 안 되므로. 퀘이크를 기반으로 한 무료 멀티플레이 서비스 퀘이크 제로가 퀘이크 라이브로 이름이 바뀐 일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아무 말이 없었다. 그냥 그렇게 됐다고만 발표했었다. 이제 와서 id가 털어놓길 "퀘이크 제로 발표가 떨어지자 마자 익명의 어떤 사람이 id보다 더 빠른 속도로 퀘이크 제로 인터넷 도메인 주소를 선점하는 사태가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다행히 개발이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고 해서 그냥 이름을 바꾸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여기에 더해 퀘이크 라이브 서비스가 성공하면, 퀘이크 다음 버전의 개발 여부가 결정날 수 있다는 언급도 했다.



도메인 네임 얘기 나오니 오래 전 국내에 시티은행이 들어오기 전 누군가 Citybank.co.kr을 사놨다는 얘기를 들은 게 생각나네..;;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8/01 11:43

E3와 코믹콘을 지나 지금은 퀘이크콘 시간. 행사 직전 열린 기자 간담회에 둠4와 관련된 데이터를 들고 나오지는 않았지만, 존 카맥이 그렇게 표현했다고 한다. 둠 4 개발에 4년이나 걸리지는 않겠지만 아무튼 "현 프로젝트 레이지에 비해 그래픽 디테일 수준이 확실히 좋을 것"이라며 디테일 수준은 대략 "레이지의 3배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콘솔 버전 얘기. 그렇게 될 수 있는 이유로 "레이지는 60fps를 지향하지만 둠4는 그보다는 낮은 30fps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웬만한 수준의 사양 이상이 되면 당연히 PC에서는 콘솔이기 때문에 할 수 밖에 없는 프레임 고정을 하지 않아도 되므로 그보다 더 좋은 스크롤 속도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도 했다. 기자 간담회장에서 id의 CEO인 Todd Hollenshead가 게임이 언제 쯤 나올지 기자들에게 묻자 모두 입을 모아 "When it's done"이라고 했다고도...;;; (DNF 덕택에 즐거운 시간을.. )

둠4 역시 레이지에 사용된 엔진 Tech5를 기반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PC, 삼돌, 그리고 PS3라는 사양 낮은 PC로도 만들어질 예정. 둠 4 개발은 레이지 개발팀과는 완전히 다른 팀이 맡게 되는데 아직 인력을 끌어모으고 있는 중이라 언제 개발이 완료될지는 id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한다. 팀이 만들어진 것이 레이지를 만들고 있는 중이니 확실히 레이지 다음에 나올 확률이 높은데 레이지 발매 일정도 그다지 빠르지는 않은 편이어서 느긋하게 기다려야 할 듯.

하지만 둠 4 프로젝트를 진행할 담당자는 이미 결정이 된 상태(Kevin Cloud)여서 관련 자료가 이번 행사에서 조금이라도 더 나올 가능성은 남아 있다고도..

Doom 4 "Three Times" Rage Visual quality @ EuroGamer


카맥의 "레이지보다 3배" 발언은 어째 샤아를 빗댄 얘기 같기도 한데..? 둠3 덕택에 믿음이 반 이상 하락한 상태라 이제는 다른 게임 기다리다, DNF 덕택에 유명해진 말대로 '다 되면' 그 때 슬쩍 돌아보면 될 것 같기도 하고..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8/01 10:36

대략 1년 전 쯤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 3에도 도전 과제(삼돌 Achievement의 한글 명칭)와 비슷한 개념을 넣을 예정이라는 얘기가 있었다. 실제로 많은 PS3 게임 속에 Entitlement라는 일종의 도전과제 비스무레한 것이 있었지만, 삼돌의 경우 게이머점수와는 달리 밖으로 표출되는 형식은 아니어서 삼돌과는 다른 나름대로의 표현 방법을 찾은 듯 했다.

하지만 삼돌의 도전 과제와 비슷한 개념은 Entitlement가 아니었다. 가장 최근에 공개된 PS3의 펌웨어 2.41에 트로피라는 항목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PS3의 메인 메뉴에도 추가됐지만 이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아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이제 확인됐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도전 과제의 PS3식 표현이다.

2.41 펌웨어 이후에 발매되는 게임들은 트로피 기능을 지원하게 되는데, 게임 내에서 뭔가를 해내면 동트로피, 은트로피, 금트로피 형식으로 달성한 것을 PS3에 기록한다고 한다. 게임 진행 중 얻은 트로피는 PS3의 메인 메뉴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정보를 내보이는 것. 이것을 하려면 HOME이 필요하다. 소니가 준비하고 있는 PS3의 온라인 인터페이스 HOME에서 자신의 공간을 트로피로 장식하고, 다른 사람에게 자랑삼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자세한 소식이 나온 경로는 바이오샥의 트로피 정보가 나오면서였는데, 바이오샥에서 동상은 게임 내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 예를 들면, 무기를 튜닝하고 해킹을 한다거나 뭔가를 만들어내는 일을 할 때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며, 은상은 랩쳐 내에 있는 모든 오디오파일을 수집한 경우 등 조금 더 달성하기 어려운 무언가를 해냈을 때 받게 되고 금상은 비타체임버를 끄고 엔딩을 본다거나 여러 번 엔딩을 보는 경우에만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플래티넘 트로피는 빅대디 사냥.

삼돌 식으로 표현하면 10점 짜리 도전과제와 50점 짜리 도전과제 정도의 차이. 이런 것 없어도 재밌는 게임만 많이 만들어준다면 충분히 즐거울텐데... 그냥.. 쩝~ ...

파판 13 주고 도전 과제 얻어오고.. =)

그나저나 펌웨어 업데이트 서버나 좀 개선하지.. 새로 나올 때마다 고생이다.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7/23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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