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레이션 GT 레이싱 게임 GTR(일부에서는 GTR FIA GT로도 부름)의 성공적인 제작에 힘입어 FIA와 GT 챔피언쉽의 라이센스 재계약을 맺을 수 있었고, 이 라이센스는 2012년까지 연장된다.
GT Legends도 사고 싶은데, GTR은 아직 해보지도 못했고, 2012년까지 주구장창 만든다고 하니 부담스럽다. 수집가로 돌아설까? 아는 사람이 하지는 않고 구입하는 것에 대해 뭐라뭐라 한 적이 있는데, 내가 딱 그 꼴이 됐다. 입살고살인가? 클리어까지 대략 2년이 걸리는 게임이 생기기 시작했다. 프로 레이스 드라이버 역시 2년 걸렸다. 물론 그렇지 않은 게임들도 있다는 것이 약간의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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