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에 의하면 ASUS의 하드웨어 생산 전담 자회사인 Pegatron에서 블루레이를 내장한 삼돌을 만드는 중이라고 한다. 얼마 전에는 Lite-On에서 삼돌을 위한 블루레이 스탠드얼론 드라이브를 만들고 있다는 소문도 있었어서 결국 어떤 것이 현실화될 지 알 수 없지만, 주류로 채택된 드라이브를 삼돌이 외면하는 것이 더 어려울 수 있어 결국 블루 레이와 관련된 제품이 나오긴 나올 것 같다.
MS는 공식적으로는 여전히 부인 중이지만 스티브 발머는 한 때 "블루 레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어 이들 소문이 모두 사실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하지만 현재는 ..."MS는 부인 중"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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