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 전에 오락실에 환자를 싣고 가는 앰뮬런스 자동차 운전 게임이 있었다. 시간 제한이 있어 다급한 상황임을 표현하면서 동시에 실려 있는 환자에 충격이 가지 않도록 하면서 운전하는 게임. 이 플래쉬 게임이 그런 유형인데 탑다운 시점이고 상당히 깔끔한 그래픽이라 쉬워 보이면서 전혀 쉽지 않다. 충돌을 최소화하면서 시간 내에 골인 지점까지 달려야 한다.

드라마와 관계가 있는 것 같지만 그 동네 사정이야 알 수 없으니..
달리러 가기
위 화면은 두 번째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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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어렵네요..
2006/10/17 19:04컨트롤이 위아래가 좌우로 되어있어서 자꾸 실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