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공식 발표는 이루어지지 않은 콜 오브 듀티의 네 번째 버전을 홍보하기 위한 TV 광고가 이번 주 토요일 ESPN을 통해 북미 지역에 방송될 것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공식 발표가 없으니 확실치는 않지만 부제가 Modern Warfare로 되어 있어 이것도 결국 배틀필드처럼 현대전으로 넘어올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토요일 ESPN에서 2007 NFL 드래프트 방송을 하는 중간에 광고가 나갈 것이라고 하는데, EST 기준 정오에서 저녁 8시 사이. 일단 광고 방송이 나가고 나면 해당 동영상이 인터넷에 돌아다닐테니 미국에 살지 않아도 이런 점은 편해서 좋다. =)
역시 발표가 없으니 PC 버전에 대해서도 아직 예측할 수 없다.
공식 발표 전 TV 광고라....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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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광고 이야기는 공식 발표였습니다. Activision 측에서 발표한 것이었지요. NFL Draft 방송 중간 광고로 나왔고, 오후 1시 가량 했지요. PS3, XBOX 360으로 발매 예정이라고 합니다.
2007/04/30 11:04공식 발표를 TV로 하면 어떻게 해요...-_-;;;;
2007/04/30 15:27아..아니 그게 아니라-.-;;
2007/04/30 16:041년 이상 현대전을 배경으로 한 COD 제작설이 돌고 있었는데 Activision에서 '그 루머가 사실이고 토욜날 1시 ESPN의 NFL Drift 중간 광고에서 트레일러 보여줄 것이다'라고 며칠전에 얘기 했었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