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끔찔끔이지만 그래도 계속 나오긴 나온다.
* 발매 시기는 2007년 내
* 마이크 버듀(Mike Verdu)가 프로듀서 담당
* 제이슨 벤더(Jason Bender)가 수석 디자이너
* C&C의 스토리는 2047년부터 시작
* FMV 컷씬 다시 사용
* 케인 다시 부활
* 앞서 언급했던 SAGE 엔진 수정판 사용
* GDI, NOD, 그리고 아직 알려지지 않은 세번째 종족? 사이드?
* 더 똑똑한 AI (나와봐야 안다)
* 역시 앞서 언급한 VoIP 지원
* 싱글플레이 미션과 AI 스커미쉬
* 멀티플레이 모드: 스커미쉬, 데스매치, 팀 데스매치, 세계 정복(World Domination)
2007년이면 아직 멀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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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1 13:543번째 종족의 정체는 진짜로 기대되는바입니다.
2006/04/21 13:55단순한 게임성 증가를 넘어서서, 저 외계의 존재야말로 C&C3의 핵심이 될지도 모르지 만큼....
근데 개인적으로는 이번작에도 프랭크 클래파키가 C&C BGM을 맡아주었으면좋겠어요.... 프랭크가 작곡하지않은 C&C는 팥빠진붕어빵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