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콜 오브 듀티 5도 나오지 않았지만, 벌써 6편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소문이라든가 유출이라든가 그런 종류가 기반이 아니라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전화 회의에서 CEO 바비 코틱(Bobby Kotick)이 직접 얘기했다고 한다.
"콜 오브 듀티 6는 2009년"
바비는 또한 여기에 더해 개발사가 '번갈아 뛰는 회사'일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한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 개발사는 여태까지 포팅과 확장팩 개발을 제외하면 Treyarch와 Infinity Ward 뿐인데, 현재 Treyarch는 5편을 열심히 만들고 있으니 남는 것은 Infinity Ward.
Next Call of Duty Penciled in for 2009 @ Kotaku
그런데 가끔 이런 얘기에서는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도 있어 2010년도 감안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A의 '매년 나오는 새 버전'이 부러운 회사가 한둘이 아닌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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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스포츠 게임도 아니고..
2008/09/20 16:50콜 오브 듀티 2008..이렇게 이름지어도 될 것 같아요.
써 놓고 보니 촌스럽긴 하군요..
콜 오브 듀티 08은 조금 나아 보이는데요. ^^;;
2008/09/20 19:39'매년 나오는 새 버전' 카테고리에 007도 포함된다는군요. 액티비전 블리자드에서 매년 새 007 게임을 내놓을 예정이랍니다. 그러다 영화와 겹치면 영화 기반, 영화 없으면 단독 타이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