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yDino's GameLog


Trademork라는 사이트에 의하면, 에이도스는 11월 초 미국 특허청에 Tomb Raider: Underworld라는 타이틀 등록 신청을 했다고 한다. 특허청에 신청한 내용은 디스크 버전과 디지털 판매에 대한 것을 모두 담고 있어 게임 제목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또한 Trademork는 툼레이더의 스토리라인에 대해서도 조금 언급했는데, 마야의 달력(Calendar)에 대한 것이라고도.. 마야의 Wayeb이라고 하는 달력의 끄트머리에 적혀 있는 정해지지 않은 어떤 5일 동안 지하세계와 이승을 연결하는 포털이 열려 세상을 혼란 속에 빠뜨리게 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그에 대한 조사와 모험을 하게 된다는 내용이라고.


요즘은 다양한 방법으로 게임 제목이 노출되는 듯..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7/12/01 11:05

SCi(에이도스 엄마)에서 다음 게임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Just Cause와 Battlestations: Midway는 이미 다음 버전 개발이 진행 중이라고 밝히고 힛맨과 툼레이더의 다음 버전도 준비 중이라고 했다.


그러고보니, 애니버서리 버전은 아직 설치도 못해봤네 ....;;;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7/09/28 16:45

그동안 수 많은 동영상으로만 알려진 Just Cause의 데모가 나왔다. 동영상 내용은 대부분 낙하산을 타고 하늘에서 내려온다거나 자동차나 비행기, 그리고 보트 등의 탈 것을 타고 이동하던 중 근처의 다른 자동차나 비행기, 그리고 보트 등의 탈 것으로 점프해 옮겨 타는 장면들이 대부분이었다.

액션 게임에 낙하산이라고? 몇몇 게임에서 상황에 맞게 시도한 적이 있으니 신선한 요소는 아니다.     ......라고 생각했으나 예상이 완벽하게 빗나갔다.

데모 버전에서 낙하산 액션을 접하고 곧바로 머리에 떠오른 애니메이션이 있으니 매우 오래된 그레이트 마징가였다. 그레이트 마징가는 일반 지상 전투 시 등에 아무 것도 없지만 날아오르게 되면 갑자기 날개가 짠~ 하고 생기는 특징이 있다. Just Cause의 주인공 역시 마찬가지. 낙하산 액션은 원하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지만 일반 지상 전투 시에 등에는 아무 것도 없다.

여러 게임의 특징을 이리저리 한데 뭉쳐 만드는 게임인 경우 대부분 여러 게임의 특징을 이미 경험한 바 있어 여러가지 식상함을 함께 느끼게 되는데 Just Cause도 그런 경향이 있긴 하지만 상당히 다른 면이 있어 오히려 신선한 느낌이다.

차에서 옆 차로 점프하는 액션은 PSP로 발매된 체이츠캅이라는 게임에서 사용된 요소, 길가는 모든 행인의 자동차를 빼앗아 타고 갈 수 있다는 부분은 GTA와 그 클론 게임에서 사용된 요소, 기타 3인칭 슈팅 게임의 요소 등등. 차에서 옆 차로 뛰는 것도 가능하지만 고속 모터 보트를 타고 가는 중에 옆에 있는 보트로 갈아타는 액션이나 비행기를 공중에서 낚아채는 액션을 다른 게임에서 사용한 적이 없는 만큼 신선하다. GTA의 요소도 있긴 있으나 낙하산을 타고 하늘에서 내려와 달리는 차 지붕에 올라 앉은 후 운전석으로 밀고 들어가는 액션이 없던 만큼 이것 역시 신선하다.

여러 면에서 너무 비현실적이어서 코믹한 게임이다. 앞서 언급한 낙하산만 해도 그렇고, 마을에 평화를 찾아주라는 임무 목표같은 것에서도 웃음이 터져 나온다. 군인과 함께 악당이 공동전선을 펴 주인공을 죽이려고 달겨드는 와중에 목표로 지정된 악당만 해치우고 나면 나머지 군인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모두 총을 집어넣고 너무나 평화로운 음악이 흐르면서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해산하는 부분에서도 웃음이 나온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

낙하산 액션은 또 다른 특징으로도 이어진다. 하늘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있는 중에 지상에 내려가기 위해 헬리콥터를 착륙시킬 필요가 없어졌다. 그냥 뛰어내리면 된다. 위치 설정만 잘 하면 헬리콥터에서 뛰어내려 곧바로 보트 위에 안착하는 것도 가능하다. =D

데모에는 자동차, 보트, 헬리콥터 등을 이용한 복합적인 미션이 포함되어 있는데, 동영상으로 공개된 것에는 최신형 전투기도 있었다. 낙하산 타고 내려가던 중 전투기 꼬리날개를 붙잡아 조종석으로 이동하는 액션. (??)

사양이 많이 높은 것이 조금 걸린다. 삼돌이 버전 발매는 불투명하므로 여차하면 PC 버전을 노려야 하는데 F.E.A.R. 보다 사양이 더 높다. 아예 실행하지 못할 정도면 데모도 해볼 수 없었을테니 극단적으로 심각한 정도는 아니다. 다만, 데모 버전보다 풀버전의 사양이 더 높아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걱정스럽다.


데모 다운로드 페이지



Posted by Sexydino
Review l 2006/08/28 06:14

3DGamers와 파일플래닛(모두 IGN 소속) 두 사이트에서 월요일(한국 시간으로는 월요일 오후 또는 화요일 새벽이나 오전)에 레고 스타워즈 2 데모를 독점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레고 스타워즈 2의 가장 큰 특징은 원래도 등장인물이 많은 스토리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사용자가 캐릭터를 직접 만들어 진행할 수 있다는 것.

북미 지역을 기준으로 PS2, GC, GBA, PSP, NDS 버전은 올해 9월 7일, Xbox, Xbox 360, 그리고 PC 버전은 9월 12일에 각각 발매될 예정.


1편은 PC 버전 데모 후 가격 떨어지길 기다리다 시기를 놓쳐 아예 못 샀다. 2편도 나오자마자 사지는 않겠지만 이번에는 눈치를 좀 봐서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사볼까 생각 중. =)

이번 데모는 당연히 PC 버전.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8/05 20:31

얼마 전에 크리스탈 다이내믹스의 팬더모니엄 얘기를 한 번 한 것 같은데, 게임이 다시 나온다고 한다. 이번에는 모바일 버전.  유럽 지역에 올 가을 발매 예정. 물론 모바일 버전이기 때문에 국내에 들어올 확률은 거의 0에 가깝지만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다.



팬더모니엄 역시 나름대로 성공작으로 지금까지 플레이스테이션, 새턴, PC, N-Gage 등으로 발매되어 도합 170만 카피가 판매됐다고 한다.

동영상 다운로드 페이지

라이브 아케이드 버전으로 나오면 정말 좋을 듯. =)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8/04 23:29

에이도스가 GamesIndustry.biz에 밝히길, 현재 Lava Kroft라는 캐릭터에 대한 법적 대응을 고려 중이라고... 오타가 아니다. 싱가폴의 유통업체인 오주라 모바일(Ozura Mobile)이라는 업체에서 만든 새 게임의 제목이 라바 크로프트이다. 에이도스의 대변인 왈, 이에 대해 알게된 것은 어제 저녁. 저작권에 위배되는지에 대한 사항을 조사 중이라고.

오주라에 의하면, 이 게임은 액션 어드벤쳐 게임으로 "세상에서 가장 큰 호기심을 자극하는 환상적인 보물을 찾는 것에 목말라하는 신세대 여인"의 모험을 그린 게임이라고 ...(바로 라라 얘기가 아닌가?)

에이도스는 아직 법적 대응을 감행할 것인지의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인데, 이 회사의 다른 미발표 게임들 제목도 눈길을 끌고 있다. Bonkey Dong과 Sonny the Hedgehog.


어째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방법인 듯. 직원 중에 한국 사람이 있나? =D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8/03 10:04

에이도스에서 IO 인터랙티브가 만드는 새 게임 케인 & 린치: 데드맨을 공식 발표했다. 2007년 중에 PC와 Xbox 360으로 발매할 예정인 액션 게임. 케인과 린치라는 폭력적이고 혼란스러운 두 남자의 여행을 그린 게임. 한 명은 문제가 있어 쫓겨난 용병 출신이고 다른 한 명은 약물 중독에 의한 정신병자. 매우 변덕스러운 파트너쉽이 특징. =)

최신 기술을 이용해 현세대 하드웨어 상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스토리 기반 액션 게임이 될 것이라고..

IO 인터랙티브는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힛맨: 코드네임 47으로 시작해 힛맨 시리즈를 줄줄 만들어온 회사.


정상적인 사람들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는 점에서 관심이 가는 게임. =)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7/28 08:05

갖고 있는 게임 목록을 IGN에 있는 개인 페이지에 꼬박꼬박 기록하며 정리하곤 한다. 정리하는 것을 잊고 있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IGN에서 뉴스 메일이 날아오면서 정리한지 며칠이 지났다며 새로 얻은 것이 있으면 목록에 넣으라고 상기시켜 준다.

어젯밤, 정리에 들어갔다. 몇 개월만에 갔는지 목록 모양새가 완전히 바뀌었다. 예전에는 텍스트로만 표시되던 것이 이제는 썸네일 이미지가 있는 것은 그림을 함께 추가해 보다 화려한 모습이 됐다. 그림이 있는 항목은 더 넓고 없는 항목은 좁아지다 보니 조금 산만한 느낌도 든다. 텍스트 목록 하단에는 목록에 포함된 게임들을 기반으로 몇 가지의 통계치를 보여주곤 했는데 이번엔 보이지 않았다. 찾아보니 있긴 있었다. 별도의 작은 창으로 보여주도록 되어 있었다.

이번 업데이트 전까지 즐겨 찾는 유통사는 에이도스로 되어 있었고, 좋아하는 개발사로는 코어 디자인으로 되어 있었다. 마구마구 입력하고 보니, 좋아하는 유통사가 마이크로소프트로 변경됐다. 아마도 엑박 타이틀을 한 번도 넣지 않았는데 추가하면서 그렇게 바뀌었나보다고 생각하고 목록을 훑어보다 보니, 가장 중요한 툼레이더 레전드가 빠진 것을 알아냈다. 그리곤 추가했다.

그랬더니, 단 한 개의 타이틀 때문에 좋아하는 유통사 정보가 다시 에이도스로 돌아갔다. =D

이런 걸 일컬어 '간발의 차'라고 하나?

선호하는 유통사나 개발사가 있을 리가 없다. 하지만 모두 모아놓고 보니 확실히 에이도스에서 나온 게임을 좋아하긴 하는 것 같다. 에이도스에서 나온 툼레이더 시리즈는 모두 갖고 있고(확장팩 포함 10개), 소울 리버 시리즈도 모두 갖고 있고(3개), 프로젝트 이든(1개), 꽤 오래 전에 구입한 오미크론(1개) 해서 에이도스에서 나온 게임을 15개나 갖고 있다.

코어가 좋아하는 개발사가 된 이유는 순전히 툼레이더 때문. 한 개발사의 게임을 확장팩 포함해 10개나 갖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코드매스터스도 좋아하는데 확장팩이라는 것이 없다 보니 콜린 5개, 레이스 드라이버 3개 해서 8개. 스포츠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다 보니 EA 게임은 거의 없고, 오래 전에 사둔 NFS 시리즈 외엔. 아타리(구 인포그램)도 좋아하는 것 같았는데 15개가 안되나보다.

신기한 것은 IGN의 리뷰 점수 평균치가 8.2이고 내 게임 평가 점수 평균치는 8.5라는 점. 정말 마음에 드는 것은 10점도 마다하지 않지만 싫어하는 것은 1점도 겨우 주는 편이고, 일부 타이틀은 미국 지역에 발매되지 않은 것도 있어 나만 갖고 있고 내 점수만 있는 경우도 있는데 결과값이 겨우 0.3 차이라니. 신기하다.

물론 그보다 더 신기한 것은 IGN에 목록을 등록하기 시작한 몇 년 전부터 지금까지 유통사/개발사 통계값이 동일하다는 것.

Posted by Sexydino
My Logs l 2006/06/27 16:01

얼마 전, PSP용 툼레이더 리메이크 취소 버전 동영상이라는 것을 소개한 바 있다. 동영상의 내용은 보아하니 툼레이더 레전드의 그것을 사용한 것 같았는데 동영상의 맨 끝에 코어 디자인이라는 이름이 사용되어 있어 의아해할 수 밖에 없었다. 그 진실이 밝혀졌다.

제작 취소된 PSP용 툼레이더 리메이크 동영상

익명을 요구한 한 관계자에 의하면, 그 동영상은 E3에 맞춰 코어 디자인이 직접 만든 것이고, 당시 50% 정도 완성됐으며, 크리스마스에 발매할 계획이었다고 한다. 그 동영상 속의 그래픽은 PC 버전이라거나 다른 플랫폼용 엔진이 아니라 코어 디자인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PSP용 엔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이었다고.

하지만 에이도스 측에서 코어 측에 해당 프로젝트를 원치 않는다고 말해 즉각적으로 작업은 중단됐다고 한다. 곧이어 지난 주, 에이도스는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 시리즈를 제작한 바 있는 리벨리언(Rebellion)이라는 영국의 게임 개발 업체에 코어 디자인을 매각했다. 흥미로운 것은 크리스탈 다이내믹스 역시 툼레이더 레전드 엔진을 기반으로 동일한 작업을 6개월 동안 해왔다는 점이다. 더 웃긴 것은 코어 디자인은 크리스탈 다이내믹스가 10년 기념 툼레이더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다는 것을 지난 주까지도 몰랐다는 것.


한 마디로, 코어 디자인은 에이도스의 신임을 받지 못하는 상태였다는 것의 증거라 할 수 있겠다. 사실 코어 디자인이 툼레이더를 만든 것 까지는 좋았지만 4편에 애매한 스토리라인을 집어넣은 것 부터 시작해서 어눌한 5편, 새로운 그래픽을 사용하는 것까지는 좋았으나 구성이 어이없던(& 많은 버그) 6편을 생각하면 에이도스가 크리스탈 다이내믹스로 개발사를 전격 교체한 것에 대해 어느 정도 납득을 할 수는 있다. 그렇다고 해도 이 정도였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완전히 미운 오리 새끼 된 것.

개인적으로, 이왕 이렇게 된 것, 코어가 프로젝트 이든 2를 만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다. 성공한 타이틀은 아니었지만 상당히 매력적인 게임임에는 틀림이 없으니까.. 이것도 에이도스가 판권을 갖고 있으려나? 그럼 비슷한 다른 거라도.. =)

백조로 거듭나길 빌며..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6/19 11:41

유럽 시간으로 6월 16일 에이도스는 오리지널 툼레이더의 10주년 기념 버전을 공식 발표했다. 개발사는 당연한 얘기겠지만 크리스탈 다이내믹스. PS2, PC, 그리고 PSP 버전으로 발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1996년 가을에 세상에 나와 지금까지 3천만 카피 이상이 판매되고, 최근 7편으로 대성공을 거둔 바 있다. 아마도 10주년 기념도 기념이지만 그럴 마음이 생긴 이유는 아마도 7편의 성공이 컸을 것으로 사료된다. 그리고 레전드에 과거의 라라 모습을 표현한 레벨이 포함되어 있던 것은 어쩌면 이미 오래 전에 계획된 것을 살짝 들여다볼 수 있게 하려는 의도였을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오리지널 툼레이더의 그래픽 그대로 윈도우에서 실행만 하게 만들어줘도 고마웠을텐데 레전드 엔진을 이용해 리메이크를 해준다니 쓰러질 지경이다. 아마도 새로 만드는 이유는 과거의 팬들을 위하면서 한편으로는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기 위함인 듯. 하지만 이번 레전드와 관련된 여러 사람들의 얘기를 종합해 보건데, 1편을 있는 그대로 리메이크하면 레전드로 툼레이더에 입문한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시리즈를 모두 돌아본 사람의 입장에서 레전드는 그야말로 너무 쉬워서 라라를 새로운 그래픽과 분위기로 만나는 것에서 즐거움을 얻은 것 외의 즐거움은 별로였다고 할 수 있다. 오죽했으면 타임 어택까지 시도했을까. 툼레이더 원작에서 타임 어택? 꿈 꿀 수 없는 구조다. 하지만 그러한 레전드 조차도 사람들 얘기는 달랐다. 길 찾기가 어렵다는 둥, 가끔 심하게 막히면 많이 헤맨다는 둥. 그 와중에도 레전드가 어렵다는 사람들이 있는 걸 보면, 확실히 오리지널 버전은 그들에겐 큰 장벽이 될 수도 있다.

리메이크가 확정된 것만으로도 기쁘긴 하지만, 조금 더 욕심을 부려 1편의 확장팩 골드 버전까지 함께 만들어 묶어주면 훨씬 더 좋을 것 같다. Unfinished Business. 호러 장르에 포함되지 않는 게임이면서 유일하게 공포를 경험했던 것이 1편 확장팩이었다. 솔직히, 리메이크 버전이라고 해도 1편의 그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하지는 못할 것 같다. 심장 박동같은 배경 효과음에 눈 앞에 펼쳐진 수 많은 알들. 한 발 한 발 내딛는 것이 두려움 그 자체였던 것을 생각하면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으면서도 한편으론 그것을 그리워하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새로운 그래픽으로 만들어져 라라도 기분이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많이 궁금해하는 캐릭터가 또 있다. 공룡. 3편까지 고정 출연했던 공룡 부부. 새로운 그래픽 엔진으로 다시 태어난다니 기뻐할 것 같다. 설마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니겠지? 없으면 많이 아쉬울 것 같다. =)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6/17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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