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isoft에서 MTO와 캣츠(Catz)의 라이센스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게임으로 닌텐도 게임 보이 어드밴스 사용자들이 처음으로 고양이를 키울 수 있게 됐다. DS에서는 강아지를 기르고, GBA에서는 고양이를 기르게 된다.
캣츠는 꽤 오래 전부터 PC용으로 만들어지던 고양이 기르기 게임이다. 지금 찾아보니 5편을 팔고 있더라. 어쨌든 흥미로운 것은 GBA용 캣츠는 일본을 제외한 다른 모든 곳에 올해 3월 발매된다는 것. 일본은 왜 빼는 것일까나.. 일본 사람들도 고양이 좋아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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