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아침 7시에서 8시 사이에 열어놓은 창문 앞에서 떠들다 가는 두 녀석이 있다. 패턴도 매번 비슷하다. 창가에 있다가 바닥에 있다가 담장에 살짝 앉았다가 가버리면 다음 날 아침이 되기 전까지는 돌아오지 않는다. 매번 사진을 찍으려고 하다 놓치곤 했는데 한 달만에 쬐끄맣게나마 잡아냈다. 항상 두 마리다.
그러게요. 예전에는 참새나 제비는 흔해빠진 새였는데. 제비는 이제 아예 볼 수가 없고, 참새도 서서히 그렇게 되어가고 있네요. 다행히 전 동네에서도 1-2마리 정도 가끔 볼 수 있었습니다. 저 녀석들 머리 속은 알 수 없지만(속으로는 '웬 괴상한 넘이 이 동네 이사왔네'라는지도..;; ) 거의 매일 짹짹거리는 저 두 녀석이 정말 귀엽고 반갑고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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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군요. 그나저나 요즘은 참새 보기도 쉽지 않은 것 같네요...
2008/06/28 19:21그러게요. 예전에는 참새나 제비는 흔해빠진 새였는데. 제비는 이제 아예 볼 수가 없고, 참새도 서서히 그렇게 되어가고 있네요. 다행히 전 동네에서도 1-2마리 정도 가끔 볼 수 있었습니다. 저 녀석들 머리 속은 알 수 없지만(속으로는 '웬 괴상한 넘이 이 동네 이사왔네'라는지도..;; ) 거의 매일 짹짹거리는 저 두 녀석이 정말 귀엽고 반갑고 그렇습니다. ^^;;
2008/06/28 1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