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Trademork는 툼레이더의 스토리라인에 대해서도 조금 언급했는데, 마야의 달력(Calendar)에 대한 것이라고도.. 마야의 Wayeb이라고 하는 달력의 끄트머리에 적혀 있는 정해지지 않은 어떤 5일 동안 지하세계와 이승을 연결하는 포털이 열려 세상을 혼란 속에 빠뜨리게 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그에 대한 조사와 모험을 하게 된다는 내용이라고.
요즘은 다양한 방법으로 게임 제목이 노출되는 듯..


얼마 전에 크리스탈 다이내믹스의 팬더모니엄 얘기를 한 번 한 것 같은데, 게임이 다시 나온다고 한다. 이번에는 모바일 버전. 유럽 지역에 올 가을 발매 예정. 물론 모바일 버전이기 때문에 국내에 들어올 확률은 거의 0에 가깝지만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다.

에이도스가 GamesIndustry.biz에 밝히길, 현재 Lava Kroft라는 캐릭터에 대한 법적 대응을 고려 중이라고... 오타가 아니다. 싱가폴의 유통업체인 오주라 모바일(Ozura Mobile)이라는 업체에서 만든 새 게임의 제목이 라바 크로프트이다. 에이도스의 대변인 왈, 이에 대해 알게된 것은 어제 저녁. 저작권에 위배되는지에 대한 사항을 조사 중이라고.
오주라에 의하면, 이 게임은 액션 어드벤쳐 게임으로 "세상에서 가장 큰 호기심을 자극하는 환상적인 보물을 찾는 것에 목말라하는 신세대 여인"의 모험을 그린 게임이라고 ...(바로 라라 얘기가 아닌가?)
에이도스는 아직 법적 대응을 감행할 것인지의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인데, 이 회사의 다른 미발표 게임들 제목도 눈길을 끌고 있다. Bonkey Dong과 Sonny the Hedgehog.
어째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방법인 듯. 직원 중에 한국 사람이 있나?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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