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 Riccitiello: Last Year For 'Offline-Only' Games @ Yahoo Biz
다른 회사의 다른 게임으로 DRM 관련 이슈가 많았지만, 본격화되기 시작한 것은 스포어. 특히 기사에도 있지만 아마존의 스포어 상품평 덧글에 DRM에 대한 불만글이 무더기로 등록되는 사례가 있었는데 이에 대해 존은 자신도 그렇다는 문제를 이미 알고 있지만 "99.8%의 구매자들은 별로 개의치 않는다. 단지 0.2%가 문제 삼고 무리를 지어 온라인 상에서 선동하는 것 뿐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나도 DRM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문제는 불법 복제"라고 덧붙였다.
상대적으로 소수일 수는 있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 관심이 없으니까. 하지만 대체 0.2%는 어떻게 뽑은 계산인지? 아무도 없다고는 할 수 없고, 조금 있는 듯 하지만 0.1%라고 하면 너무 적을 것 같아 0.1 더해서 0.2?
불법 복제가 문제이긴 하지만 대개의 경우 발매되기 전에 도는 것을 존도 알고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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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전 세계가 개그군요... -_-a...
2008/10/16 06:37웃을 일이 많아 좋긴 합니다..;;
2008/10/16 13:00그래도 PC게임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띄려면 불편하더라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2008/10/16 10:51이런 것도 없으면 너무 복사가 쉬워서 불법이 당연시되는 시장이라..
그래서...락 걸린 게임들은 불법 버전이 안 도나요? 요즘은 사는 사람들만 더 불편하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8/10/16 12:58처음에 시디키 인증만 할때는 간단하고 좋았는데 인터넷 보급률이 100%에 수렴해가면 갈수록 이상한 인증방법들이 나오네요. 근데 아직까지 성공한 인증방법은 오로지 온라인 컨텐츠 이용을 못하게 하는 방법 말고는 없는듯.
2008/10/16 13:49온라인 컨텐츠는 안 쓰면 그만인 경우가 많아서 문제죠. 삼돌 쪽은 그게 안 되면 방법이 없으니 다행(?)인데 PC는 또 문제가 달라서.. ^^;;
2008/10/16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