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초, Trademork라는 사이트에서 알아낸 툼레이더 언더월드는 사실임이 확인됐다. 현재 크리스탈 다이내믹스에서 개발을 진행 중이며, 레전드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로 지난 번 언급했던 그런 내용. 그래픽의 경우 배경은 조금 더 사실적으로, 라라의 경우에는 풀 모션 캡쳐로 조금 더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갖게될 것이라고 하고, 내년 중에 PC와 다른 차세대 게임기로 발매할 예정.
게임의 그래픽적 특징에 대한 설명이 PLAY라는 잡지에 실렸다는데, 내용에 의하면 라라가 방문하는 지역 중 남부 멕시코 지역이 있고, 진흙 바닥에 라라의 발자국이 찍히지만 내리고 있는 빗물에 의해 매우 자연스럽게 발자국이 씻겨 내려가는 것을 보게될 것이라고. 현재 확정된 시스템은 PC, 삼돌, 그리고 PS3.
음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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