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과 2편이 데모가 있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최소한 3편부터 가장 최근 프로스트리트까지는 한 번도 빼먹지 않고 공개했던 니드 포 스피드의 새 버전 언더커버의 데모는 계획이 없다고 한다. 최근 싱가폴에서 열린 GCA 2008(Games Convention Asia 2008) 행사장에 플레이 가능 데모가 출품됐고 그것을 직접 해본 사람도 있는데(Gamingindians.com) 게임 프로듀서는 데모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하지만 해석에 차이가 있을 수 있겠는데, "No demo before the game hits stores"라고 했기 때문에 발매 후에는 나올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프로듀서의 다른 설명은 상당히 요상했다. "EA는 개발팀이 데모 만드는 데에 시간을 들이는 것보다 발매될 제품 개발에 집중하길 원하기 때문" ...이라고.. (??)
최근 발매된 크라이시스 워헤드도 데모가 없었고, 파 크라이 2도 데모가 없을 것이라고 하고, 브라더스 인 암스 3도 데모 계획이 없다는 얘길 들은 것 같은데... 미리 볼 것 없이 입다물고 일단 사고 봐라? ...인가?
'Demo'에 해당되는 글 33건
- 2008/09/26 니드 포 스피드 언더커버 데모 계획 無
- 2008/05/14 레고 인디아나 존스 데모 공개
- 2008/05/05 레이스 드라이버 그리드 데모 이번 주!
- 2007/10/27 크라이시스 DX9 데모 공개.. (2)
- 2007/10/27 크라이시스 데모 오늘 밤 예정
- 2007/10/12 데모가 가장 많이 나온 날..? (4)
- 2007/10/10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 4 데모..시장바닥에.. (2)
- 2007/09/27 클라이브 바커의 제리코 데모 공개
- 2007/09/26 비명과 살육이 난무(?)하는 간단 액션 게임 (4)
- 2007/09/05 에너미 테러토리: 퀘이크 워즈 데모 다음 주 (1)
레고 인디아나 존스 데모가 공개됐다. 본편에 포함되는 첫 번째 레벨을 즐길 수 있고, 레벨을 끝내고 나면 프리 플레이 모드가 열리면서 다른 캐릭터로도 즐길 수 있는, 지난 레고 스타워즈 데모와 같은 방식.
Worthplaying
460여 MB....
코드매스터스의 그리드 커뮤니티 웹 사이트에 그리드 데모 소식이 등록됐다. 휴대용 게임기를 제외한 나머지 콘솔과 PC 버전의 데모가 이번 주 내에 공개될 예정. 영국 사이트에 5월 5일로 등록됐으니 오늘 늦은 저녁 또는 내일 정도 될지도 모르겠다.
데모에는 3개의 이벤트가 포함된다. eBay Motors Muscle Cup에서 머스탱 GT-R로 샌 프란시스코 서킷 달리기, Advan International Trophy에서 닛산 S15 실비아로 요코하마 항구 지역 달리기, Euro Touring Car Series에서 BMW 320si 투어링 카로 Jarama 서킷 달리기. 콘솔 버전 데모에서는 무슨 상품을 얻을 수도 있다는데 이런 이벤트는 주로 국지적이거나 해외 게이머 대상일테니 그냥 그런갑다 하면 될 듯 하고 이번 주 내로 르망 레이서 스튜어트 홀 인터뷰가 담긴 동영상을 공개할 예정이기도.
GRID!!
오늘 밤 공개한다던 데모는 DX10이었던 모양. DX10 데모는 엔비디아 사이트(아마도 NZone)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하고.. DX9 데모는...
3DDownloads
ActionTrip
ShackNews
WorthPlaying
파일 크기는 자그마치 1.77GB.. 싱글플레이 데모
얼마 전에 나온 Juiced 2 데모도 1.6GB더니.. 데모 용량이 무서워지는 시대..
1. 야후 게임에서 예고했던 콜 오브 듀티 4의 데모가 진짜로 야후 게임에만 등록됐다. (파일 플래닛이 늦는 일이.. 게다가 독점이라니...) 1.4GB
다운로드 페이지
(다운로드 받으려면 야후 계정 필요)
2. 시간을 뒤로 돌리고 느리게 만들고 심지어는 잠시나마 멈추는 능력을 가진 특수 요원의 FPS TimeShift 데모. 예전에 한 번 데모가 나온 적이 있지만, 중간에 유통사인지 제작사인지 둘 중 하나가 변경되며 게임의 제작 노선이 약간 변경된 적이 있다. 이건 새로 나온 데모. 983MB
Sierra FTP
FileFront
3. 어드벤쳐 성향과 빠른 슈팅의 느낌이 강한 액션 RPG, Avencast: Rise of the Mage 데모. 308MB. 한 시간 반 가량의 플레이타임에 익힐 수 있는 20가지의 서로 다른 마법,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아이템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 데모.
FileFront
4. 에피소드 형식으로 총 14편으로 계획되어 있는 어드벤쳐 게임 AGON: The Lost Sword of Toledo의 데모. 약 4년 전 쯤 첫 데모를 공개한 버전의 다음 이야기라나? (그렇다면, 앞으로 대략 40년은 기다려야 엔딩? 풉~) 347MB
FileFront
...하루에 네 개의 데모가 쏟아진 것도 있지만, 어제 날짜로 공개된 데모를 살짝 얹으면
5. F.E.A.R.의 두 번째 확장팩(스탠드얼론) Perseus Mandate의 데모. 물론 내용 면에서는 조금도 기대가 되지 않지만 멋진 이름을 달고 있으니 예의상.. =) 734MB
WorthPlaying
이 밖에 핸드볼 매니저라든가 풋볼 매니저 데모가 있지만 개인적인 관심사를 벗어는 관계로 제외
10월은 잔인한 계절이라더니... (인터넷 라인 불 나겠네..)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 4 데모가 시장 바닥에 등록됐다(국내 계정). 1.3GB.
자동차 3대, 바이크 2대, 마카우와 뉘버그링 코스 포함.
아흥~
틀림없이, 그제 본 게임플레이 동영상에 의하면 "데모는 9월 27일"이었는데, 코드매스터즈가 언제 한국으로 이사를 온거지? 이상하네...
Worthplaying
1.06GB라는 용량을 보며, '생각보다 작네?'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Update: 제리코 팀 구성원 7명 중 세 명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Khali 지역의 하수구가 배경.
Monster Mega Mayhem이라는 작은 액션 게임을 무심코 실행하게 됐다. 데모를 언제 받아놨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지만.. 카툰 렌더링 방식으로 세 명(?)의 몬스터가 나오는데 처음에는 여자(당연한 선택 우선순위)를 선택해 보니 땅 속에서 기어나오는 흡혈귀로 박쥐로 변해 공격하길래 나머지도 그런 줄 알았더니 각 캐릭터마다 서로 다른 스토리가 준비되어 있었다. 여자 -> 박쥐 -> 톱맨(?) 순서로 해보기로 하고 시작을 했는데...
게임의 구성은 단순하다. 주어진 시간 내에 몇 명의 사람을 처리하고 물음표 붙어 있는 대상을 겁주는 것. 레벨이 높아질수록(이라고는 해도 캐릭터 당 두 개의 레벨만 포함) 주어진 시간 내에 더 많은 사람들을 처리해야 하는데... 뭐..그저 그런 게임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맨 마지막에 선택한 톱맨의 배경 스토리를 보면서 '제작자의 의지'를 보게 되면서 약간의 웃음을..
맨 마지막 톱맨은 단순히 톱맨이 아니라 모 박사가 껌, 나무쪼가리 등을 모아모아 만든 이른바 프랑켄슈타인이었던 것. '아부지 절 왜 만드셨어요?' 그러길래 무슨 쓸데없는 답변을 하나 싶었는데 그 대답이.. 대답이...

푸하하!!
Monster Mega Mayhem 웹 사이트
Good!
Update: 이 양반 정말 양반이 못될 듯. 2008년 닌텐도 Wii로 발매될 1988 Games(회사 이름이 1988)의 드라이빙+좀비 슈팅 게임 Zombie Massacre의 영화를 만들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6백만 달러의 예산을 들일 예정. 볼은 게임 제작사와 협력 관계를 맺어 영화 제작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처럼 프랜차이즈 라이센스가 아닌 협력 관계로 영화를 만들기는 이번이 세 번째. 아타리의 Alone in the Dark과 마제스코의 Bloodrayne 이후. 게임은 Wii only.
에너미 테러토리: 퀘이크 워즈의 공식 데모가 다음 주, 9월 10일(현지 시간)에 공개된다고 공식 포럼에 뉴스가 등록됐다.
ETQW 공식 포럼
꼭... 올 가을에 모든 걸 끝장을 내겠다는 식으로 큼지막한 게임들이 한 계절을 쑥밭으로 만들긴 처음... 2007년이 대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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