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yDino's Gam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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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에 삼돌의 새로운 기능 중 두 가지인 새 대쉬보드에서 게임을 하드디스크에 설치하는 기능과 그 과정, 그리고 몇 가지 사항 등을 담은 동영상이 등록됐다. GTA 4를 설치하는 내용이 담겨 있는데, 설치 과정은 시간을 오래 잡아먹는 관계로 '중략'처리. 디스크 내에 있는 데이터를 통째로 하드디스크에 설치하더라도 게임을 실행하려면 디스크를 드라이브에 넣어야 한다.


게임 실행 장면이 포함되어 있지는 않으며, 따라서 로딩 등의 시간이 얼마나 단축되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없지만, 인터페이스 등 볼거리는 된다.


아마도 난 안 하게 될 듯. 로딩에 크게 불만을 가져본 적도 없고, '설치'가 없어 좋아하는 게임기이므로. 다만, 반드시가 아니라 옵션이라는 점은 마음에 든다. 누구(??)처럼 반드시 경유해야 하는 것은 아니어서..;;;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8/13 03:55

삼돌 내 메시지 기능을 이용한 피슁 스캠이 등장했다. 친구 목록에 등록되어 있는 사람 중 한 명이 다음과 같은 내용의 메시지를 보낸다고 한다.

"M2AF everybody go to loginxbox.tk I just got 1600 MS points Hurry though!! I think it is a limited offer"

(M2AF = Message to all friends)

해당 사이트로 가서 로그인을 하면, 그 순간 자신의 친구 목록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같은 메시지를 보내게 된다고 한다. 다른 피슁과 같은 방법이다.

Beware of Xbox Live Phishing Scam


정말 대단한 넘들이다. ;;;
친구 목록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려줘야겠다.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8/06 04:39

아주 오래 전 삼돌이가 발매되기 전에 도전 과제(Achievements) 점수를 얻으면 뭔가 해준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지만 발매된 뒤에 별다른 얘기가 없어 잘못 들은 줄 알았다. 하지만 아는 사람들과 얘기하다 보니 그런 얘기를 들었다는 사람이 꽤 됐다.

아직 명확한 것은 아니지만 Unscripted360.com이라는 사이트에 게재된 글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도전 과제 점수에 대한 보상책을 마련 중인 듯 하다. 특정 도전 과제를 달성한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뭔가가 제공될 지도 모른다는 것.

이를 뒷받침할만한 다른 근거도 있다. IGN.com에 실린 한 기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우리는 항상 삼돌이 고객들에게 보상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찾고 있는 중. 빠른 시일 내에 공유할만한 새로운 무언가를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보상'이라고 하니 좋아보이긴 하는데 요즘도 계속 이슈가 되는 것이 게임을 위한 도전 과제인지 도전 과제를 위한 게임인지 모를 정도로 주객이 전도되는 것 같은 상황을 자주 보게 된다는 점이 안타깝다. 게임을 게임이 아니라 도전 과제 점수 획득을 위한 도구로 언급되는 일도 많다. 차라리 도전 과제 체계를 없애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Posted by Sexydino
Rumour l 2007/01/31 04:52

엑박 360의 새 버전에 대한 얘기가 나오기 시작한 건 꽤 오래 됐지만 프로세서의 제조 공정이 달라진다는 것 외의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이러저러한 추측만 오고갔을 뿐 아무 것도 확정된 것이 없었다. Engadget에서 공개한 사진에 의하면 뒷면 포트가 붙는 자리에 HDMI 포트가 추가된다.

두 번째 버전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65mn 프로세서, HDMI 포트, 그리고 120GB 하드 드라이브가 붙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데 가격도 현재의 버전과 같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가격이 현재와 같으면 마진이 조금 더 커진다는데 120GB 하드 드라이브를 추가해서는 남을 것 같지가 않고 제외하면 프로세서 줄이는 비용과 HDMI 포트 사용 라이센스 비용이 엇비슷할 것 같다는 느낌 정도.

가격도 발매 시기도 확정되지 않은 두 번째 버전의 코드명은 Zephyr.
(확실히 '코드명'은 MS가 인기몰이를 하기 시작한 만큼 가장 멋드러지게 짓는 것 같다)

사진 보러 가기(to Engadget)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7/01/06 00:39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업체 관리팀 소속 제프 설리번이라는 사람이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삼돌이 구매자 중 60%가 라이브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그 60% 중 10%는 오리지널 엑스박스를 사용하는 사람들. 지금까지 엑박 라이브를 통해 멀티플레이가 진행된 것은 20억 시간이고 이 중 약 500만 시간은 헤일로 2에 의해 진행된 게임 타임.

엑박 라이브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 중 75% 정도가 마켓플레이스에서 다운로드 서비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는데, 다운로드 횟수는 3천 만 회. 다운로드 횟수는 최근에 들어 갑자기 늘어났는데, 다운로드 예약 서비스가 추가된 직후부터라고 한다.

엑박 라이브 사용자 중 약 65% 정도가 라이브 아케이드 게임을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500만 회 이상의 다운로드가 기록됐다고 한다. 무료 데모 버전에서 유료 풀버전으로 전환을 하는 비율은 약 21% 정도이고, 그 중 50%가 지오메트리 워즈와 우노에 집중되어 있다고 한다.

라이브 애니웨어를 통해 엑박 라이브 서비스가 한층 더 북적이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하며, 라이브 애니웨어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8월 14일과 15일 양일 간 시애틀에서 열리는 게임페스트라는 행사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60%에 내가 포함되어 있나? 날 넣어줘~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7/15 00:08

Xbox 360의 하위 호환 게임 목록이 업데이트됐다. 이번 업데이트로 삼돌이에서 플레이 가능하게 된 엑박 게임은 다음과 같다:

4x4 Evo 2
Amped 2
Bad Boys 2
Big Mutha Truckers
DOOM 3
Dreamfall: The Longest Journey
Fatal Frame
FlatOut
Grabbed by the Ghoulies
Intellivision Lives
LEGO Star Wars
Minority Report
MLB SlugFest 20-04
The Punisher
RalliSport Challenge
Silent Hill 4: The Room
Spawn Armageddon
Spider-Man
Star Wars Battlefront
State of Emergency
Zapper

Xbox.com의 영문 사이트는 업데이트됐지만, 한글 사이트는 아직 업데이트되지 않았다. 지금 시간이 국내에서 업데이트할 시간은 아닐테니 이해를 해주자. 물론 이 중에서 국내에 발매된 것만 플레이 가능.

인터파크 기준으로, 재퍼(Zapper)는 4,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엑박 게임은 크림슨 스카이 정도였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하나 더 추가해야겠다. 페이탈 프레임.

인터파크 기준 각각 19,800원. 아 저렴하다. =D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6/14 02:28

조금 전에 엑박을 켜니 업데이트 작업을 시작한다는 메시지가 표시됐다. 하겠다는데 막을 수는 없는 노릇. 이번에도 대략 1분 정도 소요됐다. 여기저기 뒤적거려 보았으나 새 업데이트에 대한 언급을 찾을 수 없었다. MS 게임 관련 멤버들이 운영한다는 Gamerscoreblog.com에서 간단한 언급을 찾아냈다.

지난 주에 제공되기 시작한 업데이트를 위한 마이너 업그레이드로 대단한 것은 아니고 중국어 관련 문제를 수정한 것이라고 한다. 아마도 소요된 시간으로 미루어 업데이트 작업 전체를 다시 한 것 같다.


하위 호환 목록은 언제 업데이트될까? =/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6/13 21:40

여러 업체의 웹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고 활용해본 경험에 의하면,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이트는 참 잘 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다른 건 모두 차치하고라도, 일단 원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놓았다는 점에서 점수를 따고 들어간다. 다른 업체들의 단순 나열식 FAQ 또는 지원 페이지보다는 날리지 베이스의 풍성한 데이터와 꽤 좋은 검색 기능도 한 몫 했다.

그런데, 이런 이미지가 Xbox.com에서 완전히 무너졌다. 우선 삼돌이 본체의 라이브 기능 내에서 라이브에 필요한 설명을 제대로 해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 불만스러운데 더 많은 정보를 얻으려면 방문해보라는 Xbox.com 역시 필요한 설명을 충분히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가장 처음 그런 느낌을 갖게된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 포인트라는 것 때문이었다. 선불카드라는 것을 통해 포인트를 구입해야 하는데, 얻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찾는 데에 상당히 오랜 시간이 소요됐다. 결국 CJmall까지 가게 됐지만, 어째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선불카드라는 것은 어찌됐든 카드 자체의 의미는 없는 것이 아닌가? 포인트를 라이브에서 사용하려면 선불카드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데, 선불카드에 있다는 숫자를 입력하고 나면 카드 자체는 쓰레기인 셈이다. 그렇다면, 번호만 받으면 되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이에 대한 설명은 Xbox.com에서 찾을 수 없었다. CJmall에서 판매되는 것은 카드 뿐.

우연히 오리지널 엑박 타이틀을 찾기 위해 쇼핑몰 사이트를 헤매던 중 우연찮게 선불카드 번호만 판매하는 사이트를 찾아냈다. 아주 오래전에는 사용했던 것 같지만, 이름은 알고 있는 사이트였다. Gamecd.co.kr. 가격은 카드 형식과 동일하다. 하지만 카드를 따로 배송받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거의 즉석에서 번호를 이메일로 받고 쓰레기도 없다. 하지만 이런 정보는 Xbox.com에 없다.

또 하나의 불편한 점은, 멤버쉽과 관련된 것. 엑박 라이브를 사용하기 시작한 지 약 20일이 되어 가니 엑박과 함께 제공되는 무료 1개월 골드 멤버쉽이 거의 끝나간다. 골드 멤버쉽이 유료인 것 까지는 알고 있으나 얼마인지는 몰랐다. 아니, 아직도 확실히는 모른다고 봐야 하나? 엑박 삼돌이 본체에서 접근할 수 있는 곳에서는 이것에도 선불 카드 번호 입력을 요구하고 있지만 애매하다. 그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이리저리 돌다 보니 Xbox.com의 어디로 가라든가 다른 페이지의 어디로 가라는 메시지를 봤지만, 그렇게 따라가다보면 나오는 것은 고객 센터에 전화하라는 것 뿐이다.

게다가 무료 서비스가 완료가 되어 버리고 나면, 골드 멤버쉽을 다시 얻기 위해 다시 가입을 해야 한다는 도움말도 있다. 이번 업데이트 작업으로 골드쉽 멤버 비용 결제용 카드 번호 입력란도 사라졌다. 하지만 그에 대한 적절한 설명이라는 것이 없다. 한 가지 찾은 것은 조금 다른 곳에 있던 도움말이었던 것 같은데, 몇년 몇월 몇일부로 카드 결제가 불가능해진다는 것.

이래저래 가격 정보나 갱신 정보를 얻기 위해 몇 단계를 돌아다녀야 했는지 모르겠다. 일부 도움말은 다시 삼돌이 라이브 정보로 돌아가보라고 알려주는 것도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사이트는 상점 서비스를 갖고 있지 않은 다른 업체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가격 정보를 직접 제공하는 구조를 갖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삼돌이에 대해서도 그런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긴 하지만, 또 다르게 보면 시장에 의해 가격이 변경될 수 있는 다른 제품들과는 달리 고정된 비용 지불 체계를 갖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제품과는 차별화될 수 있는 부분이고, 그렇다면 가격을 직접 알려주어도 상관이 없다고도 볼 수 있다. MS의 웹 사이트 분위기에 최대한 맞추기 위해 직접적인 가격 정보를 알려주지 않는 방향을 택했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쉽게 그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중앙 정보 제공 공간을 제공했어야 했다.

세번째는 G점수. 영문으로 하면 GamerScore. Xbox.com 내에 어딘가에 박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못찾았다. 용도가 대체 무엇인지. 누구 말대로 단순 과시용? 특정 게임에 대한 것도 아니고 여러 게임들의 도전 과제라는 것을 모두 합쳐 놓은 것인데 무얼 과시한단 말인가? 더 많은 게임을 구입한 사람이 더 높은 점수를 얻게될 것은 뻔한 일. 더 많은 게임을 갖고 있다고 과시하란 말? 삼돌이가 발매될 즈음 어디에선가 이 점수의 용도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도저히 못 찾겠다. 이에 대한 도움말도 Xbox.com에 없는 것 같다. Gamerscore의 정의는 영문 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한글 페이지에는 그것도 없다. 영문 사이트의 검색 입력란에 Gamerscore를 입력하면 정의를 찾을 수 있지만, 한글 페이지에서는 Gamerscore와 'G 점수' 모두 검색결과는 0..

마지막으로, Xbox.com 한글 사이트와 영문 사이트의 구조가 다르면서 섬세함이 더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 한글 사이트는 단순히 단순 정보 제공 페이지 역할밖에 못한다. 예를 들어, 엑박 라이브 페이지를 보면, 엑박 라이브 한글 메인 페이지는 이벤트를 알려주고 사용법을 알려주는 링크만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영문 페이지는 마켓플레이스에 새로 등록된 것이 무엇이 있는지도 알려준다. 하위 호환 메인 페이지 역시 다르다. 영문 페이지는 Q&A를 먼저 보여주고 한글 페이지는 목록을 보여준다. 하위 호환 게임을 즐기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먼저 보여주느냐 아니면 곧바로 목록을 보게 만드느냐의 차이로도 볼 수 있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다. 한글 페이지에는 FAQ도 없다. 배려의 차이이다.

Xbox.com의 문제는 아니지만, 짚고 넘어갈만한 다른 것이 하나 있다면 엑박 삼돌이 내의 어눌한 한글화. 다른 MS 제품군에서 볼 수 있는 깔끔한 한글화가 아니다. 가장 웃긴 것이 "게이머 사진". 어딜 봐서 그게 사진인가? 원문을 봤더니 Gamer Picture이다. 즉, 번역기 수준의 한글화인 것. 다른 번역기였다면 게이머 그림이라고 했을지도. 차라리 그게 더 낫다. 참고로 구글 번역기는 "Gamer 그림"으로 번역한다. =D

영문이건 한글이건 조금 더 직관적인 페이지 구성이 필요하고, 한글 페이지는 보완 작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최소한 영문 페이지에 있는 것은 모두 있어야 하지 않을까?


Posted by Sexydino
My Logs l 2006/06/11 11:46

Xbox365.com에 Xbox 360의 업데이트된 대쉬보드의 모습이라는 사진이 몇 장 등록됐다. 다른 부분은 약간씩 업데이트된 느낌인데, 미디어 플레이어의 모습이 아주 많이 바뀌었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에서도 가장 쓸데없는 것으로 보이는 비주얼의 추가된 것.

새 대쉬보드는 테마로 모양새를 꾸밀 수 있고, MS가 RSS 피드로 웹 상에서 게임 프로파일과 점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보러 가기


사진 속 이미지가 영어로 되어 있어서 상당히 많이 달라 보인다. ....
Posted by Sexydino
Rumour l 2006/05/23 09:22

독일 MS의 Xbox 담당자인 보리스 슈나이더라는 사람에 의하면 Xbox 라이브 대쉬보드 업데이트로 백그라운드 다운로드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이에 더해 사용자는 최고 6개까지의 컨텐츠 아이템을 다운로드 예약해 놓을 수 있고, 예약된 아이템은 차례대로 자동 다운로드된다고.(6개를 한꺼번에 받는 것이 아님) 다운로드 작업은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한다거나 게임기의 전원이 꺼지면 잠시 중단되었다가 멀티플레이를 중단하거나 전원이 들어오면 그 때부터 다시 다운로드 받게 된다고 한다.


독일에서 언급한 것이기 때문에, 다른 지역도 동시에 진행이 될 지 어떨 지 알 수 없다. 일단 담당자가 그렇다고 하니 머지 않아 가능할 것도 같다. 하지만 일단 '루머' 카테고리.
Posted by Sexydino
Rumour l 2006/05/1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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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미지 게임 뉴스/루머/리뷰/기타by Sexy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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