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이크 버전에는 월드 모드, 아케이드 모드, 클래식 모드 등의 다양한 게임 모드가 포함되며, 오리지널 파이프매니아도 추가된다고 한다. 월드 모드에서는 아일랜드 월드라는 배경의 곳곳에 배치된 70여 곳의 지역을 돌아다니며 파이프를 연결하게 되고 기존 파이프매니아에서는 볼 수 없던 새로운 규칙, 새로운 구조 등을 경험하게 된다. 멀티플레이 모드에는 협동 모드도 포함.
파이프매니아는 1989년 처음으로 게임 세계에 파이프 연결 기쁨을 제공했고, 그보다 더 잘 알려져 있는 것 같은 파이프 드림은 그 후속편으로 1991년 발매되어 전세계적으로 4백만 카피 이상 판매되어 가장 성공적인 퍼즐 게임군에 포함된 게임.

새로운 무언가가 아무리 많이 추가된다고 해도, 바이오샥(BioShock)이라는 제목의 파이프 게임에 비하면 별로 새롭지는 않을 듯. 하지만 이쪽이 더 재미있어 보이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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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Gameboy로 초등학교 다닐 때 하루 종일 하곤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ㅎㅎ
2008/04/20 06:01그땐 가장 좋아하던 게임 중 하나였는데 말입니다.
세상의 그 수많은 파이프를 연결한 것도 역시 게이머인가 봅니다. ^^;;
2008/04/20 13:07(실존하는 지뢰 수보다도 많은 지뢰를 찾은 것도 게이머인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