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영상 내용 중 방어막을 사용하는 매스터 치프의 모습이 보이는데, 이 장치는 헤일로 3 멀티 베타테스트에서도 선보였던 것. 게임에서는 저것보다는 더 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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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자를 시작으로 올해의 게임 러쉬가 시작됐다. 다음 주엔 툼레이더, 하순에는 콜린, 올 가을엔 매스 이펙트, 크라이시스, 월드 인 컨플릭트, 헤일로 3 등..





최근 해외 게임 잡지에 실린 힛맨(Hitman)의 광고가 문제 시 되고 있다. 표현의 자유라는 것이 있긴 하지만, 그 정도가 납득할만한 수준을 넘어섰다는 것이다. 문제의 광고물은 이런 모양이다.

'아름답게 제거된' 여인의 모습을 담고 있다. 성적인 표현도 문제지만, 이마에 있는 총상이 더 문제.
힛맨 단독 드리블로 물의를 빚나 했더니, 이제는 조우드에서 발매한 2차 대전 배경 탱크 슈팅 게임 팬저 엘리트 액션(Panzer Elite Action)까지 가세했다. 물의를 함께 빚어보자는 의미일까? 팬저 엘리트 액션의 경우 심각한 수준이라 내 블로그에 썸네일로도 옮기기 뭣해 링크만 남기기로 했다.
Half Naked Tank Babes Promotes RTS
링크에 걸려 있는 글의 제목대로 옮기긴 햇으나, 글을 쓴 사람이 팬저 엘리트 액션이 RTS인 것으로 착각했다. RTS가 아니라 슈팅 게임이다.
광고물로 물의를 일으킨 것이 두 게임이 처음인 것은 아니다. 과거에도 있었다.
물의를 빚은 과거의 게임 광고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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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퍼볼때 때린 광고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엔 방어막은 게임내에 구현이 안될거라고 하더니 막상 베타땐 구현이 되어서 신기하더군요^^
2007/06/03 09:11그런거였군요. ^^;;
2007/06/03 09:47이 광고 참 인상적이었지요. 헬맷 주워 쓰더니 갑자기 방어막 치고선 공격 막고선 그다지 높지 않은 절벽으로 뛰어내려 공격을...
2007/06/04 00:33저거 보면서 생각했던건 '헤일로가 3인칭 액션 게임으로 나온다면 그것도 꽤 재미있겠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ㅎㅎㅎ
DMC 같은 액션을 보여줄 수 있을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