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 공식 포럼에 MasiveUNCfan이라는 사람이 게임 잡지 EGM에서 얻은 내용이라며 콜 오브 듀티 3의 특징을 소개했다. 이 잡지는 7월 6일 발간될 예정이지만, 온라인 구독 신청자에 한해 미리 보내줬다고 한다.
CoD 2와의 확연한 차이:
1. 게임 내 시스템 재구성
2. 캐릭터들의 움직임이 보다 사실적으로..
3. 배경에 더 많은 텍스쳐와 쉐이더 적용
4. 게이머 주위의 풍경을 모두 살펴볼 수 있게 된다.
5. 바닥에 떨어진 잎사귀 위로 지나가면 바닥에 눌려 붙는 효과가 생긴다. 즉, 적군을 바닥 보고 추적하는 것도 가능.
6. 수류탄이 터지면 지면이 움푹 패임
7. 총알에 의해 다양한 표면이 서로 다르게 반응. 예를 들면, 잔듸밭에 총알이 박히는 것은 쇠로 된 표면의 그것과 다르고 철판의 그것은 나무의 그것과 다르고, 나무에 박히는 것과 물 속에 박히는 것은 또 다르게 표현된다고..
8. 한 화면에 24명 이상의 캐릭터 표현
9. 모든 건물 파괴 가능
10. 수류탄 연기가 바람에 의해 움직인다. 수류탄 폭발로 생긴 연기 속으로 탱크기 들어가면 연기가 탱크의 움직임에 반응해 움직이며 연기 속으로 총알을 쏘는 것으로도 연기의 움직임에 영향을 미치며, 바람이 부는대로 나무와 풀이 흔들린다.
2편에서와는 달리:
1. A 버튼을 누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폭탄을 설치하는 액션을 취하게 된다.(정확히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음)
2. 작은 보트에서 노를 저으며 사격 가능
3. 육박전은 컨뎀드의 그것과 비슷
CoD 3의 캠페인은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이루어지는 사이 실제로 있었던 작전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CoD3의 캠페인은 파리 탈환 작전을 위해 군대가 내륙으로 진군한 D-데이 작전 직후의 상황.
레벨과 레벨 사이의 로드 타임이 없고, 미국, 영국, 폴랜드 레지스탕스, 그리고 캐나다군의 역할로 진행하게 된다. 각 군대를 선택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상황에 맞는 군대로 편성된다는 의미. 예를 들어 영국군과 함께 전투를 벌이고 있는 동안에는 프랑스 레지스탕스의 역할을 하게되는 식.
멀티플레이의 경우:
1. 24인 온라인 멀티플레이
2. 단일 화면 또는 분할 화면
3. 메딕에서 스나이퍼까지 다양한 클래스 선택 가능.
4. 온라인 순위와 플레이어 경력 추적 기능
5. War라고 하는 새로운 멀티플레이 모드 추가 (예를 들면, 전략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얻기 위해 아군과 적군이 전투를 벌이는 팀 플레이 모드)
6. 탈 것 제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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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버전은 많이 팔릴까요??...
2006/07/12 23:00콜옵 시리즈 인지도가 자리잡혀 있고, 그 밖의 런칭 타이틀이 얼마나 준비될 지는 알 수 없으나 현재 상황으로 보면 그다지 그럴 듯한 것이 많지 않아 PS3 이름값이라기 보다는 콜옵 이름값으로 꽤 팔릴 것 같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
2006/07/12 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